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상은 2025년 한해동안 CP 교육 참여, 자율준수 편람 활용, 공정거래 관련 법규 준수 등 CP 실천활동에 대해 본사 및 국내현장을 대상으로 점검 및 평가해 선발했으며,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를 정착해 임직원 스스로 실천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함이다
대우건설은 건설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미래를 위한 도전, Hyper E&C'를 2026년 경영방침으로 제시하고 세 가지 핵심과제를 선포했다. 구체적으로 ▲스마트 기술 기반의 선제적 예방 시스템으로 사고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는 'Hyper Safety(초안전)' ▲압도적인 시공 품질과 섬세한 마감으로 고객 감동을 실현하는 'Hyper Quality(초품질)' ▲BIM•AI 중심의 디지털 전환(DX)으로 현장과 본사, 기술과 사람을 유기적으로 잇는 'Hyper Connect(초연결)'를 통해 차원이 다른 가치를 창출하여 미래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김보현 대표는 신입사원들을 환영하며 "붉은 말의 진취적인 기상을 품은 신입사원들의 패기와 선배 사원들의 노련함을 하나로 묶어 차원이 다른 도약의 해를 만들어 가자"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경영 환경 속에서도 'Hyper E&C'를 중심으로 안전과 품질, 디지털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며, "축적된 기술력과 새로운 도전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부건설은 5일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수익성 중심의 내실경영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새해 경영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어 "2026년 역시 결코 쉽지 않은 경영 여건이 예상되는 만큼, 외형적 성장보다는 수익성 중심의 내실경영을 한층 더 심화해 회사의 체질을 더욱 단단히 다져야 할 시기"라며 "선택과 집중을 통해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영역에 역량을 집중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특히 윤 대표이사는 ▲수익성 중심의 내실경영 강화 ▲수주 성과를 매출과 실적으로 완성하는 실행력 제고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현장 중심 경영을 2026년 핵심 경영 방향으로 제시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 있는 실천이 모여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풍부한 수주 기반을 바탕으로 2026년에는 실행력과 관리 역량을 한층 강화해 안정적인 실적 성장과 재무 건전성 제고를 동시에 달성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며 "수익성 중심의 내실경영을 통해 미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주우정 대표이사가 경기도 오산시 세교동에 위치한 '현대테라타워 세마역' 현장을 방문해 겨울철 안전 취약 구간과 방한 시설 및 물품을 점검하고, 현장 임직원 의견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일정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동절기 현장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 참여의 일환이다. 전 임직원이 참여해 안전 최우선 경영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우수근로자 포상, 안전 결의문 낭독, 안전점검 및 피드백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대표이사의 올해 마지막 일정을 현장 안전점검으로 진행한 것은 회사 내에서 '안전 최우선 문화'를 확고히 하려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환경 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영종 A24 블록은 총 641호로, 사전청약 세대 276호를 제외한 365호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사전청약 당첨자가 본청약 신청자격(무주택세대구성원)을 충족하지 못하는 등의 사유로 본청약 신청을 포기하는 경우 일반분양 물량은 늘어나게 된다. 청약 접수는 '26년 1월 19일부터 사전청약 당첨자, 본청약(일반청약) 대상자순으로 진행되며, '26년 2월 5일 당첨자 발표, 2026년 4월 중 계약체결 예정이다. 전시관에는 지구위치도, 단지모형도 등을 비롯해 2개 타입(74B, 84A)의 견본주택이 준비되어 있으며, '26.1.9부터 사전청약 당첨자를 우선하여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국가산업단지 군산지구 서측방파호안 전면 해상 일원에 투기장 외곽호안 2.12km와 부대시설 1식을 조성하는 대형 항만 인프라 프로젝트다. 공사가 완료되면 준설토 처리 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돼 선박의 안전한 입•출항 환경이 조성되고, 항만 운영 효율성 제고는 물론 서해권 물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실질적인 기여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동부건설은 이달에만 항만공사 3건을 연이어 수주하며 항만 인프라 분야에서의 존재감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올해 연이은 항만공사 수주를 통해 준설•투기장•부두 조성에 이르기까지 항만 전 분야에서 축적해 온 기술력과 사업관리 역량을 시장에서 입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경쟁력 강화를 통해 국가 물류 인프라 경쟁력 강화를 이끄는 핵심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는 지난 30일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555세대(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1,908건의 청약접수가 몰려 평균 3.43대 1의 경쟁률로 전 세대 1순위 청약 마감을 달성했다. 특히 1순위 해당 지역에서만 1,804건이 신청되며 모집 세대 수 이상의 청약 접수가 몰렸다. 태화강과 동천강을 중심으로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으며 억새군락지와 체육공원 등이 자리해 친자연적인 주거환경을 마음껏 누릴 수 있다. 파크 라운지는 실내에서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녀들의 등하원 버스를 기다릴 수 있는 셔틀 스테이션과 연동된다.
우미건설은 29일 전남대학교병원에서 김영길 우미건설 사장과 정신 전남대병원 병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한 헬스케어 서비스 모델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우미건설은 해당 서비스를 주거•상업•업무 기능이 결합된 대규모 복합개발 사업에 적용함으로써, 도시 내 새로운 헬스케어 모델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미건설은 급속한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인해 건강관리 수요가 지속해서 확대됨에 따라, 주거와 도시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헬스케어 모델을 검토 중이다. 이에 따라 전남대병원은 지역 거점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역민의 건강 증진을 목표로, 헬스케어 서비스의 형태와 운영 방향에 대해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지능화되고 있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해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정보보안 통합포털 구축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새롭게 구축되는 정보보안 통합포털은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 등 정보자산 실시간 탐색•자동 분류 ▲전산시스템 취약점 점검 및 보안위협정보(CVE)와의 상관관계를 분석해 위험도를 평가하는 지능형 취약점 분석 ▲정보보안 관련 법•규정에 부합한 보안업무 프로세스 체계화 및 전산화 기능 등을 포함한다. 공사는 이번 정보보안 통합포털 구축으로 정보자산 관리와 보안 취약점 점검 업무가 자동화되고, 보안 관련 업무가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돼 업무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김경환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은 "사이버 위협이 심화되고 있는 환경에서 빈틈없는 정보보안 체계를 구축해 고객의 소중한 정보를 지킬 것"이라며 "이번 정보보안 통합포털 구축을 통해 공공분야 인공지능(AI) 정보보안에 선도적 역할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두산건설은 지난 26일, 연말을 맞아 두산건설이 후원하는 프로골퍼 신지애 선수와 함께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 방식으로 총 7,000만 원 규모의 기부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지애 선수는 2017년 첫 기부를 시작으로 9년째 자살유족 아동을 위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를 포함해 신지애 선수의 해당 분야 누적 기부금은 1억 500만 원에 이른다. 두산건설은 올해 신지애 선수와 서브 후원 계약을 체결하며 스포츠 후원을 넘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동반자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신지애 선수의 선한 영향력에 깊이 공감해 이번 후원에 함께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후원을 넘어 사회적 가치를 함께 만들어가며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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