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이 새로 선보인 암·뇌심보험은 소액 단기보험 위주였던 '앨리스'에 최초로 탑재된 유병력자도 가입 가능한 장기보험으로, 질병 치료 이력이 있어도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그러나 롯데손해보험 '앨리스'의 암·뇌심보험은 모바일에서 확인한 질병 치료 이력을 서면 심사로 넘기지 않고 모바일에서 고객 맞춤형 플랜을 설계해주는 방식을 도입했다. 모바일을 통해 가입 가능한 상품 중, 뇌혈관 질환, 허혈성 심장 질환 관련 진단비 뿐만 아니라 주요 치료비까지 보장해주는 상품은 뇌심보험이 최초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앨리스에 암·뇌심보험 탑재를 통해 소액 단기보험 위주였던 상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앨리스에 자동차, 일반 보험 등 더욱 다양한 고객 맞춤형 보험 서비스를 탑재해 디지털 보험 플랫폼을 회사 핵심 성장 축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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