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NH농협금융지주>
NH농협금융지주는 2월 10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지주•계열사 준법감시인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농협금융 준법감시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책무관리체계 강화를 위한 책무구조도의 안정적 정착과 효율화를 위한 방안 ▲금융사고 사례 점검과 재발 방지를 위한 내부통제 강화 ▲자금세탁 방지 KoFIU(금융정보분석원 : 금융기관 의심거래 보고 업무 감독 및 검사)제도 이행평가 보고 등을 논의했다.
회의를 주관한 NH농협금융지주 윤기태 준법감시인은“최근 부정적인 금융시장에 대한 신뢰를 제고하고 농협금융의 책임경영 확립을 위해서는 효율적인 책무구조도 운영과 내부통제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며“금융사고의 사전적 예방과 능동적 책임경영 문화를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모든 자회사의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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