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지준섭 부회장 및 집행간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1차 윤리경영위원회'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윤리경영위원회는 농협중앙회의 윤리경영 강화를 위한 주요 정책 및 관련 규정의 제·개정을 심의하는 회의체로 조직 내 청렴성과 윤리의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 가상 자산 관련 임직원 사고예방 및 윤리의식 제고 방안 ▲임직원행동강령 개정(안) ▲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 달성을 목표로 수립한 '2025년 반부패 청렴 추진계획'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올해는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1등급을 달성할 것을 강조하며, 이를 위해 전 임직원이 관심을 갖고 청렴 시책 추진에 적극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지준섭 부회장이 4월 18일 전남 나주지역의 배 재배농가를 방문해 냉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농업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3월 말부터 발생한 이상저온 현상으로 전국 과수농가에서 냉해 피해가 발생하자 현장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준섭 부회장은 이날 나주시 관내 조합장들과 함께 동행하여 냉해 피해 상황 점검과 함께 과수농가와의 현장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간담회에서는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생육 관리 방안 등 실질적인 대책에 대한 의견도 나누었다.
농협중앙회 조합구조개선부는 지난 4일 경기도 양주시 소재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기훈 조합구조개선부장을 비롯한 직원 20여명이 감자심기, 고추 모종대 작업 외에도 농장 주변 환경 정리 등의 작업을 하며 농가에 힘을 보탰다. 김기훈 부장은"영농철을 맞아 인력부족으로 고충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농촌 일손돕기를 추진했다"며,"앞으로도 범농협 차원의 영농지원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합구조개선부는 농촌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뜻깊은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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