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신용평가는 DL이앤씨의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와 우수한 사업경쟁력,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주요 강점으로 꼽았다. 특히 주택부문 원가율 개선에 따른 수익성 회복과 원활한 현금창출력, 우수한 재무안정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토목·주택·플랜트 전반에 걸친 균형 잡힌 사업 포트폴리오와 '아크로(ACRO)', 'e편한세상'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우수한 사업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주택부문 원가율 안정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원가 상승분이 반영된 사업장의 매출 비중이 확대되고 정비사업 중심의 수익성 개선 효과가 더해지면서 주택부문의 수익성이 회복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유지하며 ESG 경영 강화를 위한 협력사 상생과 안전관리 노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또한 DL이앤씨는 ESG 경영 강화를 위해 업계 최고 수준의 동반성장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업계 최초의 협력사 맞춤형 대학원 교육지원 프로그램인 '건설 동반성장 경영자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협력사의 스마트 건설기술 도입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기술지원도 지속하고 있다. 매년 연말에는 우수 협력사를 선정해 시상하는 '한숲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하는 등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히 DL이앤씨는 글로벌 건축 디자인 그룹인 '저디(JERDE)'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입체적인 외관 디자인과 한강을 중심으로 단지 전체의 가치를 높이는 조망 특화 설계를 제안했다. 또한 글로벌 조경 디자인 그룹인 'MSP(Martha Schwartz Partners)'와 손을 잡고 목동 최초의 하이엔드 랜드마크에 걸맞은 조경 철학을 구현했다. 또한 교육특구 목동의 위상에 걸맞은 상위 0.1% 수준의 애듀플랫폼 커뮤니티를 제안해 주거와 교육, 문화가 결합된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을 구현할 예정이다. 특히 리버뷰 스카이 라운지와 리버뷰 스카이 풀빌라 등 한강 조망 특화 커뮤니티를 통해 목동에 없던 새로운 프리미엄 주거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자신만의 취향과 생각을 집이라는 공간에 담아 표현하며 창의력과 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대림문화재단에서 현재 진행 중인 디뮤지엄 《취향가옥 2: Art in Life, Life in Art 2》 전시 연계 프로그램 '찾아가는 키즈워크룸: 컬렉터의 집'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다양한 예술 작품을 감상하며 자신이 좋아하는 색과 형태, 표현 방식을 탐색하고, 직접 공간 디자이너가 되어 자신만의 '컬렉터의 집'을 꾸미는 활동에 참여했다. 교과서 속 미술 작품과 전시 작품을 살펴본 뒤 창작 키트를 활용해 공간을 구상하고 표현했으며, 완성된 작품을 서로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청정 수소 발전이 가능한 발전소 수주로 친환경 에너지 분야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또 향후 청정 수소 발전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수소 사용이 가능한 터빈도 도입된다. 이를 통해 기존 발전소와 동일한 수준의 전력을 생산하는 청정 수소 발전소로 전환할 계획이다. 또한 에쓰오일 열병합발전소 신규 건설을 비롯해 부천 열병합발전소와 분당 복합화력발전소 현대화 사업 등 굵직한 발전 프로젝트들을 수행하고 있다. 유재호 DL이앤씨 플랜트사업본부장은 "청정 수소 발전 전환은 신규 발전소 건설 대비 가동 중단 기간을 최소화하고 비용도 절감할 수 있는 경제적인 저탄소 발전 솔루션"이라며 "플랜트 분야에서 쌓아온 신뢰와 수소 등 미래 핵심 기술을 결합해 수주 확대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에는 DL이앤씨와 DL건설 임직원 및 가족들이 숲 조성과 생태 환경 개선 활동에 참여했다. 씨앗을 키우는 과정부터 숲 조성까지 전 과정에 함께하며 자연의 순환과 생태 복원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은 "가족과 함께 묘목을 키우고 숲을 조성하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작은 씨앗이 자라 다시 숲이 되어가는 과정을 경험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DL이앤씨 관계자는 "'DL 숲을 짓다'는 임직원들이 생태 복원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환경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ESG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생태 환경 조성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신기술은 욕실 벽체의 습식 공법 대비 △하자 개선 △ 시공 편의성 △공사기간 단축 등 뛰어난 성능을 인정받았다. 반면 신기술을 활용한 건식 시공은 약 16.3㎡ 크기의 욕실 경량 벽체에 방수 성능을 보유한 대형 패널(약 2440×590(mm)) 단 16장을 간단히 부착하는 방식이다. 이 신기술은 DL이앤씨의 시공 전문성과 한솔홈데코의 마감재 기술력을 접목해 일궈낸 결실이다. 신기술을 통해 DL이앤씨는 기존 대비 생산성을 약 3배 높인 반면 현장 하자 발생률을 60% 이상 낮추고 인력 투입을 18%가량 줄이는 성과를 냈다.
사업성에 기반한 공사비 구조를 짜고, 비용 증가 요인을 줄이는 동시에 수익을 키우는 방향으로 전체 사업 조건을 설계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최적의 공사비를 제시함은 물론, 사업비가 흔들리지 않도록 구조를 설계하고 조합원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는 리스크를 미리 줄이는 방식이다. 결국 이번 제안은 비용은 줄이고 수익은 늘리는 방식으로 조합원 분담금 절감 여지를 최대한 넓히는 구조를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어 "이번 제안은 단순히 수주를 위한 조건 나열이 아니라 조합원 분담금을 실질적으로 줄일 수 있는 구조적 해법을 고민한 결과"라며 "상가 수익 확대, 비용 부담 최소화, 일반분양 수익 극대화, 미분양 리스크 방어까지 모두 시장 상황을 고려해 설계한 압도적 조건"이라고 덧붙였다.
안양 관양고 주변 도시개발구역 내 조성되는 이 단지는 민간참여형 공동주택으로 공급된다. 안양 에버포레 자연& e편한세상은 북의왕IC, 평촌IC 등이 단지와 인접해 있어 제2경인고속도로, 수도권제1순환도로 등 주요 고속도로를 통한 서울 및 광역 접근성이 뛰어나다. 특히 안양 에버포레 자연& e편한세상은 초·중·고 학세권 단지다. 안양 에버포레 자연& e편한세상은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췄다. 분양 관계자는 "안양 에버포레 자연& e편한세상은 교통, 교육, 생활 등 입지 환경이 우수한 데다 월판선과 GTX-C 등 교통 호재도 예정돼 있어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며 "DL이앤씨의 우수한 상품성, 품질과 더불어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합리적인 가격대에 공급되는 만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안양 에버포레 자연& e편한세상의 주택전시관은 경기 안양 관양동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우선 전 세계 랜드마크를 통해 도시의 감각을 설계해 온 글로벌 건축 디자인 리더인 '저디(JERDE)'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입체적이면서도 차별화한 외관 디자인을 완성했다. 조합원 전 가구가 한강 또는 안양천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파노라마 리버뷰를 담은 스카이 라운지 특화 시설도 함께 제안했다. 또한 DL이앤씨는 세계적인 조경회사 'MSP(Martha Schwartz Partners)'와 손을 잡고 원안 대비 조경면적을 대폭 상향했다. 원안 대비 커뮤니티 시설 규모를 대폭 확대했으며, 하이엔드 주거단지에 걸맞게 입주민의 프라이빗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실내 수영장과 패밀리 스파, 다이닝룸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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