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뚜기>
오뚜기가 제주를 대표하는 특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드립 커피 ‘제주담음 제주 드립 커피’ 2종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제주 청귤 드립 커피’와 ‘우도 땅콩 드립 커피’ 2종으로 구성됐다. 제주 청귤과 우도 땅콩 고유의 풍미를 원두와 조화롭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갓 모양의 페도라(Fedora) 필터로 드립 시 물이 고르게 퍼져 커피 맛을 균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제주 청귤 드립 커피’는 청귤 껍질과 원두를 그라인딩해 싱그럽고 청량한 향을 담았다. 여기에 청귤의 상큼한 향과 잘 어우러지는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100% 원두를 사용해 산뜻한 맛을 완성했다.
‘우도 땅콩 드립 커피’는 우도 땅콩에서 추출한 땅콩 오일을 원두 스며들게 해 깊고 진한 고소한 풍미를 구현했다. 특히 3개 산지의 원두를 블렌딩해 고소한 맛은 극대화하고, 깔끔한 끝맛을 더했다.
‘제주담음 제주 드립 커피’ 2종은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해 여행 기념품은 물론 선물용으로도 적합하다. 신제품은 오뚜기몰 대잔치가 시작되는 오는 8일 출시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제주를 대표하는 특산물과 커피의 조화로 소비자들이 제주의 감성을 일상에서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담은 제품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