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은 지난 23일 서울시와 함께 경기도 김포시 소재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수확철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지원하고, 민관협력을 통한 농촌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NH농협생명 박병희 대표이사 ▲서울시 복지실 박월진 서기관 ▲서울노숙인일자리지원센터 김욱 관장 등 총 36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애호박 농가에서 곁순 제거 등 생육관리와 수확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농가 주변 제초작업과 환경 정비를 실시하는 등 수확철 부족한 농가에 일손을 보탰다.
이후 참석자들은 농촌의 인력 부족 문제와 주거취약계층의 일자리 지원을 연계하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NH농협생명은 향후 서울시 및 관계기관과 협력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농촌의 일손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기업과 지자체 등 다양한 주체가 힘을 모으는 것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을 넓혀 농촌과 지역사회에 필요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