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이 19일 ‘2027년 상반기 혁신창업기업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에서는 마포·구로·부산·대전·광주·대구의 6개 센터에서 총 100개 내외의 기업을 선발한다. 대상은 업종 제한 없이 혁신 기술 또는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창업 7년 미만 스타트업이다. 신청은 10월 19일부터 11월 13일 오후 2시까지 IBK창공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선발기업에는 ▲IBK금융그룹의 투·융자 등 금융지원 ▲IR·데모데이 ▲1:1 전담 멘토링·컨설팅 ▲중소·중견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 ▲해외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사무공간 제공 등 사업 고도화와 투자 유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IBK창공은 우수한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갖춘 스타트업이 초기단계를 넘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유망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