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부는 생활 주변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기부된 제품은 전국 각지의 아동복지시설, 노인복지관, 장애인 복지기관 등 도움이 필요한 곳곳으로 전달돼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전했다. 이디야커피는 이번 활동에 앞서 청각장애인 바리스타 양성 지원, 평택 장애인 기술 지원센터 후원, 광주 미혼모자시설 지원 등 꾸준한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이어왔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번 기부로 우리 사회의 다양한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을 전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지속해 더 많은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가치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국가유공자 상이군경과 복지관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에는 가맹점주협의회장을 포함한 협의회 소속 점주 8명과 본사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복지관 회원들에게 아메리카노와 아이스티 350잔을 제공하고, 식사 준비와 배식 봉사에도 함께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국가유공자 상이군경과 복지관 회원들께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협력하면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대회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부산에서 열렸으며, 이디야커피는 티켓 혜택과 현장 이벤트, 선수 시상 등 브랜드 활동을 펼쳤다. 올해 대회에는 WKBL(한국여자농구연맹) 소속 6개 구단을 포함해 일본, 유럽 등 해외 4개 구단까지 총 10개 팀이 참가했다. 경기 티켓 중 '이디야석' 구매 고객에게는 자사 제품 교환 쿠폰을 증정했고, 현장과 온라인에서 각각 이벤트를 운영해 다양한 경품도 제공했다. 또한 대회 기간 최다 득점자 청주 KB스타즈 강이슬 선수에게는 '이디야커피 최다 득점상'을 수여하고, 부상으로 이디야카드를 전달했다.
이디야커피가 9월 5일부터 가을 수확의 풍요로움을 주제로 한 시즌 한정 프로그램 '커피다이닝 Part. 이번 프로그램은 테마인 'Harvest'에 맞게 가을에 수확한 다양한 제철 식재료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바쁜 일상에서 소소한 여유와 작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마지막은 '과테말라 게이샤 싱글오리진'으로, 가을에 수확한 프리미엄 원두의 깊은 향미를 살렸으며 밤•호두 등 계절 디저트와 함께 제공된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가을의 풍성함을 테마로 구성한 커피다이닝을 통해, 고객들이 커피와 함께 계절의 변화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길 바란다"라며 "짧은 기간 동안 운영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디야커피가 내달 2일 '흑백요리사' 우승자이자 이탈리아 요리 전문가로 활동 중인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와 손잡고, 이탈리아 감성을 담은 가을 한정 신메뉴 3종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출시 메뉴는 ▲헤이즐넛 아메리카노 ▲헤이즐넛 젤라또 카페모카 등 음료 2종과 디저트 ▲헤이즐넛 티라미수로, 이탈리아에서 널리 사용되는 고소한 견과류 '헤이즐넛'을 활용해, 깊은 풍미와 독창적인 맛 조합을 구현했다. 이번 신메뉴가 역대 이디야커피 가을 시즌 음료 중 판매량 1위를 기록할 경우, 셰프가 직접 운영 중인 레스토랑 '비아톨레도' 식사권을 증정하겠다는 내용이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탈리아 요리 전문가 권성준 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전해드리고자 이번 컬래버 음료를 기획했다"며 "이디야커피 헤이즐넛 메뉴로 색다른 맛과 분위기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디야커피는 지난 19일부터 붕괴: 스타레일과 협업해 캐릭터 '스파클'과 '어벤츄린'을 테마로 한 전용 세트 및 한정판 굿즈를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이디야멤버스 앱에서 예약 판매한 ▲아크릴 블록 ▲아크릴 스탠드 ▲기프트카드 세트와, 네이버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한정 판매된 ▲솜 인형 키링 ▲아크릴 코롯토 ▲마우스패드 세트는 모두 3일 만에 준비 수량이 소진됐다. 이번 협업은 팬들에게 이디야커피만의 감성과 붕괴: 스타레일의 캐릭터 세계관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색다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협업 세트는 이디야커피 전국 매장 및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등 주요 배달 앱을 통해 다음 달 15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이디야커피는 제22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불을 끄고 별을 켜다'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22일 밝혔다. 매년 8월 22일을 '에너지의 날'로 지정해 에너지 효율과 절약,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진행된다. 에너지시민연대는 2004년부터 에너지의 날 캠페인을 통해 정부, 공공기관, 기업과 시민이 함께 여름철 전력 피크 시간대의 수요를 낮추고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해왔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과 기후 위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매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붕괴: 스타레일 팬덤 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캐릭터 '스파클'과 '어벤츄린'을 테마로, 이디야커피 대표 메뉴를 활용한 전용 세트 구성과 다채로운 혜택을 선보인다. 오는 19일부터 전국 이디야커피 매장에서 붕괴: 스타레일 콜라보 세트를 구매하면 ▲캐릭터 포토카드 1매(랜덤)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 교환 쿠폰 1매가 한정 수량으로 제공된다. 이와 함께 이디야커피 네이버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는 캐릭터별로 구성된 ▲솜 인형 키링 ▲아크릴 코롯토 ▲마우스패드 세트를 한정 판매하며, 콜라보 기간 동안 포토카드 인증 SNS 이벤트, 쿠폰 교환권 응모 이벤트, 멤버스 픽업주문 고객 대상 텀블러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소비자 참여형 프로모션도 함께 마련된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몰입도 높은 세계관과 탄탄한 팬층을 보유한 '붕괴: 스타레일'과의 콜라보를 통해 브랜드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와의 협업을 통해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디야커피가 12일 기존 과일주스 3종을 리뉴얼하고 시즌 한정 메뉴 5종을 출시하며 과일 음료 라인업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또한 대용량 트렌드에 맞게 기존 레귤러(R, 14oz) 사이즈에서 라지(L, 18oz)로 기본 제공 사이즈를 확대하고, 대용량 엑스트라(EX, 24oz) 사이즈를 추가로 도입해 대용량을 선호하는 고객들의 선택지를 늘렸다. 이와 함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클렌즈 음료로 △사과당근 클렌즈 주스와 △키위케일샐러리 클렌즈 주스를 출시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고객들의 수요에 맞춰 과일 본연의 맛과 향을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도록 과일주스를 새롭게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계절감과 트렌드를 반영한 음료를 꾸준히 선보이며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은 제주도에서 영위하고 있는 기업과 재래시장·상점의 소상공인들을 위해 진행되는 친환경 사업이다. 이날 체결식에는 조규동 이디야커피 대표이사를 비롯해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 도지사, 이상중 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 김홍철 코리아세븐 대표이사, 조동욱 티머니모빌리티 대표이사, 제주도 재래시장 상인회장들과 협동조합 이사장들이 참석해 지속 가능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에 활용되는 전자영수증 시스템은 별도의 앱 설치 없이 NFC 태그 방식으로 간편하게 영수증 발급이 가능하며, 고객은 결제 후 스마트폰을 단말기에 접촉하는 방식으로 네이버 또는 카카오의 전자 문서함을 통해 언제든지 영수증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사업에서는 전자영수증을 소상공인 홍보 수단으로도 적극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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