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서울 강남지역자활센터에서 진행된 기금 전달식에는 수협은행 이준석 기업그룹 부행장, 이종화 복지재단 사무총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위드캔복지재단은 강남지역자활센터 및 수도권 내 30개 기관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재단으로, 전달된 기금은 아동 돌봄뿐만 아니라 소외되기 쉬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수협은행은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 내 나눔확산에 기여하고자 지난 2023년부터 매년 1천만원씩 재단에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또한 위드캔복지재단 이종화 사무총장은 "수협은행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 취약계층의 아동 및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나눔 확산을 위해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하여 더 많은 곳에 나눔의 혜택을 전달할 수 있는 재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기 은행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과 선배직원들이 참석해 미래의 주인공으로 거듭날 신입행원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수여식에 앞서 연수원 교육을 돌아보는 스케치 영상과 선배들의 입행 축하 메시지 영상 등을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신입행원들이 직접 자신의 각오를 발표하는 순서도 진행됐다. 신학기 은행장은 "은행장이기 전에 여러분과 같이 신입행원으로 입사하여 그 자리에 있던 때가 생각난다"며 선배로서의 소리를 전했다. 한편, 이번 신입행원들은 능력중심의 열린 채용 시스템을 통해 일반/지역/IT 등 각 전형별로 선발되었으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합격한 67명의 인재들은 연수원 교육을 마치고 전국 영업점 및 본부에 배치되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해의 사업성과 및 2026년 경영전략을 공유하는 이날 회의에는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을 비롯해 신학기 수협은행장과 주요 임원, 전국 영업점장 등 2백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먼저 1부에서는 우수 영업점 및 직원에 대한 시상을 시작으로 경영실적 리뷰와 그룹별 경영전략 공유와 토론이 이루어졌으며, 직급별 마케팅 우수사례와 금융소비자보호 경영계획 발표도 함께 진행되었다. 마지막 날 진행된 3부는 경영목표 달성에 대한 의지를 다지기 위한 일출 행사와 관리자급 직원들을 대상으로 소통을 통한 리더십을 주제로 특강이 실시됐다. 은행 총자산은 전년 대비 5조 6천억원 증가한 63조 4천억원, 세전 당기순이익은 3,129억원(잠정)으로 전년 대비 119억원 증가한 수치다.
이번 CES 참관은 수협은행이 추진해 온 디지털 전환의 성과를 점검하는 동시에, 해양수산전문은행으로서 AI기술이 금융 현장을 넘어 어업•수산 현장에까지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 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수협은행은 AI 컴퓨팅과 플랫폼 기술을 중심으로, 업무를 보조•대행하는 AI에이전트가 금융현장에서 실제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살펴보며, 금융업무의 생산성 제고 방안과 함께 해양수산 산업으로의 적용 가능성을 모색했다. 아울러 삼성SDS 이준희 대표이사와의 현장 면담을 통해 수협은행이 기획 중인 해양수산 특화서비스 '바다GO'를 중심으로, 해양수산 관련 데이터 활용과 디지털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신학기 은행장은 "수협은행의 AI 전략은 기술 도입 자체보다, 금융과 해양수산 현장에서 실질적인 가치와 성과를 만들어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금융을 넘어 해양수산까지 AI 적용 지평을 넓혀 수협은행만의 차별화된 디지털 경쟁력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026년에 카드 가맹대금(카드사 2개 이상)을 수협은행 계좌로 처음 입금 신청하는 개인사업자(개인) 고객이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세부 미션과 경품으로는 이벤트 기간('26.01.02~'26.03.31) 가맹대금 누적 입금액에 따라 ▲10만원 이상 '이마트상품권(1만원)', ▲100만원 이상 '이마트상품권(2만원)', ▲500만원 이상 '이마트상품권(5만원)'이 해당 조건 달성자 전원에게 제공된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기 은행장을 비롯하여 한국해양진흥공사 안병길 사장과 부산서부교육청,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동삼초등학교 및 서천초등학교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이번에 전달된 기금은 대형 화물차 통행이 잦아 교통 안전이 취약한 부산 동삼초등학교와 서천초등학교 통학로 주변 펜스 도색 및 사인물 부착, 학교 노후 옹벽 도장 등 안전 인프라 확충과 어린이 안전우산 제작에 사용될 예정이다. 수협은행 신학기 은행장은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야말로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소외 계층 지원, 환경 보호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하고 책임감 있는 지역사회의 금융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벤트는 두 가지로 진행되며, 먼저 'Welcome 선착순 한마디' 이벤트는 12월 8일부터 말일까지 Sh수협은행 모바일뱅킹 서비스인 파트너뱅크를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1,000개를 지급한다. 다음으로 같은 기간 진행되는 '상품 가입하고 스타일러 찬스!' 이벤트는 정기예금 등 상품을 가입하고 조건을 충족한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총 100명에게 LG스타일러, 다이슨 에어랩, 발뮤다 토스트기 등 다양하고 풍성한 경품을 지급한다. 한편 Sh수협은행은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에 따라 금융지원 확대를 위해 12월 8일 해양수산부 청사 내에 특화 점포인 '해양수산부 출장소'를 개점했으며, 부산 관내 영업점과 해양수산부 출장소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제공하는 'Welcome to Busan, 해양수산부!' 이벤트를 진행한다
수협중앙회와 Sh수협은행은 연말연시를 맞아 부산지역 저소득 어업인에 생필품을 공동 지원하는 '사랑海 온정나눔' 행사를 2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수온 및 적조 피해 등 기후변화에 따른 어획량 감소와 소득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산지역 4개 회원조합 총 400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했다. 수협중앙회 노동진 회장은 "최근 지구온난화에 따른 수온상승과 이상기후, 수산물 소비 위축 등으로 어가소득이 감소하면서 많은 어업인들의 근심이 커지고 있다"며 "연말연시를 맞아 수협 임직원들의 작은 마음이 어업인들의 경제적 어려움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수협은 앞으로도 수협의 비전과 경영철학인 '어업인이 부자되는 漁富의 세상'을 실현하고, 행복한 어촌을 만드는데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선발된 제2기 가디언즈는 금융취약계층의 금융거래 불편 최소화, 디지털 이용과정에서 소비자 애로사항 해소, 보이스피싱 피해 감축을 위한 금융소비자보호 관점의 개선 의견을 내는 등 적극적인 소비자보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기 은행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과 'Sh소비자 가디언즈' 등 임직원 60여명이 참석했으며 임직원 모두가 소비자보호 관점에서 맡은 바 업무를 철저히 수행하며 금융소비자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하는 은행이 되겠다는 다짐을 선언하고, 향후 추진 계획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협은행 신학기 은행장은 "소비자 가디언즈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의견 개진으로 금융소비자 중심의 금융거래 프로세스를 확립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 고객을 위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소비자보호 중심의 경영 문화 확립을 위해 본부와 영업점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년도에는 '아.보.약'(아주 보통의 약속) 캠페인을 통해 사내 문화 개선을 추진해 왔다. 신학기 수협은행장은 "건강한 소통문화는 조직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본 요소"라며 "임직원 모두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긍정적 문화를 꾸준히 정착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더욱 성숙한 조직 문화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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