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휴로 우리은행은 개인형IRP 상담 서비스 분야에서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네이버페이와 협력하게 됐다. 이용자가 '연금홈'에서 우리은행 연금 상담을 선택하면 우리은행 연금 전문 상담사와 비대면으로 개인형IRP 상품 운용 등을 상담받을 수 있다. 향후에는 우리은행 연금 상담 후 별도로 우리WON뱅킹 앱에 접속하지 않고 우리은행 모바일 웹사이트에서 간편하게 개인형IRP에 가입할 수 있는 절차도 마련해 편의성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한편, 우리은행은 네이버페이와 제휴 서비스 출시 이외에도 다양한 연금 이벤트를 실시한다.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1사1교 금융교육' 홍보를 위해 인기 크리에이터 미미미누와 함께 제작한 유튜브 예능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모의투자 게임' 프로그램을 통해 자칫 복잡하고 어려울 수 있는 투자의 개념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롭게 풀어낸 점이 특징이다. 우리은행 사회공헌부 황보관우 대리는 "금감원이 주관하는 '1사1교 금융교육'을 청소년들이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대중적인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올바른 금융 관념을 지닐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금융그룹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우리1899 어린이 금융교육'과 고령층 디지털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WOORI 어르신 IT 행복배움교실'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차별화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며, 포용금융 실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오고 있다.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투자가 처음인 초보 투자자와 MZ세대가 부담 없이 올바른 투자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소액 적립식 투자 서비스인 '펀드 모으기'를 출시했다. 또한, 투자 주기를 매일·매주·매월 등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어 소액으로 꾸준히 자산을 모으기에 적합하다. 또한, 기존의 복잡했던 펀드 가입 프로세스를 새롭게 재구성해 사용자가 느끼는 체감 가입 시간을 대폭 단축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펀드 모으기' 서비스는 돈이 많아야 투자할 수 있다거나 투자는 어렵고 가입이 복잡하다는 편견을 깨기 위해 초보 투자자의 눈높이에 맞췄다"라며, "앞으로 고객 눈높이에 맞는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런던, 홍콩, LA, 싱가폴 4개 국외영업점이 현지에서 직접 외화채권을 발행해 총 2억 7,500만 달러를 조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국외영업점들이 직접 채권을 발행한 것은 단순한 자금 조달을 넘어, 각 지점이 현지 채권 시장에서 독자적으로 중장기 자금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처음으로 갖췄다는 데 의미가 있다. 우리은행 본점은 올해 1월 MTN 프로그램을 업데이트하면서 런던, 홍콩, LA, 싱가폴 4개 지점을 발행 가능 지점으로 추가하고, 2월에는 각 지점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실시하는 등 현지 발행을 위한 준비를 체계적으로 진행했다. 우리은행 자금부 홍진방 부부장은 "이번 국외영업점의 외화채권 자체 발행 완수는 글로벌 현지 영업에 필요한 장기 자금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새로운 기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자금 조달 경쟁력을 높여 해외 영업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4월 출범한 투더문 플랫폼 오픈 기념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플랫폼 가입자는 오는 3일부터 투더문 공식 홈페이지 및 앱(App)에서 진행되는 이벤트를 통해 무료 공연 초대권을 받을 수 있다. 이는 우리은행이 강조해 온 포용금융의 가치를 문화예술 생태계로 확장해, 실력 있는 창작자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투더문의 지향점을 잘 보여준다. 우리은행 김범상 티켓판매플랫폼팀장은 "투더문은 창작자와 공연자, 그리고 관객을 연결하는 새로운 문화 생태계"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차별화된 공연 경험으로 관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신진 아티스트가 성장할 수 있는 상생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서민금융진흥원(원장 김은경, 이하 서금원)과 함께 성장 잠재력을 갖춘 영세자영업자를 발굴해 고객과 함께 육성하는 '인정가게' 프로젝트를 오는 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종 선정된 가게에는 공식 인증 현판과 매장 부착용 스티커가 제공되며, 온라인 마케팅 강화를 위한 홍보 비용과 SNS·보도자료 등을 활용한 다양한 홍보 기회가 주어진다. 우리은행은 고객의 방문과 응원이 가게의 홍보와 매출 증대로 이어지고, 지원받은 가게가 △재능기부 △나눔기부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에 참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우리은행 ESG상생금융부 차재범 부부장은 "이번 프로젝트가 영세자영업자의 자생력 강화와 지역사회 내 선한 영향력 확산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함께 성장하는 포용금융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이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 및 농협은행과 함께 온실가스 감축 기여도가 높은 중소·중견기업을 발굴하고 저탄소 전환을 돕기 위해 '녹색정책금융 이차보전지원 협약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기보는 탄소가치평가, 온실가스 감축 평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택소노미) 적합성 평가 및 보증심사 결과에 따라 신용보증서를 발급한다. 우리은행은 이번 협약에 따라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추진하는 중소·중견기업 가운데 일정 수준 이상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와 K-택소노미 적합성이 확인된 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해당 기업은 기업 규모와 온실가스 감축률에 따라 이자 지원과 우대금리 혜택을 차등적으로 받는다.
우리은행은 지난 10일 핀테크 스타트업 크로스허브와 '방한 외국인 결제 편의성 개선 및 공동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외국인 관광객이 국내 금융·결제 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겪는 불편을 줄이고, 외국인 고객을 위한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은행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디노랩 육성 기업과의 실질적 협업을 확대하고, 혁신 스타트업과 함께 새로운 금융 서비스 모델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우리은행 디지털혁신부 이창환 부부장은 "이번 협력은 방한 외국인의 금융 접근성과 결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혁신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미래금융 기술 실증을 통해 디지털 금융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우리은행 티켓 판매 플랫폼 '투더문(TWOTHEMOON, 2TM)'을 기반으로 청년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문화예술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우리은행은 '젊은연극제'의 공식 예매처이자 후원사로 참여하며 청년 문화예술 분야와의 협력을 본격화한다. 문화와 금융이 자연스럽게 결합되는 플랫폼 경험을 제공하는 한편, 청년 창작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다양한 참여자들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구조를 만들어갈 방침이다. 우리은행 김동진 플랫폼사업부장은 "미래 공연예술계를 이끌어갈 청년들의 열정과 도전이 담긴 '젊은연극제'에 투더문이 공식 예매처로 함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년 예술가들이 재능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고객들에게는 더욱 풍성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은 우리금융그룹 계열사 고금리 신용대출 이용 고객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대환 전용 상품인 '우리 WON Dream 갈아타기 대출'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우리금융그룹 계열사의 고금리 신용대출을 이용 중인 고객 가운데 △연 소득 3,500만 원 이하 근로소득자 △프리랜서 등 비임금근로자 △주부 등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최고금리를 연 7% 이내로 제한해 고금리 신용대출 이용 고객이 은행권 대환을 통해 금리 부담 완화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우리은행 개인상품마케팅부 이정호 차장은 "우리 WON Dream 갈아타기 대출은 우리금융그룹 계열사에서 고금리 대출을 이용 중인 중·저신용 고객에게 은행권 대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포용금융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금융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금융상품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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