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랜드>
이랜드월드에서 전개하는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 후아유(WHO.A.U)가 2026 여름 컬렉션 ‘Endless Fest(엔들리스 페스트)’를 8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후아유는 ‘Endless Fest(엔들리스 페스트)’ 컬렉션을 통해 ‘끝을 모르는 우리의 자유로움’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컬렉션은 웨스턴 보헤미안 무드를 기반으로 한 90년대 페스티벌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후아유는 자유로운 움직임과 빈티지한 컬러감을 담은 화보 룩북을 통해 특별한 계획 없이 일상 속 순간 자체를 하나의 페스티벌처럼 즐길 수 있는 감성을 제안한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편안한 실루엣을 중심으로 일상과 휴식의 경계를 허무는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누적 판매 5만 장을 기록한 ‘골지 헨리넥 반팔 티셔츠’ △빈티지한 감성의 ‘패치 티셔츠’ △‘체크 패턴 블라우스’ △도비 소재의 ‘롱 티어드 스커트’ 등 페스티벌 시즌에 활용도 높은 아이템을 선보인다.
대표 아이템 ‘골지 헨리넥 반팔 티셔츠’는 편안한 착용감과 부드러운 컬러감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빈티지 패치 티셔츠’는 특유의 색감과 트렌디한 실루엣이 돋보인다.
이랜드 후아유 관계자는 “다가오는 페스티벌 시즌 수요를 반영하고, 일상에서도 입기 좋은 여름 컬렉션을 준비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쿨하고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데일리웨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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