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CC>
KCC(대표 정재훈)가 임직원의 응급 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응급처치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며 안전한 기업 문화 조성에 나서고 있다.
KCC는 서초소방서와 협력해 본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습 중심의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도 분기별로 정기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 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체험형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서울 서초구 KCC 사옥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전문 소방대원과 의용소방대원의 지도 아래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하임리히법(기도 폐쇄 응급처치법) 등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을 중심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운영된다.
KCC는 모든 교육 참여자가 마네킹을 활용한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실습을 직접 수행하도록 하며, 실제 상황 대응 능력을 체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와 함께 KCC는 본사 중심 교육에서 나아가 전국 사업장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확대하며, 전사 차원의 안전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다.
KCC 응급처치 교육에 참여한 한 임직원은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영유아 기도 폐쇄 응급처치법을 직접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가족을 지킬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교육의 의미를 더욱 크게 느꼈다”고 말했다.
KCC 김연주 간호사는 “이번 교육은 임직원들이 응급 상황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주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며 “실습 중심 프로그램에 대한 임직원들의 참여도와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임직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안전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