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BBQ>
BBQ가 오는 12일까지 BBQ앱을 통해 신메뉴 네이밍 공모전 ‘BBQ 집단치성 콘테스트 시즌2’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집단치성’은 ‘집단지성’에 ‘치킨’의 ‘치’를 더해 만든 BBQ만의 고객 참여형 네이밍 콘테스트명이다. BBQ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아 신메뉴의 이름을 함께 완성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앞서 BBQ는 지난해 창사 30주년을 기념해 첫 번째 ‘집단치성 콘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이주일간 총 11만 4,926건의 참여작이 접수되고 2만 5,548표의 온라인 투표가 집계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BBQ는 이 같은 고객 참여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신메뉴 출시를 앞두고 ‘집단치성 콘테스트 시즌2’를 진행한다. 이번에 출시 예정인 신메뉴는 단짠 양념 위에 황금빛 후레이크를 더해 바삭함을 구현한 치킨이다. BBQ는 ‘세상에 없던 바삭한 단짠 양념 치킨’이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신메뉴의 맛과 특징을 직관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참신한 이름을 공모한다.
‘집단치성 콘테스트’는 오는 5월 12일까지 BBQ앱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참여 가능하며, 신메뉴의 특징과 매력을 담은 이름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수상자에게는 총 1,500만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된다. 가장 치명적인 이름을 지은 1등 ‘치명상’ 수상자 1명에게는 1,000만원, 듣는 순간 확 꽂히는 첫 느낌을 만든 2등 ‘첫인상’ 수상자 1명에게는 200만원, 기대 그 이상을 보여준 3등 ‘기대이상’ 수상자 1명에게는 100만원이 각각 지급된다. 이와 함께 참가자 중 40명에게는 BBQ 대표 메뉴인 황금올리브치킨 한 마리씩을 증정한다.
BBQ는 이번 콘테스트를 통해 신메뉴 출시 전부터 고객이 제품 개발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경험을 제공하고, 브랜드와 소비자 간 접점을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고객이 제안한 이름을 바탕으로 신메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출시 이후에도 소비자와 함께 만든 메뉴라는 스토리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BQ 관계자는 “지난해 진행한 첫 번째 ‘집단치성 콘테스트’에 11만 건이 넘는 아이디어가 모이며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 덕분에 단기간에 사랑을 받는 치킨이 될 수 있었다”며 “이번 시즌2 역시 단짠 양념과 황금빛 후레이크가 어우러진 신메뉴의 매력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재치 있는 네이밍과 앞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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