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최근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온열질환 예방과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전국 영업점을 ‘무더위 쉼터’로 운영한다.
신한은행은 행정안전부와 체결한 ‘무더위 쉼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지난 5월 15일부터 전국 영업점을 지역 주민들을 위한 휴식 공간으로 개방하고 있다. 고령층과 에너지 취약계층을 비롯해 무더위를 피하고자 하는 주민 누구나 가까운 신한은행 영업점에서 머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전국 영업점에는 주민들이 무더위 쉼터 운영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 스티커가 부착돼 있다. 신한은행은 고객과 지역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영업점 내 냉방시설과 대기 공간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최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영업점에서 잠시나마 더위를 피하고 안전하게 휴식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시민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에너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