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는 13일 공시를 통해 2026년 이랜드월드 연결기준 상반기 누적 매출 2조 8,398억원, 영업이익 2,31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간 대비 각각 4%와 48%의 성장세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이랜드그룹 관계자는 "올 상반기 누적 매출과 순이익 실적이 동반 성장했고, 특히 영업이익은 10년내 상반기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라며, "주요 사업부 및 보유 브랜드의 체질개선 효과가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되면서 순이익 또한 전년 동기 대비 1,114억원 개선됐다"라고 말했다. 패션 부문은 2026년 상반기 누적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9%, 영업이익이 29% 증가하며 외형과 수익성이 함께 성장했다. 특히 여성 SPA 브랜드 미쏘(MIXXO)는 상반기 누적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했다.
특히 한강 전망과 자연 채광이 돋보이는 화사한 웨딩부터 한강 야경을 배경으로 한 감성적인 나이트 웨딩까지 시간대와 취향에 맞춘 다양한 웨딩 스타일을 한 공간에서 직접 비교하고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행사가 열리는 15층 메인 웨딩홀 '센트럴파크'에서 낮 시간대의 화사한 분위기를 살린 파스텔톤 플라워와 나이트 웨딩에 어울리는 플라워 스타일링을 각각 선보인다. 예비부부는 시간대에 따라 달라지는 웨딩 플라워 연출을 직접 비교해볼 수 있다. 켄싱턴호텔 여의도 관계자는 "이번 쇼케이스는 예비부부가 원하는 웨딩 스타일을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도록 나이트 웨딩부터 애프터파티까지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라며 "실제 예식에 가깝게 연출된 공간에서 다양한 스타일을 직접 비교하며 두 사람에게 맞는 웨딩을 구체화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랜드월드(대표 조동주)에서 운영하는 여성 패션 브랜드 클라비스(CLOVIS)가 26FW 아우터를 10일 공개했다. 클라비스는 신상 아우터를 브랜드 대표 캐리오버 아이템 '찰랑셔츠', '슬랙스닝'과 매치해 완성도 높은 가을 스타일을 제안한다. 이랜드 클라비스 관계자는 "브랜드 정체성을 담아 출근룩, 하객룩, 데일리룩 등 다양한 씬에서 활용 가능한 간절기 아우터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말하며, "찰랑셔츠, 슬랙스닝 등 캐리오버 아이템과 함께 매치해 편안한 실루엣의 가을 스타일링을 완성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클라비스 스타일 큐레이터는 이번 26FW 아우터, 캐리오버 아이템 등으로 '일상 속 편안한 클래식'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전하는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랜드월드(대표 조동주)에서 전개하는 캘리포니아 슈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오찌(OTZ)가 8월 3일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오픈한다. 오찌는 브랜드 스토리와 주요 상품을 한 곳에서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도록 하고, 온라인 중심의 고객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스토어 오픈을 기념한 상품과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랜드 오찌 관계자는 "공식 온라인 스토어 통해 고객이 오찌의 브랜드 스토리와 다양한 상품을 더욱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오찌만의 여유롭고 편안한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콘텐츠와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랜드월드가 운영하는 뉴발란스가 31일부터 '2026 런 유어 웨이 서울 10K 레이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10월 4일 오전,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기본 패키지는 대회 참가권 획득이 목적이며, 뉴발란스 공식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래플 방식으로 신청할 수 있다. 래플은 7월 31일 오전 10시부터 8월 2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이랜드건설(대표 정승훈)은 지난 15일 전국 7개 건설 현장에서 빙수·커피차 행사를 진행하고, 혹서기 무더위 속에서 근무하는 현장 근로자와 협력업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루 중 기온이 가장 높은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현장 작업을 잠시 멈추고, 근로자들이 그늘막과 휴게 공간에서 빙수와 커피를 즐기며 충분히 휴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난 겨울 전국 건설 현장을 찾아 따뜻한 어묵과 국물을 제공한 '오뎅차 행사'에 이어, 여름철에는 시원한 빙수와 음료를 제공하며 계절별 현장 소통 활동을 이어간 것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말 전국 건설 현장에서 진행한 노사 합동 안전결의대회에서 근로자들에게 쿨토시 등 혹서기 보호용품을 전달한 데 이은 여름철 안전관리 활동의 연장선이다.
이번 모집은 '스파오 크리에이터' 3기와 '스파오 챌린저스' 2기 두 개 트랙으로 구분되며, 총 120명 규모를 선발한다. 스파오 크리에이터와 스파오 챌린저스는 신상품과 시즌별 주요 기획전 아이템을 가장 먼저 경험하고, 이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하는 UGC(이용자 제작 콘텐츠) 기반 공식 크루 프로그램이다. 스파오 크리에이터는 브랜드 신상품·캠페인·기획전 연계 숏폼 콘텐츠를 제작 미션을 수행한다. 이랜드 스파오 관계자는 "스파오 크리에이터와 챌린저스는 참여자가 스스로 기획한 콘텐츠에 브랜드가 컨설팅과 성과 데이터로 피드백하는 공식 서포터즈"라고 말하며, "콘텐츠 마케터, 퍼포먼스 마케터, 크리에이터 등을 꿈꾸는 인원에게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대외활동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공 예산 지원 없이 시민과 기업, 단체의 자발적인 후원과 자원봉사로 운영되는 아침애만나는 지난 2년간 누적 37만 명에게 식사를 제공하며 서울역 인근 취약계층을 위한 민간 나눔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아침 식사 약 380명, 점심 도시락 약 200명, 주 2회 제공되는 저녁 식사 200여 명을 지원하며 취약계층의 하루를 책임지는 식사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랜드복지재단 정영일 대표이사는 "아침애만나가 지난 2년간 37만 명이 넘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전할 수 있었던 것은 새벽마다 현장을 지켜온 봉사자들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함께해 주신 후원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가장 절실한 시간에 가장 필요한 식사를 전하며, 이용자의 존엄을 지키는 민간 나눔 모델로서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랜드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시민과 기업, 지역사회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민간 협력 기반의 나눔 모델을 확대하고, 식사를 넘어 취약계층의 일상 회복과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안전망으로서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랜드건설(대표 정승훈)은 지난 6월 30일 전국 7개 건설 현장에서 '노사 합동 안전결의대회'를 동시에 개최하고, 본격적인 혹서기를 앞두고 현장 안전문화 정착과 근로자 보호를 위한 안전보건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날 인천과 천안 현장에는 김태영 대표이사와 정승훈 대표이사가 각각 참석했으며, 전국 7개 현장에서는 현장소장과 공사팀장, 협력업체 소장 및 근로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경영진은 혹서기 작업환경과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근로자들이 체감하는 위험요인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했다. 이랜드건설 관계자는 "안전한 건설현장은 선언이 아니라 노사와 협력업체, 근로자가 함께 실천할 때 만들어진다"며 "앞으로도 혹서기 근로자 보호를 비롯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즉시 개선으로 이어지는 현장 중심 안전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에블린과 수수진 협업 컬렉션은 에블린의 편안한 홈웨어에 수수진 작가의 감성적인 드로잉을 더해, '일상을 사랑으로 채운다(LOVE COVERS ALL)'는 메시지를 전한다. 홈웨어는 △커플 셋업 파자마 △라운드카라 반팔 파자마 △나시 파자마 △나시 원피스이 구성됐으며, 라운지웨어는 △가디건 △브라탑 △라운지 팬츠 △라운지 쇼츠가 준비됐다. 포켓 라벨과 하트 포인트로 협업 감성을 더했으며,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도 함께 착용할 수 있는 데일리 홈웨어로 제안한다. 이랜드 에블린 관계자는 "편안함의 가치를 전하는 에블린의 홈웨어에 작가 수수진의 감성을 더한 협업 컬렉션을 준비했다"고 말하며, "소중한 사람과 함께 입기 좋은 커플 셋업 파자마부터 편안한 브라렛 세트까지 고객 취향을 반영한 다채로운 상품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