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하나'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며 연말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하나금융그룹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2주 동안(11.19~12.2) 진행한 "하나트리 이벤트"를 통해 손님들이 아이들에게 직접 남긴 연말 응원 메시지도 '크리스마스 행복상자'에 담아 아이들을 향한 손님들의 따뜻한 온기를 함께 전달했다. 손님과 임직원, 퇴직직원이 '하나'의 마음으로 준비한 총 125개의 '크리스마스 행복상자'는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보육시설 등 18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아이들이 따뜻한 연말과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직접 만든 쿠키와 편지뿐만 아니라 손님들의 응원 메시지까지 함께 전할 수 있어 더욱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화손보는 선포식을 시작으로 금융당국이 제시한 금융소비자 보호 거버넌스 모범관행을 선제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태스크포스(TFT)를 구성하고 내부통제를 한층 강화하는 등 소비자보호 체계를 한층 더 견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 이에 더해 '금융소비자보호 헌장'을 새롭게 제정하고 ▲적합한 금융상품•서비스 제공 ▲내부통제 강화로 금융사고 예방 ▲공정한 업무처리 ▲금융 취약계층 지원 확대 ▲준법•정보보안 관리체계 강화 등 다섯 가지 행동강령을 담았다. 한화손보 가입고객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보이스피싱 피해상담 창구를 마련해 신고절차를 안내하는 것은 물론 재발 방지를 위한 예방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금융소비자보호는 회사가 지켜나가야 할 핵심 가치이자 지속가능한 성장의 원천"이라며 "고객에게 최고의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권익 보호에 기여해 손해보험사로서의 책임 경영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태한 은행장은 지난 19일 저녁 아이스퀘어호텔에서 열린 김해상공대상 및 김해경제인의 밤 행사에 참석해 김해시 홍태용 시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 김태한 은행장은 "우선 올 한 해 동안 기업과 경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 지역 기업 들과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 감사패 수상을 계기로 BNK경남은행은 지역 기업과 상생하며 김해 경제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장학금 후원에는 중기 근로자가 재직 중인 회사가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IBK장학생은 향후 도서벽지 지역의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학습지도 봉사활동 'IBK멘토링'에 참여해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중소기업에 재직하며 학업을 이어가는 또 다른 장학생은 "퇴근 후 공부하는 게 힘들어 포기하려 했으나 기업은행 덕분에 꿈을 향해 정진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성태 은행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학생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근로자를 꾸준히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이번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으로 휴대폰 변경이나 앱 재설치 시에도 인증서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보다 쉽고 안전하게 인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카카오뱅크가 주택담보대출 중도상환해약금 면제 기간을 6개월 더 연장한다고 22일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지난 2022년 2월 주택담보대출을 출시한 이후 올해 10월까지 5만여 명의 고객에게 총 570억 원 규모의 중도상환해약금 면제 혜택을 제공했다. 카카오뱅크는 안정적인 자금 운용과 손실 비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주택담보대출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정책 연장 여부를 6개월 단위로 결정하고 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혁신적인 IT 기술을 통해 절감한 운영 비용을 고객의 편익과 혜택으로 돌려드리고 있다"라며, "각종 경쟁력 있는 대출금리와 수수료 면제 정책 등을 통해 보다 많은 영역에서 고객의 금융 부담을 줄여드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탄녹위는 오늘 2026 '넷제로 챌린지X' 통합 공고를 통해 2026년 1월부터 각 참여기관별 스타트업 선정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프로젝트 출범 첫 해부터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규제샌드박스•공공조달•녹색금융 등 간접 지원을 담당하는 Tier3 기관으로 참여했으며, '넷제로 챌린지X'에 선정된 스타트업에 맞춤형 녹색금융을 제공해왔다. 신한은행은 2026년에도 함께 프로젝트에 참여한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과의 협약보증 상품을 활용해 ▲보증비율 상향 ▲보증료•평가수수료 감면 ▲대출금리 우대 ▲ESG 경영 컨설팅 등 맞춤형 녹색금융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국가 탄소중립과 녹색성장의 핵심 프로젝트인 '넷제로 챌린지X'에 지난해에 이어 2026년에도 참여하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생산적 금융 확대 관점에서 기후테크 스타트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는 데 금융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유망 신산업 분야 영위 기업에 대한 생산적 금융을 확대하고, 이들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하나은행은 신보에 총 30억원(특별출연금 20억원, 보증료 지원금 10억원)을 출연하고, 신보는 이를 재원으로 총 1,400억원 규모의 특별출연 협약보증과 보증료 지원 협약보증을 공급할 계획이다. 신보는 특별출연 협약보증 대상 기업에 3년간 보증비율 100%를 적용하고 0.2%p의 보증료 차감 혜택을 제공한다. 신보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유망 신산업 분야 기업의 성장 기반이 강화돼 관련 산업 생태계의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신보는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생산적 금융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7기는 최근 산업 전반에서 인공지능(AI) 기술 활용이 빠르게 확산되는 사회적 흐름을 반영해 AI 기반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개편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AI 활용 능력을 갖춘 실무형 IT 인재를 육성하는 데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6개월 동안 Java•Spring•Vue.js 기반 애플리케이션 개발, SQL/DB 설계, AI 코드 어시스턴트와 Open AI API를 활용한 코드 작성 및 실습 등 전문 IT 교육을 받는다. 또한 우수 교육생으로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KB국민은행 신입행원 채용 시 우대 혜택도 부여된다
해당 기금은 소아암, 발달지연 및 장애아동의 치료비와 수술비 지원에 쓰이고 있으며 올해까지 누적 기금은 16억 3천만원에 이른다. 올해 전달되는 기금은 총 8천만원으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5천만원이 우선 전달되며, 오는 23일 밀알복지재단에 3천만원이 추가로 전달되어, 총 22명의 아동에게 치료비와 수술비로 지원된다. 이 날 전달식에 참석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이중명 협회장은 "현대해상의 꾸준한 나눔 활동이 환아와 가족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기금 조성에 참여한 임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오랜 기간 이어온 드림플러스기금이 많은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꾸준히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함께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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