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으로 '위클리 슈퍼딜'과 '반짝 핫딜'을 통해 치킨·피자·버거 등 브랜드 할인 쿠폰을 와우회원에게 선착순 제한 없이 제공한다. 쿠팡이츠는 외식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인기 외식 브랜드와 협업해 할인 혜택을 강화하고, 보다 많은 와우회원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선착순 제한 없는 할인 쿠폰을 마련했다. 먼저 오는 22일까지 △푸라닭 7000원 △BHC·BBQ·던킨 6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25일까지 △도미노피자 8000원 △처갓집양념치킨·빽보이피자 7000원 △뚜레쥬르·피자헛·땅땅치킨 6000원 △꾸브라꼬숯불치킨 5000원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쿠팡이츠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충남 공주에서 열린 '2026 전국우수시장박람회'에 참여해 전통시장 상인을 위한 상생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박람회를 찾은 외국인들의 원활한 관람을 위한 통역 서비스를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쿠팡이츠는 이번 박람회에서 전통시장 상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전통시장 디지털 점프업 프로그램'과 소상공인의 해외 진출을 돕는 'K-푸드 해외 도약 동행 프로그램' 등 주요 상생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온라인 판매 전략 컨설팅과 산학협력 등을 통해 전통시장 상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돕고, 일본 진출을 검토 중인 외식업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입문교육부터 메뉴 컨설팅, 일본 현지 판매 기회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박람회 행사에 참석한 윤용근 국회의원(공주·부여·청양)은 "전통시장 자체 경쟁력 제고를 위한 쿠팡이츠의 전통시장 디지털 활성화 및 글로벌 판로 지원을 환영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쿠팡은 금산군과 협력해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으며, 금산 인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가와 중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쿠팡은 지난 2023년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과 맺은 지역 특산물의 온라인 판로 확대 및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 이후 입점 상담회, 마케팅 지원, 온라인 판매 활성화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쿠팡은 참여 업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며 경상도·전라도·충청도·강원도·수도권 등 전국 각지의 특산물과 우수 상품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쿠팡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금산 인삼의 우수성을 더 많은 고객들에게 알리고 지역 농가와 중소상공인에게 새로운 판매 기회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착한상점'을 통해 전국 각지의 우수 상품을 고객들에게 소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쿠팡은 10월 1일 '로켓직구 유럽' 스토어를 공식 론칭하고 건강식품, 식품, 뷰티, 유아용품 등 유럽 인기 브랜드 상품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유럽 스토어에는 독일, 이탈리아, 스위스 등 유럽 각국의 인기 브랜드 80개, 380여 개 상품이 입점한다. 이번 유럽 스토어 론칭을 통해 고객들은 유럽 현지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다양한 상품을 보다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 매월 1일 개최하는 글로벌 쇼핑데이는 인기 직구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획전으로, 이번에는 유럽 상품을 포함해 가전디지털, 패션, 건강식품, 푸드, 홈·키친, 캠핑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글로벌 브랜드 상품 4만여 개를 마련했다. 쿠팡 관계자는 "건강식품, 식품, 뷰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럽 브랜드를 찾는 고객 수요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전 세계 인기 상품을 더욱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글로벌 상품 경쟁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쿠팡이 중소상공인 상생 전문관 '착한상점'을 통해 전북특별자치도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를 돕고 있다. 전북과 전북경진원을 통해 2022년~2025년간 450여개 전북 업체가 기획전에 참여하며 온라인 판매 기회를 넓혀왔다. 쿠팡 '착한상점'은 중소상공인과 지방 농어촌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상생 전문관이다. 쿠팡은 참여 업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 등을 지원하며 경상도·전라도·충청도·강원도·수도권 등 전국 각지의 우수 중소상공인 상품을 고객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쿠팡이 GS25 편의점에서 쿠팡 및 쿠팡이츠 실물 기프트카드 판매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입점을 통해 고객들은 전국 1만8000여개 점포를 갖춘 GS25에서 쿠팡 기프트카드를 만날 수 있다. 디지털 기프트카드 및 카카오 선물하기 입점을 비롯해, 올해 초 세븐일레븐 실물 기프트카드 론칭과 지난달 로켓배송 실물 기프트카드 출시에 이어 이번 GS25 입점까지 성사하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촘촘한 구매 채널을 구축했다. 쿠팡 관계자는 "이번 GS25 입점을 통해 쿠팡 기프트카드가 추석 명절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대표적인 선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쿠팡은 올해 1~8월 인구감소지역 등 8곳에서 사들인 과일 물량이 전년 동기 대비 10% 늘어난 7000톤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쿠팡의 인구감소지역 등 지역 과일 매입 물량은 2022년 3400톤, 2023년 5600톤, 2024년 6000톤에 이어 지난해 7600여톤을 기록했다. 쿠팡이 인구감소 지역 등에서 매입해 새벽배송하는 과일은 사과·참외·자두·수박·딸기·무화과 등 30여 종에 이른다. 과일 수요 증가에 맞춰 쿠팡은 추가 인구감소 지역인 대구 군위 등 여러 지역에서 과일 매입을 크게 늘렸다. 인구 감소와 일손 부족, 고령화 등으로 농가에선 위기감이 고조되지만, 쿠팡의 과일 직매입 확대로 소득감소 등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있다고 농가들은 입을 모은다.
쿠팡이 최근 한우 가격 상승으로 추석 명절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의 부담이 커진 가운데, 한우 물가 안정을 위한 대규모 할인 행사에 나선다. 축산유통정보 '다봄'에 따르면, 올 9월 소 등심과 양지 가격은 전년 동월 대비 8.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수입 곡물 가격 인상에 따른 사료비 증가와 출하 가능 마릿수 감소 영향으로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대표 할인 상품은 ▲ 한우 1등급 등심 200g 1만 5160원(100g당 7580원) ▲한우 1등급 양지 300g 1만 2870원(100g당 4290원) ▲한우 1등급 국거리 300g 9900원(100g당 3300원) ▲한우 1등급 불고기 300g 9900원(100g당 3300원) 등이다. 쿠팡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한우 가격 상승으로 장바구니 물가를 걱정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품질 좋은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과 신선한 배송 서비스로 제공해 고물가 시기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기획전은 고객들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상인들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쿠팡이츠는 기획전 참여 매장을 대상으로 홍보 영상 제작을 지원하고, 신규 입점 매장에는 메뉴 사진 촬영과 포장재를 무상 제공한다. 지난 14일에는 노량진수산시장 상인회와 수협의 도움으로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상인 500여명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기획전과 신규 입점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쿠팡이츠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이 노량진수산시장의 우수한 상품과 서비스를 더 많은 고객에게 알리고 상인들의 온라인 판매 확대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상인들의 디지털 전환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쿠팡 PB상품을 직접 오프라인에서 체험하는 팝업 공간이 마련된다. 상품 체험은 물론 곰곰·탐사 등 인기상품을 만들어온 지역 중소 제조사들의 노력과 스토리 등을 고객들에게 생생하게 알리기 위해서다. 지난 2020년 CPLB 창립 이후 오프라인 공간에서 고객을 직접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행사는 고객들에게 친숙한 PB상품을 만드는 전국 중소제조사 120여곳이 대거 참여한다는 점에서 단순 체험 공간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 전경수 쿠팡 CPLB 대표는 "다양한 쿠팡 PB상품들을 고객들이 한자리에서 직접 맛보고 체험하면서 상품의 품질과 다양성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쿠팡의 PB상품은 각 분야에서 경쟁력을 쌓아온 중소 기업들이 만든 것으로 이들과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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