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인증으로 '프리미엄 9핀 니들'과 더불어 최근 강화된 CE-MDR 규정에 따라 제품의 안전성과 효능을 증명하며, 유럽 규제를 모두 충족한 미용의료 플랫폼으로 완전성을 갖췄다. 휴온스메디텍은 CE-MDR 인증을 계기로 본격적인 유럽 진출에 나설 계획이다. 유럽 출시를 시작으로 아시아, 북남미 등으로 시장을 확장해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목표다. 휴온스메디텍 하창우 대표는 "이번 CE-MDR 인증은 유럽시장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우수 제품을 개발하고 K-의료기기 우수성을 알리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휴온스메디텍은 'K.A.T China 2026'에서 중국 시장에 1만대 이상 판매된 피부 약물정량 주입기 '더마샤인 밸런스'를 활용한 스킨부스터 및 휴온스바이오파마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휴톡스' 시술을 시연했다. 이 자리에서 휴온스메디텍은 정밀 주입 기능에 고주파(RF) 리프팅 기능을 결합한 '더마샤인 듀오 RF'를 중심으로 실제 임상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장비 운용 전략과 시술 접근법 등에 대해 의료진과의 학술 교류를 진행했다. 박 원장은 '더마샤인 듀오 RF' 등 에스테틱 장비의 활용 방식과 함께 스킨부스터 시술 시 고려해야 할 다양한 접근법을 소개하며, 실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장비 선택과 시술 설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휴온스메디텍 하창우 대표는 "의료진을 대상으로 학술적 근거를 제시하고 제품의 실제 활용도를 선보이는 자리를 지속 마련하겠다"며 "라이브 강연과 임상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장비 이해도를 높이고 의료진과의 접점을 넓혀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 휴온스그룹 윤성태 회장이 박람회 기간 직접 현장을 찾아 휴온스엔의 글로벌 사업 확대 전략을 점검하고, 세계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최신 경향과 비즈니스 기회를 살폈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 ▲독자 기술 기반의 고기능성 원료 ▲글로벌 표준에 부합하는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제조자개발생산(ODM) 제조 역량 ▲시장 경쟁력을 갖춘 자체 브랜드 완제품 등 3대 핵심 경쟁력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휴온스엔은 전시 기간 동안 아시아, 유럽, 중동 등 전 세계 200여 개 주요 유통사 및 제약사와 1:1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며 글로벌 유통망 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협의를 이어갔다. 휴온스엔 손동철 대표는 "비타푸드 유럽에서 휴온스엔의 독자 원료 개발 및 제조 역량, 브랜드 경쟁력에 대한 높은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K-건기식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고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가입식에는 휴온스글로벌•휴온스 송수영 대표와 휴메딕스 강민종 대표, 경기 사랑의열매 권인욱 회장과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휴온스글로벌•휴온스 송수영 대표는 "휴온스그룹의 성장은 지역사회의 지지와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인류 건강을 위한 의학적 해결책을 제시한다'는 그룹의 미션을 바탕으로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휴메딕스 강민종 대표는 "휴메딕스는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기 위한 사회적 책임 활동을 지속 전개하고 있다"며 "휴온스그룹의 일원으로서 앞으로도 더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실천해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경기 사랑의열매 권인욱 회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3개 계열사가 동시에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 주신 휴온스그룹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게 전달하여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휴온스는 병의원에서 휴온스 주요 의약품을 직접 주문할 수 있는 기업간거래(B2B) 플랫폼 '휴온스샵'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실시간 재고 확인으로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고, 시공간 제약 없이 온라인으로 원클릭 주문 가능한 직거래 시스템을 구축했다. 회원가입을 원하는 병의원 고객은 사업자등록증을 첨부해 인증 후 휴온스샵을 이용할 수 있다. 휴온스 관계자는 "휴온스샵은 온라인 거래 사이트를 넘어, 병의원과 제약사를 잇는 디지털 유통 혁신의 거점으로 거듭날 것이다"며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B2B 유통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굳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휴온스메디텍은 최근 스킨부스터 전용 주사침 '프리미엄 9핀 니들'에 대한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등록을 마쳤다고 8일 밝혔다. 특화된 베벨 기어(Bevel gear) 설계로 시술 시 환자가 느끼는 통증과 회복 시간(down time)을 최소화했으며, 전용 보호 캡을 적용해 시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상 사고를 예방하는 등 시술자 안전도 고려했다. 휴온스메디텍은 금번 인증을 계기로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에스테틱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혁신 의료기기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휴온스메디텍 하창우 대표는 "세계적으로 검증된 '더마샤인'이라는 강력한 플랫폼 위에 '프리미엄 9핀 니들'이라는 혁신적인 기술력을 더해 완벽한 에스테틱 시술 솔루션을 구축했다"며 "NMPA 허가를 계기로 중국 내 에스테틱 전문가들에게 신뢰받는 파트너로서 현지 스킨부스터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굳건히 다지겠다"고 밝혔다.
휴온스그룹 휴온스엔은 3일 여성 갱년기 유산균 '엘루비 메노락토'의 신규 TV 광고 송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메노락토의 핵심 원료인 '갱년기 유산균 YT1'은 체내의 '에스트로겐 수용체β(ER2)' 발현을 촉진해 여성호르몬 활성화를 돕고, 에스트로겐 감소로 인한 다양한 갱년기 증상 완화에 기여하는 기능성 원료다. 메노락토 제품군은 캡슐형 '메노락토 오리진',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 '메노락토 프리미엄'과 분말형 '메노락토 프로' 등으로 구성돼 있다. 휴온스엔 관계자는 "메노락토는 출시 이후 중년 여성의 건강 관리를 위한 필수 건강기능식품으로 자리매김해 왔다"며 "영상에 담아낸 메시지처럼 메노락토를 통해 여성 갱년기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부금은 최재형 선생의 업적 재조명 및 교육•기념사업 확대, 고려인 및 차세대 동포 지원 사업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독립운동 자금을 조달하고 안중근 의사의 의거를 지원하는 등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헌신을 다한 최재형 선생은 1920년 일본군에 체포된 후 순국했다. 사업회는 국내외 모금 활동을 통해 선생의 역사적 재조명과 한인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휴온스그룹 윤성태 회장은 "최재형 선생은 모든 재산과 삶을 바쳐 독립운동을 지원한 이 시대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진정한 표상이다"며 "잊혀져 가는 독립운동의 역사를 되살리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휴온스그룹은 휴온스글로벌, 휴온스, 휴메딕스가 최근 공시한 중장기 배당정책에 맞춰 올해 분기 배당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금번 결산 배당 결정으로2025사업연도 배당으로 3사는 모두 전년 대비 늘어난 금액을 주주들에게 지급하게 된다. 휴온스글로벌은 반기배당과 분기배당을 포함해 2025년 사업연도 배당으로 1주당 총 880원의 현금배당을 지급한다. 올해는 주당 200원의 현금배당을 매 분기 지급해 연간 총 800원을 배당할 계획이다.
휴온스는 판교 휴온스 본사에서 사노피와 백신 주사제 5종에 대한 국내 유통 및 코프로모션(Co-promotion) 계약을 25일 체결했다. 휴온스는 금번 계약을 통해 오는 4월 1일부터 ▲인플루엔자 백신 '박씨그리프(standard-dose)' 및 '에플루엘다(high-dose)' 그리고 성인 대상 접종 영역에서의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백신 '아다셀' ▲A형간염 백신 '아박심160' ▲수막구균 백신 '멘쿼드피' 등 총 5종의 백신에 대한 국내 유통 및 프로모션을 담당한다. 휴온스는 국내에서 주사제 영업 전문성 및 저온유통(콜드체인) 노하우를 갖췄다. 휴온스 송수영 대표는 "전 세계 백신 분야에서 과학적 신뢰성과 품질로 인정받는 사노피와의 협력은 휴온스가 글로벌 수준의 공중보건 파트너로 성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며 "사노피의 혁신 솔루션과 휴온스의 의약품 영업 노하우를 결합해 국내 백신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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