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나손해보험>
하나손해보험은 '원데이 자동차보험'의 누적 가입자가 7월부 6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원데이 자동차보험'은 차량이나 렌터카를 운전할 때 필요한 기간만 가입할 수 있는 단기 자동차보험이다. 하나손해보험은 2012년 업계 최초로 해당 상품을 선보인 이후, 단기 자동차보험 시장을 선도해 오고 있다.
꾸준한 선택을 받은 배경에는 합리적인 보험료와 편리한 가입 방식이 있다. 이 상품은 최소 6시간부터 최대 10일까지 1시간 단위로 원하는 시간만큼 가입할 수 있어 짧은 시간 차량을 이용하는 손님도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예를 들어 6시간만 가입하면 하루 단위 가입보다 약 20% 이상 저렴한 보험료로 이용 가능하다.
손님의 안전운전을 응원하는 혜택도 새롭게 마련했다. 하나손해보험은 올해 4월 말 ‘무사고 환급 특약'을 신설했다. 보험 기간 동안 사고 없이 운전을 마치면 납입한 보험료의 10%를 최대 3만원 한도 내에서 돌려받을 수 있다. 보험 종료 다음 날 환급 신청 안내 알림톡이 발송돼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빠른 환급 절차도 장점이다.
가입 연령도 경쟁력을 갖췄다. 대부분의 원데이 자동차보험이 만 21세부터 가입 가능한 것과 달리, 하나손해보험은 만 20세부터 가입할 수 있어 사회초년생과 젊은 운전자들의 이용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사고 발생 이후의 보상 서비스도 하나손해보험만의 강점이다. 하나손해보험은 업계 유일의 전국 대인·대물 통합 보상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평균 18년의 보상 경력을 갖춘 담당 직원이 사고 접수부터 원인 분석, 보상 안내까지 원큐로 지원해 고객이 여러 부서를 거쳐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보다 신속한 보상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나손해보험 관계자는 “600만 가입자 돌파는 필요한 시간만 가입할 수 있는 실용성과 편리한 보상 서비스에 대한 손님들의 신뢰가 쌓인 결과”라며 “앞으로도 손님의 운전 환경과 이용 방식에 맞춘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더욱 편리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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