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이 26일 조달청 주관으로 열린 '2025년 우수조달물품 및 혁신제품 구매 유공' 시상식에서 경제 활성화와 공공조달 효율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재정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우수조달물품 제도는 기술력과 품질이 검증된 제품을 공공기관이 우선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조달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평가는 공공기관의 우수조달물품 구매 실적과 관련 정책 이행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이번 수상은 우수조달물품 구매 확대를 통해 정부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중소기업의 판로 지원과 우수한 기술제품 활용에 힘써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우수조달물품 구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조달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기로 물을 분해해 탄소 배출 없이 깨끗한 수소를 만드는 이번 프로젝트는 2.5MW급 규모로 조성되며, 완공 시 연간 약 395톤의 청정수소를 생산할 수 있다. 나아가 양사의 전략적 협업으로 보령시 수소충전소에 전국 최고 수준의 경제성을 확보한 수소를 공급함으로써 타 지역 수소차 이용객의 유입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식당, 관광 등 부대 서비스 산업의 소비를 촉진하고, 수소 에너지를 매개로 한 경제 파급효과를 창출해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은"이번 수소생산기지 착공은 단순히 수소를 만드는 것을 넘어, 우리 기술과 자원으로 에너지를 생산하는 미래에너지의 초석"이라며, "앞으로 보령시 해상풍력 등 지역 재생에너지와 연계한 대규모 그린수소 생산 모델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탄소중립과 지역 경제의 재도약을 동시에 달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업 지원 관계를 넘어 중부발전과 중소기업이 상호 이익을 창출하는 긴밀한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2038년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에너지 전환 시대를 대비하여, 해상풍력과 양수발전 등 미래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중소기업과 함께 실질적인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중부발전은 해외 사업장의 예비품 수요를 직접 발굴하고 이를 기술력 있는 국내 협력기업과 연결함으로써, 중소기업이 해외 시장에서 실질적인 수출 레퍼런스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매출과 수출 성과가 다시 발전 현장의 기술혁신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미래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특화된 제품과 기술이 개발될 수 있도록 테스트베드 제공과 파일럿 프로젝트 지원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중부발전이 23일 천안 신라스테이에서 사회적경제조직 활성화와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25 KOMIPO 소셜 그라운드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와 협력해 창업부터 성장 단계별 교육, 컨설팅, 판로 및 투자 연계까지 맞춤형 통합 패키지를 지원하며 사회적경제조직의 지속가능한성장을 목표로 한다. 이날 성과공유회는 한 해 동안 지역 혁신가들과 사회적경제기업이 만들어온 변화의 흐름을 되짚어보고, 향후 지속 가능한 도약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회적경제기업 관계자, 투자기관, 지자체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아울러 사회적 가치 성과를 화폐 단위로 측정하고 '소셜 임팩트 어워드'를 시행함으로써, 사회적경제조직이 창출하는 가치를 객관적으로 증명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한국중부발전이 18일 열린 '2025년 충남 나눔과 인정의 날' 행사에서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으로 선정되어 충남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인정패를 전달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중부발전은 지난 2020년 처음 선정된 이래 올해까지 '6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이번 심사에서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우수성 ▲사회적 성과 영향력 ▲외부 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주요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달성하며 명실상부한 지역사회 상생 선도기업임을 입증했다. 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6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선정과 3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은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협력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밝은 미래를 향해 도약하는 신뢰받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중부발전이 16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2025년 대한민국 중소기업 규제 합리화 대상' 시상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중부발전은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 5년간 강도 높은 규제혁신을 추진해 왔으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상생협력 모델을 구축해 왔다. 특히,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 전환' 방식을 도입해 총 357건의 규제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이 중 148건을 완료해 약 41%의 개선율을 달성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중소기업들이 경영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국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 발굴에 앞장서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농장물 생육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4개 기관이 전문 역량을 결집하고자 마련되었다. 해당 기술은 농작물 재배 과정에서 발생하는 메탄 배출량을 저감할 수 있어, 농업 분야에서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새로운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중부발전은 이번 협약을 통해 농업 분야 온실가스 감축 사업의 기틀을 마련하고, 향후 사업성이 입증된 지역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은"이번 업무협약은 혁신적인 농업기술에 중부발전의 체계적인 온실가스 감축 사업 노하우가 결합 된 창의적인 탄소중립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감축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사가 협력하여 대체 수자원 발굴 및 AI 활용을 통해 용수 사용량을 절감하여, 반복적으로 가뭄이 발생하고 있는 보령댐 가뭄 극복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 중부발전은 폐수와 우수 재활용을 통해 하루 1,800톤의 공업용수를 절감하고, 이 물을 보령댐 하천수로 공급받지 않도록 하여 물 부족 지역에 공급되도록 노력해 왔다. 올해 12월부터는 연간 365만 톤 규모의 보령 하수 재이용수 사용을 앞두고 있어, 보령댐 용수를 사용하는 충남 서부권 8개 지자체 지역 주민들의 가뭄으로 인한 물 부족 근심을 덜어주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아가, AI 기술을 활용한 수요량 관리 등 수자원 관련 기술을 수자원공사와 교류하여, 하천수 및 광역상수도 공급량 절감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중부발전은 당사자가 아님에도 피해 및 사칭 시도 사례들을 취합하여 적극적으로 수사를 의뢰하는 등 피해 예방에 다각적 노력을 다하고 있다. 최근 공공기관 직원으로 사칭하여 계약 사실 없이 협력기업에게 물품을 선납하도록 요구하거나 대리구매를 목적으로 입금을 요구하는 사례와 화물운송 사업자를 대상으로 노쇼(NO-SHOW)를 벌이는 사례들이 다수 발생하고 있다. 사기 시도 대부분이 확인과 안내를 거쳐 실제 피해로 이어진 사례는 많지 않지만, 갈수록 그 수법이 고도화되고 금전적인 피해를 받은 사례도 끊이지 않아 피해 예방 노력은 지속적으로 펼칠 필요가 있다. 이에, 한국중부발전은 협력기업의 피해 예방을 위해 다수가 이용하는 B2B 전자조달 시스템을 활용하여 협력기업 대상 피해 예방 메시지를 전파하고, 그 외 홈페이지 및 여러 소통 플랫폼을 활용하여 유의할 것을 안내하고 있다.
이번 채용은 고졸•보훈•장애 위주의 사회 형평적 채용에 중점을 두어 사회적 약자에게 공정한 기회를 부여하고,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인재를 선발했다. 한국중부발전은 이번 채용을 통해 채용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ESG 경영 및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려 앞장서고 있다. 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한국중부발전은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인재들이 모여 지속 가능한 국가 에너지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신입직원 여러분들도 변화에 도전하는 자세를 가지고 소통과 협력으로 하나 된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번 채용된 신입직원들은 앞으로 본사 및 사업소에 배치되어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 인재로 성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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