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대표이사 박철호)는 7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용석원)과 담수생물자원 활용 및 실효성 있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보유한 유용 담수생물 소재와 특허 기술, 동아오츠카의 식품 개발 역량을 결합해 기능성 식품 소재 공동연구와 제품 개발을 추진하고, 생물다양성 보전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ESG 활동을 함께 전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담수생물 소재를 활용한 공동 연구를 비롯해 담수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시민 참여형 캠페인, 지역사회 공헌 활동 등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식과 함께 지역사회 에너지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공동 기부도 진행했다. 양 기관은 7일 상주시청을 방문해 에너지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 내 에너지 취약계층 20가구에 ▲온열질환 예방수칙 리플렛 ▲포카리스웨트 분말 ▲넥쿨러 ▲타월 ▲스퀴즈 보틀 등으로 구성된 온열질환 예방키트를 지원했으며, 건강한 수분 보충을 위해 포카리스웨트와 생수 마신다도 함께 전달했다.
아울러 동아오츠카는 공동 기부와는 별도로 상주시 취약계층에 성금 500만 원을 기부할 예정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의 협력을 통해 생물자원의 가치와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ESG 활동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건강과 환경,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2024년 농촌진흥청과 체결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상주시 농업인과 축산인 대상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앞두고 있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