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마사회>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지사장 김영립)는 오는 8월1일, 영등포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태원)와 함께 ‘제1회 영등포동 주민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11시부터 15시까지 영등포지사 1층에서 열리는 행사에서는 플리마켓이나 먹거리 행사를 비롯해 말의 해를 맞아 인기를 끌고 있는 경주마 인형 ‘명마당’을 판매한다.
또한 플리마켓 제품 등을 구매하는 경우 구매금액에 따라 한국마사회 대표 캐릭터인 ‘말마(MALMA)’ 키링 등을 증정한다.
김영립 지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장외발매소 운영을 통해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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