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성증권>
삼성증권이 디지털 S-lounge고객을 대상으로 개최한 ‘26년 2분기 금융투자 컨퍼런스’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
지난 3월 30일 월요일, 서초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고객들에게 투자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는 디지털 S-lounge고객을 위한 오프라인 세미나로, 어느덧 11회차를 맞이하며 삼성증권의 대표적인 고객 소통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세미나는 총 3부에 걸쳐 ▲국내•해외투자전략, ▲투자 환경 변화의 대응전략 패널토의, ▲절세계좌 ISA 만능 활용법 등 심도 있는 강연과 토론으로 구성됐다.
1부에서 진행된 '국내 투자전략'에는 삼성증권 투자정보팀 신승진 팀장이, '해외 투자전략'에는 글로벌주식팀 서정훈 팀장이 연사로 나섰다.
'투자 환경 변화의 대응전략'을 주제로 한 2부에서는 삼성증권 채널솔루션 정명지 담당의 진행 아래, 앞선 강사들이 패널로 참여해 고객들의 궁금증을 실시간으로 해소했다.
마지막 3부에서는 채널솔루션전략팀 오현석 수석연구위원이 강사로 나서 '절세계좌 ISA 만능 활용법'을 주제로 효율적인 자산 증식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모집 단계에서부터 고객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총 300명의 모집 인원 중, 수도권과 충청 지역 거주 고객 중심의 1그룹(약 200명)은 모객 시작 약 1시간 만에 정원을 채우며 모객 일정이 조기 마감되기도 했다.
이는 오프라인 현장에서 전문가를 직접 만나 투자 정보를 얻고자 하는 디지털 고객들의 높은 니즈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김태정 디지털HNW전략팀장은 "단순한 온라인 서비스를 넘어, 디지털 S-lounge고객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투자 인사이트를 오프라인 접점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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