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디야커피>
이디야커피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업체에 지급할 약 20억원 규모의 물품 대금을 당초 지급일보다 앞당겨 지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조기 지급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원부자재 구매와 임금 등 자금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에 협력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과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디야커피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 물품 대금을 조기 지급하며 자금 부담 완화를 지원해왔다. 이번 추석 지급분을 포함한 누적 조기 지급액은 780억원에 달한다.
이디야커피는 제1 경영 원칙인 ‘상생 경영’을 바탕으로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우수 협력업체 포상과 분기별 간담회를 운영하며 협력사의 의견을 듣고 상생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들의 자금 운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물품 대금 조기 지급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상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협력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원과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