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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LG이노텍

산업 10.22 10:37
LG이노텍, 엔비디아와 손잡고 로봇용 센싱 솔루션 개발

특히 모바일과 자율주행 분야에서 축적한 광학설계 기술과 카메라·라이다·레이더를 아우르는 복합 센싱 역량을 활용해 신규 고객 확보에 나선다. 양사는 향후 휴머노이드 로봇용 비전 센싱과 로봇 핸즈 등으로 협력 범위를 넓힐 방침이다. 로봇 분야에서는 보스턴다이내믹스와 로봇용 부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북미 로보틱스 고객사를 대상으로 카메라 모듈 양산도 시작했다. 문혁수 LG이노텍 사장은 "이번 협력은 LG이노텍의 차별화된 복합 센싱 솔루션을 글로벌 시장에 확산할 수 있는 좋은

#LG이노텍
산업 09.29 11:29
LG이노텍 ‘눈’ 장착한 자율주행차, 국내 도로 달린다

어플라이드 인튜이션과는 지난 3월 자율주행 센싱 솔루션 고도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다. 글로벌 자율주행 기업들이 플릿 운영에 막대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지만, 자율주행 센싱 솔루션 기업이 데이터 수집을 위한 플릿을 직접 운영하는 것은 업계에서도 드문 일이다. 차량용 카메라는 물론 레이더, 라이다를 아우르는 복합 센싱 솔루션을 앞세워 북미, 유럽 등 신규 고객 수주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민죤 LG이노텍 CTO(상무)는 "자율주행 솔루션은 개별 센서의 성능 고도화에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센서와 소프트웨어를 함께 최적화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층 고도화한 LG이노텍만의 복합 센싱 솔루션을 앞세워 자율주행 등 피지컬 AI 센싱 시장을 빠르게 선점할 것"이라고 말했다.

산업 05.27 10:12
LG이노텍, 글로벌 빅테크에 차세대 기판 기술 선보여

이번 행사에서는 전 세계 20여 개국, 2,000여 명의 업계 관계자와 인텔, Amkor, ASE, IBM 등 135개의 글로벌 반도체 선도 기업이 참석해 반도체 패키징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고사양 반도체 칩이 대량의 데이터를 빠른 속도로 처리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회로와 부품을 기판에 탑재해야 한다. 칩을 기판 위에 실장하던 기존 공법과 달리 기판 내부에 칩을 매립하는 기술이다. 조지태 패키지솔루션사업부장(전무)은 "ECTC는 LG이노텍이 보유한 차세대 기판 기술 경쟁력을 글로벌 고객들에 널리 알리고, 새로운 협력 및 사업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글로벌 시장 수요가 높은 고부가 반도체 기판을 앞세워, 패키지솔루션 사업을 2030년 3조원 이상 규모의 핵심사업으로 육성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산업 05.20 10:26
LG이노텍, 카카오모빌리티 손잡고 피지컬 AI 시장 공략 가속화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LG이노텍의 독보적인 센싱 기술과 카카오모빌리티의 자율주행 데이터 수집 인프라 및 소프트웨어 역량을 결합해, 자율주행 솔루션 공동 개발에 나선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자율주행 데이터의 수집부터 학습∙배포에 이르는 전 과정을 자동화한 '자율주행 데이터 통합 관리 시스템'에 LG이노텍의 센싱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 문혁수 사장은 "자율주행의 완성도는 결국 데이터에 의해 결정되는 만큼, 카카오모빌리티와의 협력은 LG이노텍의 센싱 기술력을 고도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자율주행뿐 아니라 로봇∙드론 등 새로운 분야에서 고객 맞춤형 센싱 솔루션을 제공하며 피지컬 AI 센싱 분야 톱티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LG이노텍은 최근 어플라이드인튜이션과 자율주행 솔루션 공동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보스턴다이내믹스와 휴머노이드용 비전 센싱 시스템 공동 개발 등 피지컬 AI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산업 04.20 11:25
LG이노텍, 최첨단 ‘차량용 와이파이7 통신 모듈’ 유럽 메이저 부품사에 공급한다

이 덕분에 LG이노텍의 '차량용 와이파이7 통신 모듈'은 신호 전송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가 기존보다 20% 늘었다. 또한 LG이노텍은 다중안테나(MIMO) 기술을 활용하여, '차량용 와이파이7 통신 모듈'에 2개의 안테나를 탑재했다. 대용량 콘텐츠 전송 시 발생되는 발열에도, 한겨울 외부 주차로 장시간 저온에 노출돼도 쉽게 변형되지 않는다. 문혁수 사장은 "특히 차량용 AP 모듈 매출이 올해 4분기부터 본격 발생하는 등 모빌리티솔루션 매출이 당분간 연평균 20%씩 늘어나며 성장이 가속화될 전망"이라며 "LG이노텍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주행경험을 제공하는 혁신 솔루션을 지속 선보이며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산업 04.09 11:28
LG이노텍 노경(勞經), 안전한 일터 조성 ‘맞손’…“임직원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에 드라이브를 걸 필요성에 대한 LG이노텍 노동조합과 경영진의 공감대 형성이 이번 노경 협력의 마중물이 됐다. 직원의 건강과 안전이 기업의 지속가능성장과 직결되는 핵심 요인으로 보는 사회적 인식 확산이 노경 협력 관계를 새롭게 정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이다. 이들은 '노경 공동 실천 선언문'을 통해 열린 소통∙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함께 도출해 나가겠다는 협력 의지를 공식 천명했다. 문혁수 사장은 "이번 협약은 임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다양한 협력을 통해 이를 지켜 나가겠다는 노경의 약속"이라며 "경영진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산업 03.06 10:25
LG이노텍, “협력사 손잡고 솔루션 기업 도약”

이번 행사에는 문혁수 사장을 비롯한 LG이노텍 관계자와 주요 협력사 대표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LG이노텍은 금융, ESG,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사를 위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협력사의 ESG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한다. 문혁수 사장은 "협력사 덕분에 LG이노텍이 탁월한 고객가치를 제공하는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 "협력사와의 적극적인 상생 협력을 기반으로, 부품 기업을 넘어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산업 02.03 10:41
LG이노텍, “유럽 車조명 시장 공략 속도” 獨서 혁신기술 뽐낸다

실리콘 기반 초경량 소재를 적용해 얇고 가벼운 범퍼 및 그릴용 조명에 최적화된 '넥슬라이드 에어(Air)', 라이팅 픽셀(Pixel)의 크기를 세계에서 가장 작은 수준인 2mm×2mm로 줄여 해상도를 대폭 개선한 '넥슬라이드 픽셀(Pixel)' 등이 대표적이다. 이와 더불어 다층 레이어 구조를 이용한 플로팅 효과(Floating Effect, 빛이 공중에 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시각 효과)로 빛을 입체적으로 구현하는 '넥슬라이드 큐브(Cube)', 시야각에 따라 다른 이미지를 보여주는 '3D 다중 효과(Multi-Effect)'가 적용된 '넥슬라이드 C+'도 전시 하이라이트다. 한편 LG이노텍은 지난해 유럽 완성차•차량 부품 고객사를 대상으로 '차 조명 솔루션 웨비나(Webinar)' 개최하는 등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유병국 모빌리티솔루션사업부장(전무)은 "LG이노텍은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하는 혁신 라이팅 솔루션을 지속 선보이며, 북미를 넘어 유럽∙일본 시장에서도 고객이 신뢰하는 기술 파트너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산업 01.08 10:41
LG이노텍, 유리 가공 전문업체 손잡고 유리기판 시장 정조준

이번 협력을 통해 LG이노텍은 유티아이와 유리기판의 강도를 높이는 기술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유리기판은 강도가 낮아질 경우 치명적인 품질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이를 방지하기 위한 유리 강화 기술은 매우 중요하다. 이후 국내 사업장에 유리기판 시범생산 라인을 구축하고, 글로벌 고객사 및 국내외 유리기판 관련 기술 보유 업체들과 협업을 강화해 나가며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향후 LG이노텍은 최근 주력하고 있는 고부가 반도체 기판 FC-BGA에 유리기판 기술을 적용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산업 01.06 10:49
LG이노텍, CES 2026서 AIDV 시대 선도할 모빌리티 혁신 솔루션 공개

자율주행 목업에서는 차량 내∙외부를 아우르는 솔루션을 선보인다. 특히 LG이노텍은 자율주행 융∙복합 센싱 솔루션을 히어로 제품으로 앞세웠다. 눈이나 서리를 빠르게 녹이는 히팅 카메라 모듈뿐 아니라, 렌즈에 낀 물기와 이물질을 단 1초 만에 털어내는 액티브 클리닝 카메라 모듈은 기존 대비 사이즈가 한층 작아졌지만, LG이노텍이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통해 기능은 한층 업그레이드돼 눈길을 끈다. 이번 CES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차세대 언더 디스플레이 카메라 모듈(Under Display Camera Module)'은 차량 계기판 뒤에 장착돼 눈에 보이지 않는다. 커넥티비티 솔루션은 사각지대에서도 위성 연결을 통해 끊김 없는 통신을 지원하는 5G-NTN 통신 모듈, AIDV 차량의 두뇌 역할을 하는 차량용 AP모듈, 초정밀 단거리 통신 기술이 집약된 UWB 디지털키 등을 통해 운전자의 안전과 편의를 대폭 높였다. 문혁수 사장은 "이번 CES 2026은 자율주행 및 EV 분야에서 새로운 사업기회를 확보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차별적 고객가치를 제공하는 모빌리티 혁신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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