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토스뱅크>
토스뱅크(대표 이은미)는 미국 경제전문매체 포브스(Forbes)가 발표한 ‘The World’s Best Banks 2026’에서 4년 연속 국내 은행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포브스는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스태티스타(Statista)와 함께 전 세계 34개국, 5만 4천 명 이상의 금융 소비자를 대상으로 은행 이용 경험을 조사해 매년 ‘세계 최고 은행’을 선정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전 세계 주요 은행 410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스태티스타는 디지털, 인터넷전문은행의 성장 흐름이 금융 시장 전반에 반영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평가는 ▴추천 의향(30%) ▴전반적 만족도(30%)와 함께, ▴신뢰도 ▴디지털 서비스 ▴이용약관 ▴고객 서비스 ▴금융 자문 등 5개 세부 기준(40%) 총 7개 항목을 종합해 이뤄졌다. 국가별 응답 데이터를 반영해 항목별 중요도를 차등 적용했으며, 전년도 결과까지 함께 반영해 일시적인 평가가 아닌 지속적인 고객 경험을 살폈다.
토스뱅크는 이 가운데 6개 항목(고객 만족도, 추천 의향, 이용약관, 고객 서비스, 디지털 서비스, 금융 자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전반적인 고객 경험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전반적 만족도와 디지털 서비스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고객이 일상 속에서 경험하는 금융의 편의성과 완성도 측면에서 경쟁력을 나타냈다.
2021년 10월 출범한 토스뱅크는 간결하고 직관적인 금융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해 왔다.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지금 이자 받기’, 지방은행과 협력하는 상생 구조의 ‘함께대출’ 등은 기존 금융 이용 방식에 변화를 더한 서비스로 평가받고 있으며, 고객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금융의 편의성과 서비스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왔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4년 연속 1위라는 결과는 고객들이 토스뱅크를 꾸준히 선택해 주신 데 따른 것”이라며 “앞으로도 금융의 본질에 집중해 고객들이 더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은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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