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박일범 천연물융합연구개발본부장은 주한 뉴질랜드 대사관을 방문해 주한 뉴질랜드 던 베넷 대사, 리차드 던시스) 무역산업진흥청 대표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박일범 광동제약 천연물융합연구개발본부장은 "광동제약은 '한방의 과학화'라는 창업정신을바탕으로 천연물 소재의 발굴과 육성을 핵심 역량으로 삼고 있다"며, "국내 최초로 녹용을 활용한 개별인정형 원료 개발을 계기로 관련 산업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리차드 던시스 주한 뉴질랜드 대사관 무역산업진흥청 대표(상무참사관)은 자국 사슴협회(DINZ)의 확인서를 인용하며, 협회를 통해 원료를 공급받는 글로벌 국가 중 한국(광동제약)이 유일하게 녹용을 기능성 원료로 개발한 것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던 베넷 주한 뉴질랜드 대사는 "지난한 연구개발 과정에도 포기하지 않고 결과를 만들어낸 광동제약에 축하의 말을 전한다"며 "뉴질랜드 녹용을 사용한 제품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동제약은 임직원의 산업재해 예방 인식을 높이고 더욱 쾌적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전보건문화 확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더 건강한 일터 만들기'를 주제로 무사고 사업장 실현을 위한 실천 프로젝트로 기획됐다. 캠페인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임직원들은 광동과천타워에서 ▲광동제약을 안전하게, 광동인을 건강하게 ▲임직원 모두가 안전의 주역입니다 ▲철저한 안전점검만이 무사고의 지름길입니다 등 메시지가 담긴 피켓과 플래카드를 활용해 경각심을 높였다.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 인증을 획득해 친환경 경영을 확대해 나가는 동시에, 공정거래 준수를 기반으로 부패방지(ISO 37001)와 준법경영(ISO 37301) 인증을 유지하며 윤리경영을 정착시키기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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