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홈앤쇼핑>
홈앤쇼핑은 오는 27일 오전 9시 25분,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전인화를 모델로 한‘비오진 알부민 크림’을 공식 론칭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뷰티 업계의 핵심 키워드로 떠오른 ‘저속노화(Slow-aging)’를 콘셉트로, 크림 하나만으로 탄력•미백•보습을 동시에 케어하는 고기능성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제안한다.
‘비오진 알부민 크림’은 알부민 추출물을 함유한 알부민 콤플렉스(100,000ppm)와 미백 특화 성분 트라넥삼산(35,000ppm)을 최적 비율로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단 1회 사용만으로 얼굴 피부 15부위의 리프팅 개선 및 24시간 리프팅 홀딩 효과를 확인했으며, 2주 사용 시 안면 5대 주름과 나비존의 겉기미•속기미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4주 사용 후에는 전반적인 피부 안티에이징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제품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오랜 시간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유지해 온 배우 전인화가 모델로 참여했다. 특히 10년간 사용하던 크림을 바꾸고 선택했을 만큼 제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였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이번 홈앤쇼핑 론칭 방송에서는 알부민 성분을 가장 효과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구매 혜택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복잡한 스킨케어 단계를 줄이고, 크림 하나만으로도 전문적인 안티에이징 관리가 가능하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배우 전인화가 선택한 저속노화 관리 크림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피부 본연의 탄력과 생기를 되찾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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