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은 유럽 프로골프 시즌의 대미를 장식하는 'DP 월드 투어 챔피언십'을 직관하고, 대회가 열린 코스에서 라운딩까지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골프 참관 상품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두바이 주메이라 골프 에스테이트에서 열리는 DP 월드투어 챔피언십은 DP 월드투어 시즌을 마무리하는 최종전으로, 한 시즌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친 상위 50명의 선수만 출전하는 대회다. 또한 직관을 마친 후에는 실제 대회가 열린 주메이라 골프 에스테이트에서 직접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2025년 아시아 100대 골프장에 선정된 에미레이트 골프클럽을 비롯해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클럽, 사디얏 비치 골프 클럽, 아부다비 골프클럽 등에서 총 5차례 라운드를 즐기며 골프와 함께하는 8일을 보낼 수 있다.
이번 상품은 런던, 옥스퍼드, 리버풀, 에딘버러 등 영국 주요 도시와 아일랜드 더블린을 포함한 일정으로, 7월부터 10월까지 총 16회 출발한다. 영국 국적 항공사인 버진 애틀랜틱 항공 비즈니스 클래스를 이용해 인천-런던 구간을 이동하며 가격은 1인 1,299만 원(각종 세금 포함)부터다. 특히 에딘버러 성 애프터눈 티 체험과 조니워커 익스피리언스 하이볼 시음 등 현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포함해 여행의 깊이를 더했다. 롯데관광 관계자는 "다양한 관광지의 내부 입장과 문화 체험을 더해 영국을 보다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했다"며 "프리미엄 서비스를 기반으로 완성도 높은 여행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롯데관광개발은 마르세유 직항편을 통해 남프랑스 일대를 여행하는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남프랑스 일주 패키지 상품은 7박 9일 일정으로 9월 매주 수요일마다 단 4회 한정 운영된다. 도심 속 파리의 일상과 대비되는 남프랑스는 지중해를 배경으로 한 휴양지와 예술적 전통을 간직한 도시들이 공존하는 지역이다. 롯데관광 관계자는 "풍경을 조망하며 식사할 수 있는 레스토랑과 주요 관광지의 내부 관람을 최대화해 머무는 모든 순간이 여행 콘텐츠가 될 수 있도록 일정을 구성했다"며 "지중해의 햇살이 풍부한 남프랑스의 가을을 최적의 코스로 즐길 수 있는 여행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롯데관광개발은 중앙아시아 3개국(카자흐스탄•키르기스스탄•우즈베키스탄)으로 떠나는 비즈니스 클래스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인천에서 카자흐스탄 알마티까지 에어아스티나의 비즈니스 클래스를 이용한다.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는 '중앙아시아의 그랜드 캐년'으로 불리는 차른 계곡과 천산 산맥 속 위치한 콜사이 호수를 트레킹하는 코스를 마련했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중앙아시아 3개국은 아직 국내 여행객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여행지인만큼 더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일정을 준비했다"며 "이번 패키지를 통해 중앙아시아만의 독특한 문화와 자연을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롯데관광개발은 이탈리아 돌로미티로 떠나는 직항 전세기 상품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대한항공 전세기를 통해 돌로미티 접근성이 뛰어난 베니스로 한 번에 이동한다. 이와 함께 고요한 수면에 산세가 비쳐 '돌로미티의 진주'라고도 불리는 '브라이에스 호수'와 '미주리나 호수'도 일정에 담았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푸르른 산세를 따라 야생화가 피어나는 초여름은 돌로미티 여행의 최적기"라며 "이동과 일정 조율이 까다로운 지역 특성을 고려해 보다 편리하고 여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최적의 동선을 중심으로 일정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롯데관광개발은 27일 오후 롯데관광 서울지점에서 세계적인 크루즈 선사 'MSC 크루즈'와 3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MSC 크루즈'의 첫 한국 시장 공식 진출을 알리는 전세선 크루즈 계약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백현 롯데관광개발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전세 계약은 15년 간 이어온 롯데관광개발의 전세선 운영 노하우와 글로벌 선사로부터의 신뢰가 집약된 결과"라며 "MSC 크루즈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 크루즈 시장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고객들에게 세계 최고 수준의 크루즈 경험을 제공하며 미래 크루즈 산업의 방향성을 제시해 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계약은 MSC 크루즈가 한국 시장에 공식 진출하는 최초 사례이자, 국내 전세선 크루즈로는 최대 규모다. 이번 계약에 따라 롯데관광개발은 2027년 6월, 아시아 최대 크루즈선인 'MSC 벨리시마(MSC Bellissima)'를 타고 떠나는 6박 7일의 전세선 크루즈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관광개발은 코카서스 3국(조지아•아제르바이잔•아르메니아)으로 떠나는 직항 전세기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코카서스는 동유럽과 서아시아의 경계에 위치한 지역으로, 이국적인 분위기와 풍경이 입소문을 타며 최근 여행객들 사이에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카즈베기에서는 산 속 한가운데 위치한 '카즈베기 룸스호텔'에서 1박을 진행하며, 이 외 전 일정도 특급호텔에서 숙박한다. 롯데관광개발 임병인 유럽 사업부장은 "코카서스 3국은 작년 전세기 8항차(540석)가 전석 완판될만큼 여행객들의 관심이 높은 지역"이라며 "숨겨진 여행지를 넘어 인생 여행지로 자리잡고 있는만큼 장엄한 자연과 고대 문명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했다"고 전했다.
롯데관광개발은 세계적 권위의 PGA 메이저 골프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The Masters Tournament, 한국시간 기준 4월 9~13일)'를 직관할 수 있는 골프 투어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마스터스 토너먼트 참관 패키지는 4월 9일에 출발하는 7박 9일 일정으로, 인천에서 애틀랜타 직항의 대한항공 비즈니스 클래스를 이용한다.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매년 4월 열리는 마스터스 토너먼트는 PGA 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대회로, 4대 메이저 골프 대회 중에서도 왕중왕전으로 꼽힐 만큼 전 세계 골퍼들의 꿈의 무대로 알려져 있다. 아름다운 경관과 와이너리로 잘 알려진 샤토 엘란 골프클럽(1회)과 세계 100대 골프 코스 중 하나로 선정된 레이놀즈 레이크 오코니 골프 클럽(3회)을 방문해 회당 18홀의 라운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롯데관광개발은 지난 8일 중국 센츄리 크루즈사와 국내 단독 총판 계약을 연장 체결하고 중국 장강삼협 리버크루즈 상품을 국내 시장에서 독점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백현 롯데관광개발 대표이사 사장과 리차드 센츄리 크루즈 부사장은 8일 롯데관광 서울지점에서 총판 연장 계약을 체결하며 양사 간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했다. 센츄리 크루즈는 중국을 대표하는 리버크루즈 선사로, 2015년 처음 롯데관광개발과 업무협약을 맺고 장강삼협 리버크루즈 상품을 개발해 왔다. 백현 롯데관광개발 대표이사 사장은 "장강삼협 크루즈 상품은 지난 한 해 1,000여 명의 고객이 찾을 만큼 검증된 테마 여행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와 다양한 테마 상품을 통해 롯데관광개발만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롯데관광개발은 다가오는 봄에 정기편이 없는 그리스 아테네로 향하는 그리스 특별 전세기 상품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그리스 특별 전세기 상품은 산토리니와 크레타섬에서 각각 2연박을 하며 그리스 현지에서는 국내선 항공(2회)을 이용해 불필요한 이동 시간 없이 여유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일정에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지로 잘 알려진 아라호바부터 절벽 위의 수도원 메테오라, 아테네를 상징하는 랜드마크인 파르테논 신전 등 그리스 핵심 관광지가 포함돼 있다. 롯데관광개발 임병인 유럽사업부장은 "그리스 특별 전세기 상품은 매년 완판을 기록할 만큼 고객 만족도가 높은 인기 상품"이라며 "지중해의 꽃이라 불리는 그리스에서 아름다운 풍경과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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