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실증은 LED 배달통을 활용해 ▲안전성 강화 ▲공익성 확보 ▲지역기반 공공메시지 송출 가능성 등을 검증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민간 주도의 실증을 통해 전기이륜차 기반 친환경 광고모델의 실효성을 확인한다는 취지다. 특히 LED 배달통은 야간 시인성을 강화해 사고위험을 낮출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 공공기관 메시지나 소상공인 광고 등 공익콘텐츠도 송출해 지역사회 기반 커뮤니케이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우아한청년들 관계자는 "LED 배달통 실증은 안전과 공공성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모빌리티 광고모델을 검증하는 첫 단계"라며 "데이터 기반 실증을 통해 제도적 안전장치를 마련하고 라이더•지역사회•소상공인 모두를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는 고용노동부와 함께하는 '배달안전365캠페인'의 일환으로 배민커넥트 라이더가 직접 겪은 배달 현장의 이야기를 널리 알리는 참여형 안전 프로그램이다. 올해 배민커넥트 가을상영회는 총 3000여 건의 진솔한 라이더 사연이 접수됐다. 본선 진출작은 ①'직접 받기'에 담긴 의미(고객의 '직접 수령' 뒤에 숨겨진 사정을 이해한 순간, 배달이 삶에 위로를 준다는 점을 느낀 라이더 이야기) ②가장 빠르고 따뜻한 아빠(딸이 건넨 그림을 통해 배달이 가족의 내일을 지키는 소중한 일임을 다시금 깨닫는 순간을 담은 사연) ③보이지 않는 동료애(길가에서 마주한 사고현장에서 다른 라이더들이 자발적으로 서로 돕는 걸 보며 배달은 함께 안전을 지키는 '동료애의 공동체' 메시지) 등을 담았다. 우아한청년들 관계자는 "가을•겨울철은 특히 조심해야 하는 시기인 만큼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안전의식을 높이고자 상영회를 기획했다"며 "배민커넥트 라이더들이 더 안전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배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TOPS 프로그램 3단계에 오른 외식업 소상공인 가게 3곳을 대상으로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서울의 팝업스토어와 인플루언서 마케팅, 할인 쿠폰 등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최종 3단계 사업에 선정된 곳은 뉴욕 미슐랭 3스타를 받은 'Per Se' 레스토랑 출신 셰프가 운영하는 수제 버거집 '데일리픽스'와 대구 야시장 푸드트럭에서 시작해 가맹사업 시작 3년 만에 전국 30여 곳 가맹점 규모로 성장한 '호랑이쌀국수', 20년 경력의 셰프가 만든 광주 최초 수제 젤라또 전문점 '글라시에 홍' 등 3곳이다. 앞서 배민이 지난 7월부터 이달 초까지 TOPS 2단계 사업에 진출한 30개 가게를 대상으로 광고 홍보와 쿠폰 프로모션 등을 진행한 결과 평균 주문은 35%, 매출은 31% 증가한 바 있다. 김중현 우아한형제들 지속가능경영센터장은 "TOPS 프로그램 1단계와 2단계를 거치며 우수한 외식업 브랜드들이 좋은 홍보 효과를 얻은 만큼 3단계 선정 업체들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향후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쳐 더 많은 우수 소상공인 브랜드를 발굴하고 지원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달의민족(배민)의 물류서비스를 전담하는 우아한청년들은 하남 배민라이더스쿨(이하 배라스)에서 11일 첫 교육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는 20년 이상의 이륜차 안전교육 경력을 갖춘 배민라이더스쿨 전문강사진들이 ▲배달안전 기본기 ▲배달노하우 전수 배달학개론 ▲이륜차 운전 스킬업 ▲슬립사고 예방 특화교육 등 다채로운 라이더 맞춤형 커리큘럼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가한 라이더들은 "실내에 완벽하게 구현한 빗길과 언덕코스를 통해 실제 배달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환경을 반복적으로 연습할 수 있어 유익했다"며 "배달하면서 예상치 못한 환경을 마주하면 당황해서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하남 배민라이더스쿨에서의 교육을 통해 앞으로 안전운행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우아한청년들 관계자는 "배민라이더스쿨은 우수한 교육효과와 높은 만족도로 수료생이 2만3000명(11월 기준)을 넘어서는 등 현장 라이더들로부터 호평받고 있다"며 "동반성장 파트너인 라이더의 안전이 최우선 가치인 만큼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안전한 배달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배달의민족(이하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보건복지부, 성평등가족부와 협력해 고립은둔 이슈를 알리고, 고립은둔청년과 청소년을 발굴 및 지원하는 '뜻밖의 외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금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배민 앱에 접속한 이용자에게 고립은둔 이슈를 설명하고 보건복지부와 성평등가족부의 지원 정책을 홍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 4월에는 보건복지부,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가족돌봄청년 정책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보건복지부, 성평등가족부 뿐만 아니라 서울시와 연계하여 고립가구 발굴 및 지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우아한형제들 김중현 지속가능경영센터장은 "배달의민족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고립은둔 이슈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년•청소년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우아한청년들 관계자는 "동반성장 파트너인 배민커넥트 라이더들에게 많이 배달한 만큼 더 큰 보상과 운행거리에 대한 합당한 보상을 제공하기 위해 2023년도부터 배달고수클럽을 운영하고 있다"며 "기간제로 운영되는 배달고수클럽은 종료 후 진행하는 설문조사와 간담회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이번 이벤트처럼 매번 개선•반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어려운 환경에서 배달하는 라이더들이 더 합리적이고 실질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배민커넥트로 많은 배달을 수행하는 라이더가 더 큰 보상을 받고 신규 라이더는 더 빠르게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우아한청년들 관계자는 "배달고수클럽은 배민과 함께하는 라이더들에게 운행시간과 건수에 합당하고 실질적인 보상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된 상생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배달환경과 현장 목소리를 세심하게 반영해 동반성장 파트너인 라이더들에게 더 많은 보상과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지난 28일 경기도 수원 배민아카데미 경기센터에서 김범석 대표 등 배민 구성원과 배민프렌즈 파트너, 안전하게 배달하는 라이더 모임(이하 배라모), 수원시자원봉사센터 등 총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장김치 200포기를 함께 담그고 지역 사회에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7월 활동을 시작한 10기 파트너가 이번 나눔 활동에 참여했다. 김장 행사는 지난 5월에 열린 도시락 봉사 활동과 같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기획됐다. 나눔 활동에 참여한 배민프렌즈 10기 최경원 파트너(스시노칸도 수유점 운영)는 "20년 갈고 닦은 김장 솜씨를 의미 있는 자리에서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동료 사장님, 라이더분들과 한데 어울려 더 편하게 이번 행사에 참여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배달의민족의 물류서비스를 전담하는 우아한청년들은 고용노동부와 함께 배민커넥트 라이더가 배달 중 겪은 진솔하고 따뜻한 이야기들을 응모받아 영상으로 제작해 널리 알리는 '2025 배민커넥트 가을상영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우아한청년들과 고용노동부가 진행하는 '가을상영회 이벤트'는 배민라이더를 대상으로 가을을 맞아 안전운행을 장려하고 라이더와 소통하는 창구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배민커넥트 가을상영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라이더는 '오늘도 배달하는 이유'나 '안전으로 완성한 하루' 2가지 주제 중 하나로 사연을 작성해 배민커넥트 이벤트 페이지에 제출하면 된다. 우아한청년들 관계자는 "우리의 일상을 연결하는 라이더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들어 배달의 진정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배달의민족 라이더들의 참여와 따뜻한 사연을 기다리고 있으며, 앞으로 라이더와 함께 안전하고 건강한 배달문화를 만들어가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배달의민족(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픽업 주문 서비스를 더욱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개편했다고 22일 밝혔다. 픽업은 배달비 부담이 없어 주문 비중이 늘어날수록 업주 수익성이 개선되고, 고객과 접점이 늘어나며 단골 확보에도 용이하다. 커피를 자주 픽업으로 이용한 고객이 커피 관련 검색 시 최근 주문한 가게와 메뉴 목록이 바로 노출되고, 장바구니 과정 없이 바로 결제가 가능한 식이다. 배민 신규성장추진실 이정우 실장은 "픽업 서비스 개선으로 더 많은 고객들이 픽업 주문을 편리하게 이용하고 업주분들도 매출 증대 효과를 보시길 바란다"며 "픽업 주문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배달의민족(이하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세계 식량의 날을 기념해 WFP(World Food Programme, 유엔세계식량계획)과 함께 식사 지원을 위한 모금캠페인 '함께 먹으면 제로 헝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전 세계 아동과 가족의 식사 지원을 위해 배민 고객이 1만5천원 이상 기부할 경우, 배민이 배민쿠폰 1만원권을 기부 고객에게 선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배민은 그와 별개로 기부에 참여한 고객 수만큼 1만원씩 추가 기부하기로 했다. 우아한형제들 김중현 가치경영실장은 "세계 식량의 날을 맞아 WFP와 협력해 식량 문제 해결을 위한 캠페인을 고객분들과 함께하고자 한다"며 "배민방학도시락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배민은 앞으로도 먹거리 안전망 구축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