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풀무원>
풀무원헬스케어(대표 김진홍)는 국산 토마토와 당근을 가열하지 않고 통째로 갈아 만든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 토마토&당근’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는 풀무원헬스케어의 3세대 녹즙 ‘데일리클렌즈’의 후속 제품군으로, 이번에 출시한 ‘토마토&당근’은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의 첫 번째 제품이다.
풀무원헬스케어의 개인 맞춤 건강 생활습관 형성 브랜드 풀무원녹즙은 지난해 사업 30주년을 맞아, 착즙 방식의 1세대 녹즙,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형태의 2세대 녹즙에 이어 원물을 갈아 넣은 3세대 녹즙 ‘데일리클렌즈’ 제품군을 새롭게 선보였다.
풀무원헬스케어는 해당 제품군을 통해 채소 원물을 보다 온전하게 섭취하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가 많음을 확인하고, 이에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 제품군을 새롭게 론칭했다.
이를 위해 지난 5월에는 충북 증평군 소재 풀무원녹즙 도안공장에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 제품군을 위한 자체 생산 설비를 구축했다. 특히 채소 원물을 통째로 갈아 넣는 방식의 원료 적용 비중까지 높여 기존 착즙 제품과 더욱 차별화했다.
이 제품은 가열하지 않은 국산 생토마토와 당근을 껍질째 통째로 갈아 넣어 과육과 씨, 껍질에서 느껴지는 채소 원물의 맛과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토마토와 당근에 사과 퓨레를 함께 배합해, 집에서 채소를 직접 갈아 만든 듯한 맛을 구현했다.
또한 1병당 식이섬유 5g을 함유한 제품으로 설계해, 바쁜 일상에서도 하루 1병으로 200g짜리 토마토 1개 분량의 식이섬유1를 섭취하며 꾸준하게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제품은 풀무원녹즙 가맹점을 비롯해 #풀무원(샵풀무원)과 풀무원녹즙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1 병(130ml) 당 2,900원이다.
풀무원헬스케어는 이번 신제품을 시작으로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 제품군을 지속 확대한다. 먼저 오는 10월에는 기존 ‘데일리클렌즈 레몬&케일’ 제품에서 갈아 넣는 방식의 케일 원료 함량을 대폭 높여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 레몬&케일’로 리뉴얼할 예정이다.
이어 내년 2월에는 기존 데일리클렌즈 제품들을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 제품군의 성격에 맞게 순차 개편하고, 추가 신제품을 선보이며 라인업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풀무원헬스케어 김현균 PM(Product Manager)은 “‘데일리클렌즈’ 제품군으로 채소의 맛과 섬유질을 함께 섭취하려는 소비자 수요가 많음을 확인하고서 이에 부합하는 새 제품군을 선보이게 됐다”며, “향후 국산 채소를 활용한 ‘3세대 녹즙’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를 핵심 제품군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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