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은 다한증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동화약품은 온라인 캠페인을 통해 다한증 정보를 알리고, 배너를 클릭하면 원발성 국소 다한증의 기준과 중증도 평가 척도를 확인할 수 있는 질환정보 페이지로 연결한다. 질환 정보 페이지에서는 '원발성 국소 다한증 기준(Hornberger's Diagnostic Criteria)'과 '다한증 중증도 평가 척도(HDSS, Hyperhidrosis Disease Severity Scale)'를 통해 증상 특징과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할 수 있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다한증 환자임에도 단순히 체질이라고 생각해 큰 불편함을 감수하는 경우들이 아직도 꽤 많다"며 "계절과 관계없이 일상에 불편이 이어진다면 증상을 참고 넘기기보다 의료진과 상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화약품과 옛날통닭 전문 치킨 프랜차이즈 가마치통닭을 운영하는 ㈜티지와이가 소비자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소다 활 판매 및 공동 마케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동화약품은 이번 협약을 통해 소다 활의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가마치통닭은 고객에게 치킨과 신개념 음료를 함께 즐기는 차별화된 페어링을 제안한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이 치킨을 즐기는 일상적인 순간에 소다 활을 보다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업종과의 협업으로 소다 활의 차별화된 매력을 알리고 유통·소비 채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가마치통닭 이상배 상무는 "소다 활의 시원한 청량감이 가마치통닭의 바삭하고 고소한 맛과 잘 어우러져 고객들에게 색다른 치킨 페어링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동화약품과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전개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화약품은 지난해 출시한 활명수 128주년 기념판의 판매 수익금을 '생명을 살리는 물' 캠페인 기금으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동화약품은 이러한 활명수의 가치와 철학을 담아 매년 활명수 기념판 판매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고 있으며, 올해로 13회차를 맞았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활명수가 이어온 '생명을 살리는 물'의 의미를 사회와 나누기 위해 캠페인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해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화약품은 2013년 활명수 116주년 기념판을 시작으로 '생명을 살리는 물'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동화약품은 화장품 브랜드 후시다인을 더마 사이언스 스킨웨어(Derma Science Skinware) 브랜드로 리브랜딩하고, 첫 번째 제품군인 '후시다인 8 베리어'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리브랜딩은 성분 연구와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후시다인 브랜드를 새롭게 정비함으로써 피부 장벽 관리에 특화된 브랜드로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리브랜딩 후 처음 선보이는 '후시다인 8 베리어'는 수분과 보습, 진정, 피부 결 등 피부 장벽을 중심으로 관리하는 라인이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이번 리브랜딩은 후시다인의 제품 설계 방향을 피부 장벽 관리 중심으로 명확히 하고, 소비자가 피부 고민에 따라 제품을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브랜드 체계를 정비한 것"이라며 "후시다인 8 베리어를 시작으로 소비자의 피부 고민에 초점을 맞춘 홈케어 제품군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동화약품(대표이사 윤인호, 유준하)은 국내 외용제 최초의 원발성 겨드랑이 다한증 치료제 전문의약품 '에크락겔(ECCLOCK Gel)'이 출시 5개월 만에 주요 병원 24개 처에 진입했다고 6일 밝혔다. 에크락겔의 주성분인 소프피로니움 브롬화물은 땀 분비 신호 전달의 핵심 매개체인 무스카린 수용체에 경쟁적으로 결합해 아세틸콜린의 작용을 차단하고, 땀샘으로 전달되는 신호를 억제한다. 에크락겔은 하루 1회 환부에 바르는 것만으로 다한증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기존 보툴리눔 톡신 시술이나 교감신경절제술 등 치료 방식이 제한적이었던 겨드랑이 다한증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시하고 있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에크락겔은 국내 외용제 최초의 원발성 겨드랑이 다한증 전문의약품으로, 다한증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선택지를 제시하고 있다"며 "특히 여름철에는 땀으로 인한 불편함이 커지는 만큼 다한증을 단순한 체질이나 계절적 요인으로 넘기기보다 병원에서 의료진과 상담해 적절한 치료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동화약품은 불안정한 국내외 경영 환경 속에서도 꾸준한 성장을 이끈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원칙과 책임을 바탕으로 거둔 성과의 의미를 공유했다. 아울러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준법경영 체계 강화를 위해 ▲리스크 관리 문화 조성 ▲기본과 원칙 실천 ▲자율점검과 개선을 통한 준법 문화 확산을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다. 임직원 대표들은 선서문을 통해 ▲공정한 직무 수행 ▲고객 가치 존중 ▲부패방지 관계 법령 준수 ▲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 금지 ▲부패방지 방침 준수 등 5가지 실천 사항을 다짐했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윤리경영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는 핵심 경쟁력"이라며 "새로운 100년을 맞아 국내외에서 신뢰받는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기본과 원칙에 기반한 준법경영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3년간 27개국 수출 실적을 확보하고 미국, 칠레, 태국 등 해외 법인과 판매망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메디쎄이는 국내 최초로 금속 3D 프린팅 장비를 도입해 환자맞춤형 임플란트 분야를 개척했으며, 국내 의료기기 업체 중 최대 규모의 3D 프린팅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메디쎄이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의료기기 전문기업으로서 기술력과 경영 안정성을 함께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품질 경쟁력과 글로벌 영업 기반을 강화해 국내외 의료기기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메디쎄이는 향후 국가별 시장 특성에 맞춘 제품 개발과 해외 인허가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동화약품(대표이사 윤인호, 유준하)은 편안 활, 퀵앤써, by.쌍화원, by.마그랩 등 다이소용 생활 건강 라인업 9종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와 함께 건강기능식품 마그네슘 브랜드 마그랩의 서브 브랜드인 'by.마그랩' 4종을 새롭게 선보였고,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벤포티아민 성분 피로회복제 의약외품인 '퀵앤써' 2종을 통해 피로 케어 라인업도 강화했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소비자들이 실질적으로 건강 관리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이번 생활건강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기대 이상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다이소 론칭부터 의미 있는 성과가 나오고 있는 만큼 국민 일상 속 건강 관리를 돕는 제품군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동화약품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다이소 전용 제품군을 건강기능식품부터 기능성 뷰티 케어 제품까지 확대하며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신제품을 지속 출시할 계획이다.
이번 표창은 동화약품의 해외 사업 확대를 통한 국내 제약산업 수출 진흥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유준하 대표는 1989년 동화약품 마케팅부에 입사한 이후 영업•인사•총무 등 주요 핵심 부서를 두루 거치며 약 30여 년간 제약산업 전반에 걸친 실무 경험과 경영 역량을 축적해왔다. 이번 표창의 주요 공적은 원료의약품과 일반의약품, 헬스&뷰티, 식품 제품을 중심으로 수출을 확대해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누적 약 1,470만 달러의 수출 실적을 달성한 해외 사업 성과다. 유준하 대표는 "이번 표창은 개인의 공로가 아닌 동화약품 전 임직원이 함께 이뤄낸 성과"라며 "대한민국 최고(最古)의 제약기업 동화약품은 앞으로도 국내 제약산업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우수한 한국 의약품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동화약품은 서울 순화동 본사에서 초대 사장이자 독립운동가인 민강 평전 출판 기념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민강은 1897년 한국 최초의 제약사인 동화약품을 설립하고 초대 사장으로서 국내 제약 산업 태동을 이끈 선구자로 꼽힌다. 이번 평전에는 서울 여학생 만세운동을 주도한 민강 사장의 친척 민금봉 선생의 생애도 담겼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민강 사장은 일제시대 국권찬탈의 위기 속에서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치열하게 싸워온 기업가이자 교육가, 그리고 독립운동가"라며 "이번 평전 출간을 계기로 민강 초대 사장의 활동들이 더욱 널리 알려져 후대에 귀감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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