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BHC>
bhc가 오는 5월 9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브랜드 페스티벌 ‘별 하나 페스티벌’을 개최하며 고객과 함께하는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별 하나 페스티벌’은 “당신의 별 하나는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브랜드 프로젝트다. bhc는 사람마다 가슴속에 하나씩 품고 있는 꿈과 가치, 취향을 ‘별 하나’에 비유하며, 서로 다른 빛이 모여 하나의 특별한 순간을 만드는 브랜드 페스티벌을 기획했다.
‘별 하나’라는 이름은 bhc 브랜드의 시작점인 ‘별(b) 하나(h) 치킨(c)’의 정체성을 계승한 것으로, 늘 떠 있는 별처럼 특별한 날이 아닌 일상적인 하루의 순간순간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고객과 함께 가치와 즐거움을 나누는 단 하나의 브랜드(The One and Only)가 되겠다는 bhc의 핵심 철학을 담고 있다.
페스티벌의 핵심 메시지는 ‘Connection(연결), Craft(참여), Cheering(응원•격려), Culture(문화)’이다. 서로 다른 취향과 개성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자신만의 ‘별 하나’를 표현하고, 브랜드와 고객, 메뉴와 경험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참여형 행사로 구성된다.
대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도심 속에서 음악과 음식, 브랜드 경험이 어우러지는 복합 문화 행사로 꾸며진다. 행사장에는 아티스트 공연을 비롯해 bhc의 시그니처 메뉴를 중심으로 다이닝브랜즈그룹 브랜드인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와 창고43의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F&B존, 다채로운 브랜드 체험 및 이벤트존이 운영된다.
관람객들은 공연과 참여형 이벤트 등을 통해 브랜드와 함께 축제를 완성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예정이다. 특히 행사 현장에는 관람객들이 자신만의 메시지를 남기고 공유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자신의 개성과 취향, 꿈을 표현하며 서로의 ‘별 하나’를 응원하게 된다.
사전 신청을 통해 전석 무료 초청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다이닝브랜즈그룹 ESG 위원회(위원장 이훈종 부사장)가 주관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ESG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현장 F&B존에서 발생하는 수익금 전액은 지역사회 청년들을 위해 환원될 예정이다.
특히 청년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청년 지원’의 일환으로 청년 아티스트 오디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만 15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오디션은 라이브 연주 기반의 개인 또는 팀이 참여할 수 있으며, 소정의 상금과 함께 페스티벌 공연 무대 기회가 제공된다.
bhc는 이번 오디션을 통해 음악적 가능성을 가진 청년 아티스트들이 자신의 재능과 꿈을 펼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고, 페스티벌을 찾은 관객들과 함께 새로운 문화 경험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브랜드가 고객의 취향과 경험을 연결하는 것을 넘어, 젊은 세대의 가능성과 도전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함께 전달한다는 취지다.
송호섭 다이닝브랜즈그룹 대표는 “‘별 하나 페스티벌’은 고객의 취향과 꿈을 응원하는 브랜드 메시지를 문화적으로 확장해 선보이는 프로젝트”라며 “특히 청년 아티스트 오디션을 통해 젊은 세대가 자신의 가능성과 재능을 펼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고, 고객과 함께 그들의 ‘별’을 응원하는 의미 있는 경험을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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