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증권>
KB증권(대표이사 이홍구, 강진두)은 연금 투자 고객을 대상으로 매월 라이브 세미나를 운영한다고 30일(목) 밝혔다.
‘연금마스터와 연마하자’를 콘셉트로 진행하는 연금 라이브 세미나는 영업점 연금 전문 인력인 연금마스터와 함께 매월 연금 투자 전략을 소개하는 고객 소통형 프로그램이다.
KB증권은 고객 접점에서 맞춤형 상담과 체계적인 연금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영업점별로 연금마스터를 배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세미나는 이들 연금마스터가 실제 연금 상담 과정에서 자주 접하는 질문에 초점을 맞춰 고객이 연금 자산을 스스로 이해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지난 4월 29일 진행된 첫 번째 라이브 세미나에서는 KB증권 연금마스터와 KB자산운용 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요즘 ETF 뭐 담지?’를 주제로, 글로벌 정세 변화와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 등 최근 시장 환경을 점검하고, 이러한 흐름 속에서 연금 투자자들이 주목할 만한 ETF 동향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연금 계좌에서 ETF를 매매할 때 점검해야 할 주요 사항과 유의점 등을 함께 다뤄, 연금 투자 경험이 많지 않은 고객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라이브 세미나에 실시간으로 참석하지 못한 고객을 위해 5월부터 진행되는 세미나 영상은 공식 유튜브 채널 ‘깨비증권 마블TV’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객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연금 투자 정보를 접할 수 있다.
올해 진행되는 연금 라이브 세미나는 4월에 진행된 세미나를 포함해 총 7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5월 27일 진행될 세미나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 ETF 투자 방법’을 다룰 예정이다.
KB증권 송상은 연금그룹장은 “연금 라이브 세미나는 고객이 연금 자산 관리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고 지속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연금마스터를 중심으로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연금 투자에 대한 고객의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금융투자상품은 자산가격 변동, 환율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일부 또는 전액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투자자에게 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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