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지원을 위해 동반성장위원회와 '협력사 ESG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협력사 ESG 지원 사업은 대기업-공공기관 협력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ESG 경영 인식 개선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것이다. 협약식에는 이한준 LH 사장과 이달곤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했다. 이한준 LH 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동반성장위원회와 힘을 모아 중소기업들의 ESG 역량을 대폭 높일 수 있는 지원모델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글로벌 경영환경의 변화 속에서 협력 중소기업들이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현장 근로자 중심의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세이프-포인트(Safe-Point) 제도'를 도입한다고 14일 밝혔다. 신고에 참여한 근로자 중 선착순 500명에게 1만원 상당의 경품을 지급하며, 누적 포인트가 우수한 근로자 및 시공사 등에는 반기별 1회, 최대 200만 원의 포상금이나 안전용품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아울러 포인트제로 수집된 현장별 위험 요인 자료를 활용해 건설 현장 안전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이상조 LH 스마트건설안전본부장은 "건설 현장 근로자들의 자율적 참여에 기반한 현장 중심 안전 감시체계를 구축하고자 제도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근로환경 제공을 위한 사고 예방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LH품질시험인정센터가 미국 환경자원학회(ERA)로부터 국제숙련도 시험평가 결과 6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미국 환경자원학회(ERA)는 국제표준화기구(ISO·IEC 17043) 인증을 받은 국제숙련도 시험기관으로, 모든 시험 항목에서 '만족' 평가를 받은 기관에만 '최우수기관' 자격을 부여한다. 올해 평가는 지난 4월 전 세계 160개 시험기관 대상으로 진행됐다. 고광규 LH 품질시험인정센터장은 "이번 평가로 LH의 실내공기질 측정·분석 능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돼 뜻깊다."라며 "계속해서LH의 품질시험 분석 능력을 고도화하여 국내 건설공사 품질 향상과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한국주택협회와 모듈러주택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모듈러주택은 OSC 공법을 활용해 공장에서 부재의 70% 이상을 사전 제작한 뒤 현장에 설치하는 주택으로, 건설 현장 인력난 해소와 탄소·폐기물 저감, 공사기간 단축에 효과적이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한국주택협회와 협력해 민간 건설사들의 실무 역량과 현장 경험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주헌 LH 공공주택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민간의 실무 역량과 현장 경험 등을 토대로 실효성 있는 모듈러주택 설계 표준화 기반 마련은 물론 스마트 건설기술 생태계 조성의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신속하게 균일한 품질의 주택 공급이 가능한 모듈러주택을 활용해 공공주택 공급 확대를 지속 추진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3일 신구대학교 식물원에서 환경부, 신구대학교와 지속 가능한 멸종위기 야생생물 대체서식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세 기관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을 위해 ▲지속 가능한 대체서식지 표준모델 구축 ▲대체서식지 조성 전 과정에 대한 효율성 강화·실행력 증대 ▲대체서식지 평가·모니터링 기법 개선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LH는 연내 신구대학교 식물원 내 성남서현지구 맹꽁이(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대체서식지를 시범 조성하고, 맹꽁이 이주를 추진한다. 박동선 LH 국토도시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민·관·공 협업해 멸종위기종 보호를 위한 새로운 대체서식지 표준모델을 마련할 것"이라며 "살기 좋은 도시 조성과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 두 가지 과업에 대한 공존의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LH 조명기구 디자인 공모전'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LH 공동주택 공간디자인 품질 향상과 중소기업의 우수제품 발굴을 통한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대상 수여 업체(1개 사)는 1,100세대 규모, 금상(2개 사)은 700세대 규모, 우수상(3개 사)은 3~400세대 규모 단지에 해당 디자인의 조명기구를 납품할 수 있게 된다. 주헌 LH 공공주택본부장은 "이번 공모로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디자인의 조명기구를 발굴함으로써 공동주택 주거 공간의 품격을 높이는 것은 물론, 중소기업 우수제품 발굴 및 판로 개척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만족도 높은 주거 공간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국토안전관리원(KALIS)과 '건설사고 예측 AI' 개발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국내 건설사고 데이터 분석 △건설현장 위험요인 분석 △데이터 기반 사전점검 및 예방활동 민간 전파 △생성형 AI를 활용한 건설사고 예측기술 개발 등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오는 '26년까지 개발을 마친 뒤 민간에 보급할 계획이다. 이상조 LH 스마트건설안전본부장은 "국내 최다 건설현장 관리기관인 LH와 건설사고 데이터 관리기관인 국토안전관리원의 데이터를 결합해 건설사고 예방에 최적화된 기술을 개발해 낼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건설 근로현장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획재정부는 매년 3회에 걸쳐 공공기관 경영정보 시스템(ALIO)의 공시 내용을 점검하며 오류나 누락이 발견되면 벌점을 부과한다. 지난해 31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신규채용, 임원연봉, 복리후생비, 재무상태표, 감사보고서 등 21개 항목을 점검한 결과 벌점 부과내역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지난해 '우수공시기관'으로서 전체 공공기관 공시 정보 품질개선을 위한 일대일 멘토링에 나서기도 했다. 이한준 LH 사장은 "이번 성과는 공공기관 정보 공개에 대한 국민의 높은 기대 수준에 맞춰 LH 임직원 모두가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정확한 경영정보를 제공해 국민께 더욱 신뢰받는 LH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학교 등 청년들이 다수 모이는 장소를 찾아 청년 맞춤형 주거정책과 사업을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충북청년센터, 한국항공대학교 등에서 청년 대상 주거 상담 교육을 3회 시행했다. 대학교, 군부대, 청년센터 등 청년들이 다수 밀집하는 장소에 주거상담소를 열고, 주거지원 교육은 물론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오주헌 공공주택본부장은 "청년정책을 가장 가까이서 전달하는 청년센터 근로자의 주거정책 이해도와 상담 전문성을 높이고자 근로자 대상 프로그램을 첫 시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주거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맞춤형 주거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노후 영구임대 아파트 화재 안전 강화를 위해 선제적으로 간이형 스프링클러 설치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LH는 노후 영구임대 아파트 입주민 화재 안전 강화를 위해 지난해 9월 '간이형 스프링클러 설치 방안'을 마련했다. 아울러 영구임대 뿐 아니라 국민임대 등 타 공공임대 주택에도 간이형 스프링클러 설치를 확산할 수 있도록 대내외 화재 안전 전문가와 협의체를 구성해 세부 검토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한준 LH 사장은 "영구임대 아파트는 고령자가 많이 거주하고 있어 화재 시 초기 진압이나 대피로 확보에 효과적인 간이형 스프링클러 설치를 전면 추진하게 됐다"라며 "입주자들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