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 후 단계에서는 모바일 하자관리 시스템 및 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통해 하자 데이터를 공종•유형별로 정밀하게 분석, 품질 관리와 하자 예방에 활용하고 있다. 본사 품질 담당 부서가 주관해 준공 후 사업지를 대상으로 선제적 공용부 점검 프로세스를 구축 및 실행 중이다. 준공 1~3년 차 현장을 대상으로 균열과 누수, 파손 등 중대성 하자뿐만 아니라, 조명 불량, 식재 및 시설물 관리 미흡 등 기능성 하자까지 선제적인 품질 점검 활동을 벌이고 있다. 아울러 DL이앤씨는 전국 사업지의 CS센터로 접수되는 고객 문의를 통합 관리하는 고객콘택센터를 운영 중이다.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강남권 첫 '오티에르(HAUTERRE)' 적용 단지이자, 오티에르 브랜드의 첫 실물 입주 단지인 '오티에르 반포'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했다고 31일 밝혔다. 포스코이앤씨가 선보인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오티에르에 걸맞게 건축, 디자인, 커뮤니티 등 주거의 모든 요소에서 차별화된 프리미엄 주거 가치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오티에르 반포는 반포•잠원 생활권의 특성을 반영해 설계, 마감, 커뮤니티 전반에 걸쳐 하이엔드 주거 기준을 적용했다. 세대 내부에는 유럽산 아트월과 세라믹 상판을 적용해 공간의 품격을 높였으며, 수전은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 한스그로헤(Hansgrohe), PL 창호는 독일산 프로파인(Profine) 제품을 적용해 디자인 완성도와 단열 성능을 동시에 고려했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오티에르 반포는 포스코이앤씨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전략을 처음으로 실제 단지에 구현한 상징적인 사업"이라며 "반포를 시작으로 서울 핵심 입지에서 오티에르 브랜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두산건설이 지난 28일 열린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사업'과 부산 동래구 '명장3구역 재건축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연이어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수주로 두산건설은 서울과 부산 핵심 정비사업지에서 성과를 이어가며 정비사업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특히 두산건설은 2026년 1분기에만 서울에서 4개 사업장의 시공사로 선정되며 서울 내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두산건설은 "이번 충정로1구역과 명장3구역 수주는 수도권과 지방 핵심 정비사업지에서 균형 있는 성과를 거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상품 경쟁력과 성실시공을 바탕으로 서울을 포함한 주요 사업지에서 입지를 더욱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본사 및 전국 현장 배치를 전제로 하며, 지원자는 동부건설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최근 건설업계 전반의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동부건설은 공공 인프라와 주택, 민간 산업•물류시설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신입사원 입문 교육을 비롯해 직급별 리더십 교육, 현장소장 교육, 직무 전문성 강화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임직원 역량 강화와 현장 경쟁력 제고에 힘쓰고 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지금 동부건설은 수주 확대와 사업 다각화를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국면에 들어서고 있다"며 "젊고 유능한 인재들이 동부건설에서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추첨을 통해 지급되는 티켓 교환권은 가입 시 자동으로 발급되는 '폴리볼 월렛'에 'NFT(대체불가능토큰)' 형태로 지급되며, 티켓 재판매 등을 방지하기 위해 경기 당일 2시간 전부터 지정된 GS25 편의점에서 실물 티켓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번에 폴리볼에 구축한 월렛도 헥토월렛원의 기업용 디지털 지갑 구축 서비스 '옥텟(Octet)'이 적용돼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월렛 환경을 제공한다. 헥토이노베이션은 프로야구 뿐만 아니라 타 스포츠 종목으로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며, 향후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아울러 세계 최대의 예측 시장 플랫폼 '폴리마켓(Polymarket)'에 버금가는 플랫폼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남영광 폴리볼 PM(프로젝트매니저)은 "폴리볼은 한국 프로야구 1200만 관중 시대를 맞이하여 승부를 예측하는 재미에 직관 티켓에 응모할 수 있는 파격적인 혜택을 더한 신개념 플랫폼으로 앞으로 앱 내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해 이용자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서비스로 거듭날 것"이라며 "위•변조가 불가능한 NFT(대체불가능토큰) 기술과 디지털 자산 지갑을 활용해 새로운 서비스와 사업 기회를 적극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길1구역 사업시행자인 LH는 지난 28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신길1구역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은 영등포구 신길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45층, 총 1,483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현대건설은 신길1구역을 지역 대표 랜드마크로 완성하기 위해 약 150m 높이에 스카이 커뮤니티를 배치하고 여의도와 한강까지 이어지는 조망을 확보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신길1구역은 신길뉴타운을 완성하는 핵심 사업지"라며 "차별화된 단지 설계를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지하철 7호선 공릉역 초역세권이라는 입지적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단순한 주거단지를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편의까지 고려한 입체적 복합개발 모델을 적용했다. 지역 주민 편의 증진에도 각별한 공을 들였다. 접근성이 낮았던 공릉1동 주민센터를 비롯해 아동복지시설, 운동시설 등을 단지 내에 통합 배치해 주민 동선을 최적화하고, 각 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이러한 계획하에 나머지 인허가와 설계 계획을 추진 중이며, 지역 주민의 최대 이익이 반영되는 결과로 마무리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박 부회장의 이번 현장 방문은 상대원2구역 조합원에게 사업 추진에 대한 회사의 진심과 확고한 의지를 전달하기 위해 이뤄졌다. 박 부회장은 이날 상대원2구역 조합원에게 전달한 담화문을 통해 "당사가 조합 집행부와 긴밀히 협업하면서 사업을 단단하게 이끌었어야 하나, 그 역할을 완벽하게 다하지 못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사과의 마음을 먼저 전했다. 그는 이어 "상대원2구역의 성공적인 사업 진행을 위해 오늘 이 자리에 섰다"며 "당사가 제시한 사업 조건은 신뢰를 회복하고 상대원2구역을 지역 최고의 랜드마크로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굳건한 약속"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DL이앤씨는 상대원2구역 조합에 △평당 682만원 확정 공사비 △2026년 6월 착공 미이행 시 조합원당 3000만원 보상 △조합원 분담금 입주 1년 후 납부 △2000억 사업비 조달 △타사 손해배상 전액 책임 등을 새로운 사업 조건으로 제시했다.
양사는 솔라시도 데이터센터 파크 내 약 66,000㎡(약 2만 평) 부지에 데이터센터 1개동을 건립하고, 임대 및 운영하기 위한 공동 사업을 추진한다. 협약에 따라 솔라시도 개발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BS산업은 데이터센터 개발에 필요한 인허가 취득과 RE100 관련 행정 지원, 사업 관리(PM) 등을 수행한다. 전남 해남군 일대 약 2,090만㎡(632만 평) 부지에 BS산업, BS한양 등 BS그룹과 전라남도 등이 함께 추진하는 민관협력 도시개발 사업 솔라시도는 대규모 데이터센터 조성 사업이 속도를 내며 업계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 삼성SDS 컨소시엄이 추진하는 '국가 AI 컴퓨팅센터' 최종 부지로 확정되면서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수적인 전력, 용수, 통신 등 기반 인프라 여건이 신속하게 조성되고 있다.
포스코이앤씨가 대전 서구 관저동 '더샵 관저아르테'를 오는 4월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더샵 관저아르테는 관저더샵2차 이후 10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더샵 브랜드 단지로, 기존 관저더샵•관저더샵2차에 이어 관저지구 내 세 번째 더샵 브랜드로 브랜드타운을 완성하는 핵심 단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단지 주변에는 병•의원, 학원, 카페, 식당 등 각종 편의시설이 다양하며, 근린공원•체육공원 등 녹지 및 여가 공간도 풍부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춘 관저지구 핵심 입지로 꼽힌다. 더샵 관저아르테는 관저지구 내 공급된 기존 아파트와 비교해 외관과 평면, 상품 구성 전반에서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갖춘 것이 특징으로, 단순한 신규 공급을 넘어 관저지구 내 주거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브랜드 단지로 평가된다. 포스코이앤씨 분양 관계자는 "관저지구는 교통•교육•생활 인프라가 고르게 갖춰진 대전 대표 주거지"라며 "특히 이번 더샵 관저아르테는 10년 만에 공급되는 더샵 신규 단지이자 브랜드타운을 완성하는 핵심지로 실수요자의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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