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리아>
롯데GRS(대표이사 이원택)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매장에서 인기 메뉴를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리아 스낵 타임’을 운영한다.
‘리아 스낵 타임’은 매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특정 메뉴를 할인 혜택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시간대 행사다. 이번 11월 행사에서는 식사 메뉴부터 음료와 디저트, 사이드 메뉴까지 총 6종을 선보인다.
▲치킨버거 18% ▲아메리카노 38% ▲치즈스틱 24% ▲토네이도(초코쿠키) 21% ▲양념너겟 26% ▲포테이토 19% 할인으로 마련했다. 메뉴별 할인율을 달리 적용해 취향에 따라 다양한 조합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롯데리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오후 시간대 매장을 찾는 고객들이 버거와 사이드 메뉴, 디저트 등을 더욱 합리적인 조건으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간단한 간식이 필요한 시간이나 메뉴를 곁들여 즐기고 싶은 순간에 부담을 덜어주는 선택지로 마련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출출해지기 쉬운 오후 시간대,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롯데리아의 인기 메뉴가 든든하고 기분 좋은 선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담 없이 롯데리아 메뉴를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을 다양하게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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