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BHC>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 대표이사 임혜순)가 글로벌 프리미엄 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Johnnie Walker)’와 손잡고, 콜라보 신메뉴를 선보인다.
신메뉴는 오는 9월 1일부터 전국 아웃백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웃백의 대표 프리미엄 스테이크 ‘오지 포터하우스’에 ‘조니워커 골드라벨 리저브’의 풍미를 더해 완성한 이번 메뉴는,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가을 저녁 식사를 한층 깊이 있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기간 한정으로 판매되는 이번 콜라보 메뉴는 아웃백만의 에이징(숙성) 기술로 부드러운 안심과 진한 풍미의 채끝을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조니워커 골드 라벨 리저브를 활용한 플람베 기법을 통해 스테이크의 깊이를 한층 더했다. ‘플람베(Flambe)’란 고온에서 요리 중인 음식에 주류를 더해 불을 붙이는 것으로 재료의 풍미를 배가시키는 조리법이다.
또한 스테이크는 물론 샐러드와 스파클링 음료, 파스타, 후식 음료까지 함께 구성해 가족, 연인, 지인 등과 더욱 풍성한 다이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스테이크의 풍미를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통마늘 가니쉬와 ‘씨즐링 치즈팟’도 함께 제공된다. 모짜렐라, 에멘탈, 프로볼로네 세 가지 치즈로 구성된 씨즐링 치즈팟은 뜨거운 플레이트 위에서 부드럽게 녹아내려 스테이크와 함께 즐기기 제격인 사이드 메뉴다.
아웃백은 신메뉴 출시와 동시에 식사와 함께 가볍고 세련되게 즐길 수 있는 위스키 페어링 경험을 제안한다. 조니워커 골드라벨 리저브는 풍부한 과일향과 달콤한 벌꿀향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으로, 차갑게 즐기는 ‘프로즌 골드’와 보다 가볍고 산뜻한 맛을 자랑하는 ‘골드 하이볼’ 두 가지 방식으로 만나볼 수 있다. 각기 다른 매력의 위스키가 오지 포터하우스 스테이크와 어우러져 한층 깊이 있는 페어링을 완성한다.
아웃백 관계자는 “가족 모임과 기념일, 비즈니스 다이닝 등 다양한 모임이 이어지는 가을·연말 시즌을 맞아 아웃백에서 한층 특별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신메뉴를 준비했다”며 “아웃백만의 프리미엄 스테이크와 조니워커 골드라벨 리저브가 어우러진 이번 신메뉴를 통해 더욱 깊이 있는 가을 미식 경험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웃백은 이번 조니워커 골드라벨 콜라보 메뉴 출시와 더불어 오는 9월 1일 치즈를 테마로 한 신메뉴 6종을 전국 매장에 동시 출시한다. 이와 함께 지난해 9월부터 매장 와인 구매 여부와 관계없이 저녁 8시 이후 방문 고객에게 콜키지 요금을 받지 않는 ‘콜키지 프리’ 서비스를 도입해 운영 중으로, 가을을 맞아 식사와 와인을 즐기고자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더욱 만족도 높은 다이닝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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