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일제약>
삼일제약(대표이사 허승범)의 웰니스 식품 브랜드 ‘일일하우’가 아이에서 어른까지 온 가족이 일상 속에서 안심하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신제품 ‘슬로우워터’ 2종과 ‘아이좋은 영양바’ 2종을 전격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기존 단백질 쉐이크 ‘슬리밍 플랜B’, ‘더 맛있는 식물성 프로틴밀’에 이어 성인용 음료와 어린이 간식까지 타깃을 확장하여 고객층을 전 연령대로 확장하였다. 이는 삼일제약 식품사업부가 웰니스 시장 공략과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여 시장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기능성 표시 음료 ‘슬로우워터’는 식약처 인증 기능성 원료를 함유하여, 바쁜 현대인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수분을 섭취하며 식후 혈당 및 체지방 관리까지 간편하게 챙길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다. 특히 불필요한 것은 과감히 ‘비우고’ 건강함은 가득 ‘채운다’는 신제품의 핵심 콘셉트를 내세웠다. 제로 칼로리(0kcal)와 제로슈거(Zero Sugar)는 물론 인공 감미료와 보존료까지 모두 배제한 ‘쿼드러플 제로(Quadruple Zero)’ 설계로 첨가물에 대한 부담을 완벽히 비워냈다.
제품별 기능성도 강화했다 ‘슬로우워터 바나바잎&청귤’은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바나바잎 추출물 속 ‘코로솔산’을, ‘슬로우워터 그린커피빈&자몽’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린커피빈 주정추출물 속 ‘클로로겐산’을 함유해 물처럼 간편하게 마시며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함께 출시된 ‘아이좋은 초코바’와 ‘아이좋은 캐러멜바’ 2종은 자녀의 당류 섭취와 영양 불균형을 고민하는 부모님을 위해 기획된 저당 영양 간식으로, 당 걱정은 비우고 성장기 영양을 채우는 데 집중했다. 시중의 일반 초코바나 캐러멜바의 풍미는 그대로 살리면서도 당 함량은 낮춘 ‘저당 설계’를 적용해, 아이들이 매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간식으로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당을 비워낸 자리에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필수 영양소를 담았다. 단백질을 제품당 6g 이상의 고함량 단백질과 함께, 영양 성분 파괴를 최소화한 채소 농축·추출 분말을 10% 이상 채워 넣어 균형 잡힌 영양 설계를 완성했다. 채소 특유의 맛과 향을 줄여 채소를 기피하는 아이들도 맛있게 즐길 수 있으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양 간식이다.
삼일제약 일일하우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바쁜 일상 속에서 무심히 지나치기 쉬운 수분 섭취와 아이들의 간식 시간을 보다 건강하고 스마트한 라이프 루틴으로 제안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불필요한 성분은 덜어내고 꼭 필요한 영양은 채운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건강한 일상을 함께하는 웰니스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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