맘스터치는 전속모델인 르세라핌의 첫 싱글 앨범 발매를 기념해 다양한 메뉴로 구성된 한정판 세트를 출시하고, 구매 고객에게 '르세라핌 셀피 포토 세트'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세트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멤버 5인의 개별 셀피 포토 세트로 구성된 '르세라핌 셀피 포토 세트'를 증정한다. 한정판 '르세라핌 스파게티 세트'는 ▲버터소금빵피자 라인 신메뉴인 '트러플바질알리고피자' 또는 '바삭옥수수통새우피자', ▲'갈릭바질치즈오븐스파게티', ▲콜라500ml ▲ '르세라핌 셀피 포토 세트'로 구성되며, '르세라핌 셀피 포토 세트' 재고 소진 시 판매 종료된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전속모델인 르세라핌 멤버들이 좋아하는 맘스터치 인기 메뉴를 중심으로 구성해 특별함을 더했다"며 "버거•치킨•피자에 스파게티까지 다양한 메뉴 조합에 르세라핌 멤버 전원의 셀피 포토 세트까지 소장할 수 있는 이번 한정판 세트가 맘스터치와 르세라핌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맘스터치는 세 번째 드라이브 상권 매장이자 전라 지역 첫 직영 매장인 '맘스터치 LAB 전주효자DI점(이하 전주효자DI점)'을 오픈하고, 차량 이용 고객을 위한 매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전주효자DI점은 '드라이브 인'(Drive in) 콘셉트를 전면에 내세운 DI 매장으로, 지난해 10월 안양 석수역 DT점, 올해 6월 제주 오라이동 DT점에 이어 맘스터치가 선보이는 세 번째 드라이브 상권 점포다. 맘스터치는 기존 도심 대형 오피스, 랜드마크급 관광 상권 등 수도권 중심의 전략 매장 출점과 더불어 전라, 제주, 강원 등 지방권에서도 DT, DI 매장 오픈을 통해 새롭게 차량 이용객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전주효자DI점은 차량 기반 외식 수요가 높은 지방권에서 맘스터치가 처음으로 도입하는 '드라이브 인' 매장"이라며 "차 안에서 버거•치킨•피자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맘스터치만의 'QSR 플랫폼' 경쟁력을 바탕으로 과거 맘스터치가 진출하지 않았던 드라이브 상권에서 빠르게 고객 접점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맘스터치는 에드워드 리 셰프가 직접 개발한 레시피로 완성된 두 번째 '에드워드 리 셰프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메뉴 라인업은 '에드워드 리 K 싸이버거'와 '에드워드 리 K 비프버거', '에드워드 리 크림디종 빅싸이순살'의 3종으로 구성됐다. 먼저 '에드워드 리 K 버거' 2종(단품 각각 7,500원)은 한국적인 맛과 양식을 혁신적인 방식으로 연결하는 에드워드 리만의 탁월한 'K'(Korean Kick)가 핵심인 메뉴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여러 방송을 통해 익히 알려진 것처럼, 한국적인 식재료와 맛을 추구하면서도 이국적인 메뉴와 조화 능력이 탁월한 에드워드 리 셰프 특유의 퓨전 감각을 고스란히 담았다"며 "특히 1차 협업 당시에는 베이컨 잼, 버번 위스키 등 에드워드 리가 자란 미국 식재료가 '킥'이었다면, 이번 협업은 국내 소비자들이 익숙한 한국적인 맛과 식재료를 활용해 새로운 스타일의 버거, 치킨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2차 셰프 컬렉션은 에드워드 리 셰프 특유의 창의적인 레시피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맘스터치 버거•치킨이 만나 익숙하지만 전혀 다른,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맛의 QSR(Quick Service Restaurant)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 초 에드워드 리 셰프와 함께한 1차 셰프 컬렉션은 출시 당시 폭발적인 고객 반응에 힘입어, 지난 2~4월 가맹점 매출 및 전체 상품 판매량이 전년 대비 각각 30.2%, 15.2% 증가하는 등 역대급 흥행을 기록했다. 맘스터치는 오는 14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2차 에드워드 리 셰프 컬렉션 신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1차 셰프 컬렉션의 뜨거운 고객 반응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에는 에드워드 리 셰프 특유의 창의적인 레시피를 익숙한 듯 전혀 다른 새로운 맛으로 구현한 메뉴를 준비했다"며, "두번째 셰프 컬렉션 론칭을 기념해 공식 SNS에서 풍성한 이벤트를 이어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부야점을 통해 대형 오피스•상업지구 중심의 직장인, 관광객 수요를 흡수했다면, 하라주쿠점은 해외 관광객과 더불어 브랜드 핵심 타깃인 현지 Z세대와의 접점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맘스터치는 연간 누적 방문객 70만 명, 매출 50억 원을 기록한 시부야점의 성공 경험을 통해 축적한 현지 운영 노하우와 경쟁력을 기반으로, 하라주쿠 상권만의 특성을 감안한 차별화된 매장 운영 전략을 도입해 기존 시부야점과는 새로운 타입의 외식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맘스터치는 시부야와 하라주쿠 등 핵심 상권 내 오픈하는 '상업권' 매장을 통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경험을 확산하고 인지도를 제고하는 한편, 주거지와 학교 밀집 지역 등 '생활권' 매장으로 일본 소비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간다는 '하이브리드' 출점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작년 오픈한 시부야 1호점으로 일본 시장에서 가격과 품질, 매장 운영 등 전반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면, 하라주쿠점은 브랜드 핵심 타깃인 현지 Z세대를 직접적으로 공략하는 전략적 거점이 될 것"이라며 "시부야점 오픈 이후 생활권 매장 입지 발굴과 가맹점 출점 매뉴얼 표준화 작업 등 경쟁력 확보를 마친 만큼 일본 내 비즈니스 확산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맘스터치가 넥슨의 인기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와 협업한 한정판 제휴 세트를 출시하고 스페셜 굿즈 증정, 팝업스토어 운영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전국 맘스터치 매장에서 선보이는 '맛의 종점 버거세트', '미각 특급 버거세트'는 ▲풍부한 육즙과 풍미의 100% 닭다리살로 만든 '후라이드빅싸이순살' 1박스 ▲치킨버거의 대명사 '싸이버거' 1개 ▲콜라 한 잔과 함께, 블루 아카이브 캐릭터 포토카드(7종 랜덤)와 각 세트별 한정판 스페셜 굿즈가 제공된다. 맘스피자 제휴 메뉴인 '맛의 종점 바삭옥수수통새우피자 세트', '미각 특급 트러플바질알리고피자 세트'는 해당 피자와 콜라, 사이드 1종, 블루 아카이브 캐릭터 포토카드 구성에 아크릴 블럭(3종 랜덤), 아크릴 키링(3종 랜덤)이 각각 스페셜 굿즈로 제공된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앞선 두 차례 제휴에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더욱 알찬 메뉴 구성과 업그레이드된 스페셜 굿즈, 체험형 이벤트를 더해 이번 3차 협업을 준비했다"며 "두터운 마니아 층을 보유한 두 브랜드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잇는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IP 제휴로 고객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맘스터치는 몽골 울란바토르 중심부에 위치한 MF(마스터 프랜차이즈) 10호점과 12호점에서 '맘스피자' 숍앤숍 판매에 돌입했으며, 연내 현지 맘스피자 숍앤숍 매장을 7개점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맘스터치는 몽골 내 기존 점포들을 연내 피자 숍앤숍(shop&shop) 형태로 리뉴얼을 추진하고, 향후 선보이게 될 신규 점포 또한 버거•치킨•피자를 모두 함께 판매하는 'QSR 플랫폼'형 매장으로 출점할 계획이다. 맘스터치의 적극적인 몽골 내 피자 판매 배경에는 현재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국내 숍앤숍 출점 모델에 대한 자신감과 함께 지난 5월 몽골 현지에서 진행한 맘스피자 소비자 조사의 긍정적 결과가 크게 작용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이번 몽골시장 내 피자 론칭은 기존 버거와 치킨뿐 아니라 피자도 같이 즐길 수 있는 QSR 플랫폼 매장 운영에 대한 현지 파트너사의 적극적인 요청과 소비자 잠재수요가 맞물려 이루어진 결정"이라며, "맘스터치의 경쟁력 있는 다양한 메뉴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QSR 플랫폼 매장으로 운영돼 해외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토종 K-QSR 브랜드로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맘스터치는 지난 5월 브라질에서 발생한 AI에 따른 계육 수급 불안정으로 국내외 계육 시세가 급등했으나, 가맹점 부담 경감을 위해 올해 연말까지 계육 원가 인상분인 총 66억 원을 본사가 전액 부담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맘스터치는 지난 5월 브라질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브라질산 닭고기 수입이 중단되며 글로벌 계육 구매가가 최소 15% 이상 급등하는 상황에서도 고객과 가맹점 보호를 위해 가맹점 원료 공급가와 소비자 판매가를 모두 동결한 바 있다. 브라질산 계육 수급난 당시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계육 원가 상승을 이유로 가격 인상이 이어졌지만, 맘스터치는 가맹점 공급가와 소비자 판매가 모두 그대로 유지하며 부담을 전가하지 않았다. 특히 '계육 공급가격 인상분 및 대체 번 차액 가맹본부 전액 부담, AC(지역 담당자)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한 가맹점주 피해 최소화' 등을 감사 포인트로 꼽으며, "가맹본부가 올해 상생협력팀을 신설하고, 여러 민원 사항에 대해 적극 협조하는 등 점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는 모습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지난 5월 브라질산 계육 수급난 발생 이후 가맹점주님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계육 원가 인상분 66억 원을 본사가 모두 부담키로 한 결정은 회사로서도 큰 결정이었지만, '가맹점의 안정적 운영과 성장이 본사의 성장'이라는 브랜드 철학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앞으로도 가맹점과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모든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 시행에 맞춰 공공배달앱 '땡겨요'와 3천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소비쿠폰 사용에 따른 가맹점 매출 및 소비자 편익 제고 지원에 적극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맘스터치는 현재 전국 1460개 매장 중 99%에 달하는 1,446개 매장이 가맹점으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이 가능한 매장 비율이 버거·치킨 프랜차이즈 업계 내 최고 수준이다. 또한 본사 운영 직영점 수가 14개에 불과해 소비자는 별도의 매장 검색 없이도 전국에 고르게 분포돼 있는 1,446개 가맹점 중 거주지 인근 맘스터치 가맹점에서 소비쿠폰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매장 내 '소비쿠폰 사용 가능 매장' 배너를 부착하는 한편, 홈페이지와 자사 공식 SNS를 통해서도 가맹점 내 사용을 적극 홍보하는 등 자사 온·오프라인 채널 전반에서 소비자 안내를 강화할 예정이다.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복날 시즌을 맞아 자사앱에서 치킨 콤보 구매 시 최대 5천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내달 10일까지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할인 행사는 7월 17일부터 8월10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며, 맘스터치 공식 앱을 통해 시그니처 메뉴인 '빅싸이순살맥스' 시리즈 또는 '치킨 한 마리'와 펩시 한 잔으로 구성된 콤보 세트를 주문하는 고객에게 즉시 사용 가능한 5천원 할인 쿠폰을 행사기간 동안 1인당 최대 3회 제공한다. 특히, 최근 젊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원조 치킨맛집' 브랜드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진 베스트 순살치킨인 '핫치즈빅싸이순살'과 '에드워드 리 빅싸이순살'을 뼈치킨으로 재해석한 '핫치즈치킨 콤보', '에드워드 리 치킨 콤보' 등 인기 치킨 신메뉴까지 모두 5천 원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어 만족도를 높였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치킨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복날 시즌, 맘스터치만의 가심비 치킨을 더 많은 고객분들이 체감하실 수 있도록 할인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특히 최근 출시한 핫치즈치킨·에드워드 리 치킨 2종도 혜택가로 만나볼 수 있어, 다양한 맘스터치 치킨 메뉴를 더욱 가성비 넘치는 가격에 경험할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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