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국내 자본시장에서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환원 정책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에이피알은 상장 이후 일관된 주주환원정책을 통해 시장 신뢰를 높여왔다. 특히 상장 이후 단기간에 대규모의 주주환원을 이어가면서도 미래 성장 투자와 재무건전성을 균형 있게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상장 후 첫 기업가치 제고 계획(밸류업 공시)을 발표하며 중장기 성장 전략과 주주환원 정책을 제시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주주가치 제고는 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과 함께 추진해야 할 중요한 경영 원칙이다"라며 "앞으로도 견조한 실적과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기반으로 성장 투자와 주주환원의 균형을 유지하며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함께 높여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의 대표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가 잠실 팝업 스토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고객들에게 뷰티 디바이스를 기반으로 한 뷰티 테크 경험을 선보였다. 방문객들은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를 직접 체험하는 것은 물론, 현장에 마련된 체험 및 전시 공간을 통해 메디큐브만의 브랜드 철학과 뷰티 테크 경쟁력을 경험했다. 벨기에에서 온 관광객 이자라(Isala) 씨는 "SNS를 통해 메디큐브를 알게 된 후 직접 제품을 체험해 보고 싶어 팝업을 방문했다"며 "뷰티 디바이스와 스킨케어 제품을 구매했는데, 테스트해 보니 피부가 촉촉해진 느낌이 들어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이번 잠실 메디큐브 팝업에 많은 고객분들이 찾아주신 것은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메디큐브의 뷰티 테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에이지알 '부스터 프로 X2'를 미국과 영국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에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출시를 통해 에이피알은 북미와 유럽 시장 내 메디큐브 에이지알의 뷰티 디바이스 접근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신규 디바이스의 글로벌 출시를 지속 확대하며 해외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동시에 글로벌 홈 뷰티 디바이스 시장 내 브랜드 영향력 강화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에이피알은 글로벌 시장에서 화장품뿐 아니라 홈 뷰티 디바이스 분야에서도 소비자 접점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라며 "이번 미국과 영국 주요 플랫폼 출시를 통해 글로벌 소비자들이 에이피알의 뷰티 디바이스를 보다 다양한 채널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공식몰을 통해 지난 8일 메디큐브 에이지알 '부스터 프로 X2 조앤프렌즈 에디션'을 공식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지난 3월 출시된 '부스터 프로 X2'의 첫 캐릭터 협업 제품으로, 메디큐브 에이지알 디바이스에 캐릭터 요소를 접목해 제품 소장 가치를 높이고 다양한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제품 출시를 기념해 메디큐브 공식몰에서는 지난 8일부터 오는 16일까지 8일간 제품 구매 고객 대상 할인 쿠폰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이번 '부스터 프로 X2 조앤프렌즈 에디션'은 메디큐브 에이지알 '부스터 프로 X2'의 첫 캐릭터 협업 제품으로, 디바이스 본연의 기능성에 캐릭터 특유의 감각적 요소를 더해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제품과 브랜드를 보다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는 요소들을 지속 확대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이피알은 이번 행사를 통해 메디큐브만의 독보적인 뷰티 테크 기술력을 고객에게 보다 가까이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팝업 공간 전반에 메디큐브의 시그니처 색상인 핑크 톤의 인테리어를 적용해 브랜드 몰입감을 높였으며, 다양한 체험 및 전시 공간을 구성해 메디큐브만의 브랜드 철학과 뷰티 테크 경쟁력을 심도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에이피알은 이번 팝업 기간 동안 '뷰티 테크'를 테마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에이피알은 뷰티 디바이스 연구개발(R&D)부터 기획, 생산, 판매에 이르는 전 밸류체인을 내재화함으로써 뷰티 테크 시장 내 초격차를 이뤄내고 있다"며 "이번 팝업을 기회로 고객분들에게 메디큐브만의 차별화된 제품 및 브랜드 경쟁력을 알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의 퍼퓸&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포맨트가 배우 겸 가수 박지훈을 공식 모델로 발탁하며 브랜드 캠페인 확장에 나선다. 에이피알은 포맨트 공식 홈페이지 및 SNS 계정을 통해 배우 박지훈을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포맨트는 지난해부터 브랜드 리뉴얼을 이어 온 가운데, 박지훈을 리뉴얼 이후 첫 공식 모델로 발탁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브랜딩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박지훈 배우는 오래전부터 포맨트 제품에 대한 애정을 보여 와 이번에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며 "천만배우 박지훈과 함께 포맨트 역시 더 다양한 제품과 향기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채용은 상시로 진행되며 홈 뷰티 디바이스의 연구개발(R&D)을 비롯해 구매와 제조 등 제품 개발 및 생산 체계 강화를 위한 인재를 모집한다. 제조 부문은 뷰티 디바이스 생산 운영 전반을 담당하며 생산 계획과 품질 관리, 공정 개선 등을 통한 제조 효율성과 품질 경쟁력 강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구매 부문은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 생산에 필요한 원부자재와 완제품의 안정적인 공급을 담당하며, 자체 생산 공장을 기반으로 공급망 운영 체계 고도화에도 나설 계획이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이번 채용은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개발 및 생산 역량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와 인재 확보를 통해 뷰티 테크 분야 경쟁력을 높이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의 대표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가 선보인 '콜라겐 나이트 랩핑 마스크'가 국내외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돌파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콜라겐 나이트 랩핑 마스크'가 2022년 2월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올해 4월 둘째 주 기준 국내외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넘어섰다고 23일 밝혔다. 출시 이후 독특한 제형과 사용 방식으로 꾸준히 관심 받아온 '콜라겐 나이트 랩핑 마스크'는 지난해 방영된 메이크업 경연 프로그램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사용 장면이 소개되며 주목도가 더욱 높아졌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콜라겐 나이트 랩핑 마스크는 간편한 사용법과 확실한 탄력 케어 효과로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제품이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과 제품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사용자는 에이지알 앱과 블루투스 연동을 통해 각 영역에 적용할 모드를 선택하고 이를 저장할 수 있어 개인 맞춤형 관리가 가능하다. 또 '마스크 모드'는 기존 기기에 적용되지 않았던 새로운 진동 패턴과 주파수 설계를 적용한 모드로, 마스크팩 시트 사용 시 에센스와 유효 성분의 흡수를 보다 효율적으로 돕는다. 에이지알 앱과 기기를 연동한 뒤 'AI 모드'를 설정하면 사용자가 설정한 케어 시간과 피부 고민, 기기 사용 패턴 등을 기반으로 AI가 최적의 케어 모드와 사용 방법을 제안한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부스터 프로 X2는 기존 에이지알 대표 디바이스의 기술력과 사용 경험을 한 단계 끌어올린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기술 기반의 홈 뷰티 디바이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개인 맞춤형 뷰티 케어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입점 국가는 프랑스를 포함한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등 유럽 내 17개국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3월 중 유럽 내 약 450개 오프라인 매장과 각 국 온라인 세포라 채널에 순차 론칭될 예정이다. 에이피알은 세포라의 높은 접근성을 활용해 유럽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메디큐브 제품 경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에이피알은 지난해부터 현지 전문 유통사를 통해 유럽 내 판로 확대를 추진해 왔으며, 이번 세포라 진출과 병행해 매출 확대와 글로벌 뷰티 시장 내 K-뷰티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프랑스는 전통과 헤리티지를 갖춘 글로벌 뷰티 산업의 중심지"라며 "이번 세포라 유럽 입점은 단순한 유통 확대를 넘어 브랜드 제품력과 시장성이 유럽 전역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