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들은 "올해 함께 수고해 준 동료에게 감사하다", "바쁜 일상 속에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 등 진심 어린 메시지를 보내며 서로를 응원했다. 동양생명은 캠페인 참여 임직원 전원에게 간식을 제공하고 이 중 가장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 직원에게는 식사권을 추가로 전달해 동료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서로에게 감사와 응원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서로 배려하고 소통하는 문화가 조직 전반에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금융그룹의 디지털 소통 플랫폼 '땡큐토큰'은 임직원 간 감사·칭찬·격려의 메시지를 자유롭게 주고받을 수 있는 플랫폼이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24일까지 진행한 '올해 절세, KB국민은행 IRP로 마무리 하세요!' 이벤트에 많은 고객들이 높은 관심을 보여, 연말까지 동일한 혜택으로 운영하는 것이다. 이벤트 대상은 개인형 IRP 신규 가입(타기관 연금 계좌 이전 포함) 및 추가 입금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납입 금액에 따라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개인형IRP 신규 가입 고객의 경우 ▲비대면 신규 가입 ▲30만원 이상 납입 ▲디폴트옵션 등록 ▲이벤트 응모 조건 모두 충족 시, 납입 금액에 따라 최대 스타벅스 E카드 2만원권 또는 신세계상품권 2만원이 제공된다. 또한, 개인형 IRP 추가 입금 등의 경우 ▲100만원 이상 입금 ▲디폴트옵션 등록 ▲이벤트 응모 조건 충족 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TALL 1매와 탕종 파마산 치즈 베이글 세트가 증정된다.
신한은행은 24일 광주광역시 서구 농성동 소재 광주광역시 서구청사 나눔홀에서 서구청,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과 함께 '광주광역시 서구형 공공배달서비스 도입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배달앱 '땡겨요'를 통해 소비자 혜택을 확대하고, 배달플랫폼 이용 부담이 큰 자영업자의 비용을 완화함으로써 지역 민생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광역시 서구는 2026년부터 모바일 온누리상품권 결제 시 적용 가능한 다운로드형 할인쿠폰 지원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서구 내 소비를 촉진하고 공공배달앱 '땡겨요' 이용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광주광역시 공공배달앱 '땡겨요'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공공•민간 협업을 지속 확대하겠다"며 "서구를 시작으로 광주광역시 내 다른 기초자치단체와도 협력을 강화해 더 많은 시민과 소상공인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기후 규제 강화에 따른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탄소배출권 거래 등 신사업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탄소시장 대응을 위한 기술지도, 정책 및 제도 자문, 정보 교류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기업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난 9월 탄소시장 공동 대응을 위해 자회사와 구성한 IBK금융그룹 탄소금융협의체의 전문적 기반을 공고히 할 예정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글로벌 탄소시장 대응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문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탄소금융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우리금융그룹 계열 NPL(부실채권) 투자 전문회사인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지난 16일 한국혈액암협회를 찾아 후원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 전달식은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한국혈액암협회에서 진행됐으며, 우리금융에프앤아이 김건호 대표이사와 한국혈액암협회 장태평 회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진행된 나눔 활동으로, 긴 치료 과정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환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금융에프앤아이 관계자는 "치료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환우분들께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ESG 경영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우욱현 신협중앙회 관리이사, 박성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정진효 둔산신협 이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신협 조합원 복지프로그램과 연계한 전통시장 상생 관광 상품 운영 ▲전국 신협 지점과 조합원 네트워크를 활용한 전통시장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협중앙회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모두 대전에 본사를 둔 기관으로, 그간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현장에서 지원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신협은 전국 단위의 신협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역 상권과 소상공인 지원 활동을 지속해 온 만큼 전통시장과 연계한 관광 프로그램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협력할 방침이다.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3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환아들을 위한 '동행 산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신한금융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글로벌 원신한 자원봉사대축제'의 올해 마지막 활동으로, 연말 돌봄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의료 현장에서 아이들에게 정서적 위로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한금융 임직원 20여 명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산타 복장으로 병원을 찾아 외래 및 입원 아동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걱정 인형 만들기 ▲크리스마스 트리 제작 ▲크리스마스 쿠키 나눔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치료 과정 중 긴장과 불안을 완화할 수 있는 시간을 함께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이번 '동행 산타' 봉사활동이 병원에 머무는 아이들에게 잠시나마 즐거움과 위로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신한금융은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사회와 정서적으로 연결되고,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동행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수상은 한화손해보험이 '여성을 가장 잘 아는 보험사'라는 명확한 브랜드 포지셔닝을 바탕으로, 여성 라이프 사이클 전반에 걸친 고객 인식과 경험 전략을 설계해 마케팅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화손해보험은 '여성 Wellness 리딩 파트너'라는 브랜드 비전을 중심으로 상품, 연구, 콘텐츠, 캠페인을 유기적으로 연결해왔다. 시그니처 여성건강보험 누적 매출 성장과 여성 고객 수 증가를 통해 '여성보험의 명가'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확립했으며,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광고대상 수상 등 대외평가에서도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브랜드 비전에서 출발해 고객 경험까지 일관되게 설계해온 마케팅 전략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여성의 삶을 깊이 이해하는 브랜드로서 차별화된 커뮤니케이션과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울산대학교에서 열린 '주거래 은행 업무 약정식'에는 김태한 은행장과 오연천 총장을 비롯해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약정에 따라 BNK경남은행은 주거래은행으로서 2026년 1월 1일부터 2035년 12월 31일까지 10년간 울산대학교의 입금ㆍ지급 등 제반 금융거래와 등록금 등 대학 관련 수납 업무를 지원ㆍ담당하게 된다. 두 기관은 이번 약정을 통해 자금 운용의 효율성을 높이고 결제 시스템 통합과 맞춤형 금융서비스 연계 등을 추진함으로써 대학 행정의 안정성과 편의성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대학의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지원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용보증기금이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래 혁신 성장을 주도할 '혁신리딩기업' 5개사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선정에서 신보는 영업점 추천과 홈페이지 공모를 통해 접수된 기업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기업 심사 경험이 풍부한 직원들로 구성된 현장평가단과 실무협의회에서 두 차례 예비심사를 진행한 뒤, 대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한 본심사를 통해 5개 기업이 최종 선정됐다. 신보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AI•반도체•자동차•마케팅 분야 혁신기업들이 신보의 지원을 통해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도약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혁신성장 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육성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우리경제의 활력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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