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영진 점검에는 정경구 대표이사를 비롯해 조흥봉 인프라본부장, 김용주 PD 등이 참석해 현장의 안전 실태를 직접 살폈다. 점검을 마친 뒤에는 정경구 대표이사 주재로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전한 현장 문화 정착을 독려하기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정경구 대표이사는 간담회에서 "전력구 터널공사와 같은 고난도 현장일수록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어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며 본사 차원에서도 안전한 작업 환경 및 근로자 건강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미국 텍사스주 맥키니 TPC 크레이그 랜치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CJ그룹 통합 체험관 '하우스 오브 CJ(HOUSE OF CJ)' 내 비비고존과 경기장 내 비비고 컨세션(Concession)이 운영되며 대회 기간 현지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캐주얼 다이닝 콘셉트로 꾸며진 이곳에서는 국내외 유명 셰프들이 비비고 제품을 활용한 메뉴를 현장에서 선보이며 더 CJ컵만의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했다. 관람객들은 한강공원을 연상시키는 계단식 데크 공간에서 비비고 셰프 콜라보 메뉴와 'jari' 칵테일 콤보 세트를 즐기며 경기를 관람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번째 방문이라는 갤러리 이자벨 베나이트(Isable Bennight)는 "지난해보다 음식도 더 맛있고 즐길거리도 많아서 즐거웠다"며 "타코를 정말 좋아하는데 '김치 삼겹살 타코'와 한국 증류주 칵테일 콤보 메뉴가 인상적이어서 한국 음식에 더욱 많은 관심이 생겼다"고 전했다.
강의는 생분해 소재 PHA의 개념과 생성 원리, 생분해 과정, 일반 플라스틱과의 차이점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PHA로 만든 빨대와 식기류가 해양 환경에서 생분해되는 과정을 담은 영상 등 콘텐츠를 통해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학생들은 일반 플라스틱 빨대와 PHA 빨대, 미니 화분으로 구성된 체험 키트를 활용해 약 3개월간 흙 속의 미생물이 플라스틱을 분해하는 과정을 직접 관찰할 수 있다. 한편, CJ제일제당은 환경 NGO '자원순환사회연대'와 함께 지난해 '빨대 없는 스토어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한 데 이어, 지난달에는 서울 노원구 소재 중학교 환경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교육을 실시하는 등 생분해 소재 PHA를 활용한 자원순환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지난 21일 서울시 중구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시니어 부부 고객을 초청해 '신한 Premier Culture 정동길 로맨스'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신한은행과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2025년 6월 시니어 고객 대상 '정동길 첫사랑', 11월 4050 프리시니어 고객 대상 '정동길 낭만'을 진행한 데 이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5월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50~70대 부부 고객에게 자산관리 정보와 문화 경험을 함께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신한 Premier 관계자는 "이번 '정동길 로맨스'는 부부의 날을 맞아 고객들이 배우자와 함께 자산관리 인사이트와 문화적 여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신한 Premier는 자산관리 전문은행으로서 고객의 생애주기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차별화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지난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고액자산가 특화 자산관리 채널인 'TWO CHAIRS W 잠실'개점식을 개최하고, 고객 맞춤형 프리미엄 자산관리 서비스를 본격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TWO CHAIRS W 잠실'은 롯데월드타워라는 지역 랜드마크 입지를 기반으로 자산관리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 특성에 맞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우리은행은 이러한 지역 특성을 반영해 'TWO CHAIRS W 잠실'에 고객 상담 중심의 프라이빗 공간과 프리미엄 상담 환경을 조성했다. 우리은행 정수현 WM영업전략부장은 "자산관리 시장은 단순 상품 판매를 넘어 고객 삶 전반을 함께 설계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TWO CHAIRS W 잠실'이 고객의 자산 성장과 미래 설계를 함께하는 프리미엄 금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WM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20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 랩센트럴(LabCentral) 센터에서 '2026 CKD Pharm Golden Ticket'을 개최하고 바이오테크 기업인 아펠로스 바이오사이언스(Arpelos Biosciences)에 Golden Ticket을 수여했다. 유망한 바이오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랩센트럴 입주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과 전략적 협력을 지원하고 있으며, 초기 단계의 혁신 기술을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 외부 심사위원으로 하버드대 박진모 교수와 김영범 교수, 데브라 피티(Debra Peattie) 박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보스턴 소재의 바이오 스타트업 3개사가 최종 후보로 선정되어 그간의 연구 성과와 기술력을 발표하며 경쟁을 펼쳤다. 종근당 관계자는 "CKD Pharm Golden Ticket은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의 중심지인 보스턴에서 유망한 초기 바이오테크 기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중요한 창구"라며, "앞으로도 CKD USA를 중심으로 글로벌 제약사 및 스타트업과의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공동 연구개발 등 실질적인 협업 성과를 창출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최근 관악산 정상 인근 웅덩이에 버려진 라면 국물과 쓰레기 사진이 SNS상에 퍼지며 올바른 산행 문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CU는 산림청과 손잡고 등산객들이 보다 간편하게 라면 국물을 처리할 수 있도록 액체 흡수제 '매직밤(Magic Bomb)'을 무료 배포하는 캠페인을 기획했다. 매직밤은 남은 국물에 넣으면 액체를 젤 형태로 굳혀 일반 쓰레기로 간편하게 폐기할 수 있도록 돕는 휴대용 국물 응고제다. 라면 국물뿐 아니라 음료, 국물류 등에도 활용 가능해 산행 중 발생하는 액체성 음식물 쓰레기를 위생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팩토바는 제조 공정 전 과정에 AI·빅데이터·IoT 등 기술을 적용해 생산 운영을 최적화하고 공장을 지능화하는 솔루션으로, LG 계열사를 포함해 국내외 제조 현장에서 20년 이상 축적한 기술역량과 운영 노하우를 집약했다. 산업 분야의 공정 유형별 기능을 모듈 방식으로 제공해, 고객은 필요한 핵심 기능부터 우선 도입하고 이후 단계적으로 확장 기능을 선택할 수 있다. 설비 이상 감지(FDC), 공정 품질 관리(SPC), 이상 발생 대응(OCAP) 솔루션을 활용해 공정 결함을 사전에 예측하고, 데이터 기반 공정 최적화를 통해 생산 수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또 다른 전자 제조 공장에서는 현장 작업 생산성이 약 20% 향상됐고, 공정 데이터를 90% 이상 자동 수집 중이다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시각을 바탕으로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발굴하는 미래세대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CJ프레시웨이가 제시한 주제에 대해 대학생 참가자들이 실제 사업 현장에서 실행 가능한 방안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탄소중립 실천을 목표로 고안한 세 가지 주제는 △간편식 서비스를 통한 저탄소 메뉴 판매 활성화 전략 △일회용 포장재 사용 저감을 위한 운영 방안 △급식 잔반 저감을 위한 고객 행동 유도 캠페인 등이다. 이날 행사에는 서류심사를 거쳐 선발된 6개 팀과 한국환경보전원, CJ프레시웨이 관계자 등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프로그램 운영 방향과 활동 계획을 공유하는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방탄소년단의 부산 공연이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BTS THE CITY ARIRANG BUSAN(더 시티 아리랑 부산)' 프로젝트의 공식 IP(지식재산권) 호텔로 지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더 시티 아리랑 부산의 유일한 공식 IP 호텔인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팀의 IP를 활용, 거점별 테마 공간을 조성해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체류형 팬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먼저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방탄소년단의 공연일(6월 12~13일)을 포함한 6월 5일부터 21일까지 브랜딩 테마 객실을 운영한다. 브랜딩 테마 객실은 'BTS THE CITY ARIRANG BUSAN'의 감성을 담은 다양한 공식 굿즈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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