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지난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고액자산가 특화 자산관리 채널인 'TWO CHAIRS W 잠실'개점식을 개최하고, 고객 맞춤형 프리미엄 자산관리 서비스를 본격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TWO CHAIRS W 잠실'은 롯데월드타워라는 지역 랜드마크 입지를 기반으로 자산관리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 특성에 맞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우리은행은 이러한 지역 특성을 반영해 'TWO CHAIRS W 잠실'에 고객 상담 중심의 프라이빗 공간과 프리미엄 상담 환경을 조성했다. 우리은행 정수현 WM영업전략부장은 "자산관리 시장은 단순 상품 판매를 넘어 고객 삶 전반을 함께 설계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TWO CHAIRS W 잠실'이 고객의 자산 성장과 미래 설계를 함께하는 프리미엄 금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WM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서민금융진흥원(원장 김은경, 이하 서금원)과 함께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정책서민금융 지원제도 확산을 위한 '대국민 불법사금융 No. 우리은행과 서금원은 노인, 장애인 등 금융취약계층과 지역주민 약 1만 1,000명에게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 정보를 전파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서민금융 지원제도를 안내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찾아가는 복합지원 △가두캠페인 △지방자치단체 행사 등 다양한 현장 접점을 활용해 불법사금융의 위험성과 피해 예방 방법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우리은행 ESG상생금융부 차재범 부부장은 "최근 불법사금융 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어 금융취약계층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정확하고 실질적인 금융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서민·취약계층을 위한 금융 지원과 피해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산관리 서비스를 넘어 고객의 일상과 가족의 소중한 순간까지 함께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우리은행 TWO CHAIRS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산관리 중심의 금융 서비스를 넘어 고객의 일상과 가족의 의미까지 함께 살피는 고객 케어 방식을 제시했다. 우리은행 김선 WM그룹장은 "단순한 금융 서비스를 넘어 고객님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부부는 물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며 은행과 깊은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세심하고 품격 있는 로열티 프로그램을 지속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금융 중심 서비스를 넘어 고객의 생활까지 함께하는 방향으로 자산관리 영역을 넓히고 있다.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국민연금공단의 외화금고은행 우선협상대상자로 다시 선정돼, 향후 최대 5년간 국민연금의 외화 자산을 계속 관리하게 됐다고 8일 밝혔다. 향후 우리은행은 국민연금의 외화 자산 보관 및 결제를 비롯해 연간 수천억 달러 규모의 외화 송금과 환전 업무를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이번 재선정은 우리은행의 안정적인 자금 운용 및 금고 관리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디지털 결제 혁신을 지속해, 국민연금의 안정적인 자산 운용을 지원하는 든든한 전략적 파트너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현재 국민연금의 △원화 주거래은행 △외화 금고 △주식 수탁 업무 등 총 3개 분야의 핵심 업무를 수행하며 국민연금의 가장 중요한 금융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공연 창작자와 관객을 연결하는 문화 플랫폼 '투더문(TWOTHEMOON, 2TM)'을 지난 22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투더문은 단순한 티켓 예매나 금융 연계 사업을 넘어 문화예술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해 기획됐으며, 공연 탐색부터 예매와 콘텐츠 소비까지 하나의 채널에서 이용 가능한 상생형 통합 플랫폼이다. 아울러'쇼룸(Showroom)'메뉴는 △공연 티저 영상 △아티스트 인터뷰 △비하인드 콘텐츠 등을 제공해 공연 및 창작자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히는 콘텐츠 경험을 지원한다. 우리은행 김범상 티켓판매플랫폼팀장은"투더문을 통해 창작자와 관객이 지속 연결되는 문화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라며, "향후에도 플랫폼 기반으로 문화예술 분야 지원을 확대하고, 참여자 모두가 상생하는 구조를 단계적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이 소상공인의 미래 성장성을 반영한 신용평가체계를 도입하고 약 30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추진한다. 지원 규모는 약 3000억원이며, 성장성이 우수한 차주에 대해서는 대출 한도 확대와 금리 우대 등 맞춤형 금융지원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금융위원회는 지난 9일 '신용평가체계 개편 T/F 3차 회의'를 열고 SCB 모형 개발 완료에 따라 금융권의 시범운영 참여를 요청했다. 김지일 우리은행 리스크관리그룹 부행장은 "그동안 일부 소상공인은 금융정보 부족으로 사업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충분히 평가받기 어려웠다"며 "앞으로는 보다 정교한 심사체계를 바탕으로 포용금융과 실질적 금융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은행은 알뜰폰 서비스 '우리WON모바일' 런칭 1주년을 맞아 신규 개통 고객의 통신비 부담을 낮출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이달 30일까지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신규 개통 고객 전원에게 △네이버페이(Npay) 포인트 △해피콘 △꿀머니 △GS25 상품권 등 3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선택 제공하고, 개인별 멤버십 등급에 따라 연간 최대 6만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 혜택도 추가로 제공한다. 여기에 '소문내기' 기능을 통해 친구를 초대하면 1명당 500원씩 최대 1만원의 꿀머니를 지급하고, 공유 랭킹 TOP10 고객에게는 최대 50만원의 꿀머니를 추가 제공하는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우리은행 WON모바일사업부 윤세라 차장은 "런칭 1주년을 맞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통신비 절감 혜택을 한층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생활비 부담을 덜 수 있는 실질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우리은행은 유네스코가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로 지정한 것을 맞아 유네스코한국위원회에 기부금 2억 6천만 원을 전달하고, 문화유산 보존 및 미래 세대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협업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1899년 설립된 국내 최초 민족자본 은행인 우리은행과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수호해 온 유네스코가 '헤리티지(Heritage, 유산)'라는 공통 가치 아래 뜻을 모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아울러 국내 주요 세계유산 지역을 걸으며 SNS 인증을 통해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는 '우리 투게더 걷기 캠페인'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백범 김구 선생의 뜻을 기리며 유네스코와 함께 우리 문화의 자부심을 높이는 데 기여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키고 미래 세대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은행은 금융사고 예방과 업무 자동화를 위해 AI 기반 이상 거래 탐지(FDS) 검사시스템을 고도화해 새롭게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전체 금융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상 징후를 선별하고, AI를 활용해 점검 데이터와 예비 시나리오를 자동 생성한다. 생성된 시나리오는 정확성을 검증한 뒤 실제 점검에 적용되며, 일일점검을 통해 금융사고 예방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AI 기술을 활용한 FDS 검사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일일점검 범위를 확대하여 예측하기 어려운 금융사고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며 "우리금융그룹의 AX기반 경영체계 전환의 일환으로 내부통제에 AI 기술을 적극 도입하여 금융사고 예방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은행은 모바일 금융 플랫폼'우리WON뱅킹'이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인 '2026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브랜딩•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앱•소프트웨어 부분 본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우리WON뱅킹은 △데이터 기반의 개인화 경험 △금융•비금융 플랫폼 확장성 △디자인 시스템 구축 측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고객의 금융 데이터를 분석해 상품 만기 등 주요 일정을 미리 알려주는 '개인 맞춤형 UX'가 호평을 얻었다. 우리은행 고객경험디자인센터 김준한 부장은 "이번 수상은 우리WON뱅킹이 추구해 온 사용자 중심의 UX철학과 서비스 혁신성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 라며 "앞으로도 데이터와 고객경험을 기반으로 디지털 금융 서비스의 편의성을 높이고, AI 기반 개인화 서비스를 통해 차별화된 금융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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