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5월 한달 동안 국내외 모든 결제건을 대상으로 100만번째 결제에 해당하는 고객에게 100만 마이신한포인트를 지급한다. 이벤트는 오는 5월1일부터 31일까지 쏠트래블 체크카드를 이용하고 응모한 고객 대상으로 진행하며 모든 국내, 해외 결제건에 해당한다. 한편, 쏠트래블 체크카드는 작년 2월, 신한카드와 신한은행이 함께 출시한 이후 6개월 만에 100만장 누적 발급을 기록하고, 1년 2개월 만에 200만장을 넘어서며 인기 카드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쏠트래블 체크카드는 △전 세계 42종 통화 환율 우대 △해외 이용 및 ATM 수수료 면제 △공항라운 지 서비스 등 해외 여행 혜택 외에도 △국내 4대 편의점 5% 할인 △국내 대중교통 할인 등의 혜택을 골고루 담고 있어, 해외 여행뿐 아니라 국내 소비도 한 장의 카드로 합리적으로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선택을 받은 것을 인기 요인으로 신한카드는 판단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5월 3일 전북 현대와의 K리그1 정규리그 경기날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신한카드 SOL트래블 Day'(이하 쏠트래블데이)를 개최하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경기 당일 현장 부스에 비치된 큐알(QR)코드를 통해 럭키드로우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리모와 캐리어(1명) △애플워치 10(4명) △이솝 트래블 키트(20명) 등 여행 관련 경품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해당 이벤트 응모 후 5월 31일까지 SOL트래블 신용카드로 누적 15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에게는 'FC서울 25홈 어센틱 유니폼'을 추가로 증정한다. 신한카드는 경기에 앞서 SOL트래블 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에스코트 키즈' 사전 이벤트를 열고, 추첨을 통해 응모 고객의 자녀 22명을 선정해 유니폼ㆍ선수 사인볼 등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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