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06월 08일 (월)
  • · KOSPI 200 · 1,187.40 ▼ -109.62 (-8.45%)
  • · KOSPI · 7,488.79 ▼ -671.80 (-8.23%)
  • · KOSDAQ · 911.26 ▼ -91.18 (-9.10%)
  • · KRWUSD · 1,534.90 ▼ -24.21 (-1.58%)
  • 15:26
Home 산업 유통 은행·보험 카드·증권 건설 공기업
Home > 산업

아우디 코리아, 2026 신년 미디어 라운드테이블 개최

산업 01.15 16:04

<사진=아우디>

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 도산대로 전시장에서 ‘2026 신년 미디어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고, 2025년 한 해 동안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는 한편 2026년 한국 시장에서의 아우디 브랜드의 전략과 방향성을 공유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미디어 라운드테이블은 지난해 초 스티브 클로티 사장이 국내 미디어와의 첫 공식 소통에서 제시한 향후 계획과 약속이 지난 1년간 어떻게 실행되어 왔는지를 살펴보고, 2026년 아우디 코리아가 한국 시장에서 어떤 기준과 원칙으로 사업을 전개해 나갈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티브 클로티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1년 동안 아우디 코리아는 단 하나의 원칙에 집중해 왔다. 바로 ‘약속을 지키는 아우디’가 되는 것이다. 단기적인 성과보다 실행의 일관성을 통해 신뢰를 회복하는 데 최우선 가치를 두어 왔다.”고 말했다.

2025년 아우디 코리아는 총 16종의 신모델을 한국 시장에 선보이며, 브랜드 역사상 가장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전기차와 내연기관 모델을 균형 있게 운영한 결과, 전년 대비 판매 18.2% 성장, 전기차 판매 26.6% 증가를 기록했다.

PPC 플랫폼 기반의 A5와 Q5는 내연기관 기술의 완성도를 증명하며 선택의 폭을 넓혔고, PPE 플랫폼이 적용된 Q6 e-트론과 A6 e-트론은 차세대 전동화 기술과 디지털 경험의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Q4 e-트론은 3,011대가 판매되며 2년 연속 독일 프리미엄 수입 전기차 단일 모델 판매 1위를 달성했다. 이는 균형 있는 라인업 속에서도 전동화 역량이 뚜렷하게 성과로 이어졌음을 보여주는 지표이며, 국내 시장에서 아우디의 전동화 경쟁력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2025년에는 네트워크 전반의 재정비를 통해 고객 경험을 고도화했다. 서수원과 제주 등 주요 거점은 물론 부산•울산•경남 지역을 포함한 전국 주요 권역에서 신규 오픈과 확장을 병행하며 고객 접점을 확대했으며, 시티몰 형태의 전시장으로 접근성과 브랜드 체험 기회를 강화했다.

서비스센터 역시 리노베이션과 확장, 신규 오픈을 통해 어디서나 일관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 현재 국내 모든 아우디 서비스센터에서는 전기차 수리가 가능하며, 고전압 배터리 수리 전문 인력은 1년 만에 약 20% 증가해 현장 대응 역량이 크게 강화됐다. 지난해 12월에는 ‘5+2 연장 보증 프로그램’을 고객에게 직접 판매하는 방식으로 출시해 장기 보유에 대한 신뢰와 안심을 더했다.

아우디는 2026년 포뮬러 1 진출을 통해 기술 경쟁력과 브랜드 비전을 글로벌 무대에서 입증할 계획이다. F1을 통해 축적되는 기술은 향후 양산차 개발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며, 아우디의 브랜드 철학인 ‘기술을 통한 진보 (Vorsprung durch Technik)’ 를 보다 명확히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우디 코리아는 2026년에도 네트워크 재정비 및 확대, 그리고 고객 경험 강화를 핵심 과제로 삼는다. 전국 전시장에 새로운 리테일 기준인 PSC (Progressive Showroom Concept)를 단계적으로 도입해 보다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서비스센터 및 BCC (Battery Competency Center)를 확대해 전동화 시대에도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선보이는 핵심 모델로는 아우디를 대표하는 A6와 Q3 를 비롯해 새로운 세그먼트의 신차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형 A6는 PPC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MHEV 플러스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로 효율성과 주행 성능을 동시에 강화했으며, 새로운 디지털 라이팅과 직관적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한층 진보한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통해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으로서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3세대 아우디 Q3는 프리미엄 컴팩트 세그먼트의 베스트셀러로, 자신감 있는 디자인과 새로운 댐퍼 시스템, 효율적인 파워트레인, 향상된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적용했다. 특히 마이크로 LED 기술이 적용된 디지털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는 이번 세대를 대표하는 핵심 요소다.

2026년 1월부터 3월까지 아우디 코리아는 전국 공식 전시장에서 ‘아우디 오픈 하우스 (Audi Open Haus)’를 운영한다. 오픈 하우스는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여유롭고 편안한 환경에서 아우디의 브랜드와 핵심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A3, Q3, Q7, Q8 등 4가지 핵심 모델을 중심으로 신규 고객에게는 아우디와의 새로운 시작을, 기존 고객에게는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아우디 코리아는 2026년에도 명확하고 일관된 전략 아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의미 있는 진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스티브 클로티 사장은 “한국은 아우디에게 여전히 매우 중요한 시장이며, 우리가 말한 것은 반드시 실행하고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키는 방식으로 모든 고객 접점에서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아우디
관련뉴스
전체
아우디 코리아, ‘2026 여름철 서비스 캠페인’ 실시 11:32 AM
아우디 코리아, ‘더 뉴 아우디 A6’ 홍보대사로 배우 이병헌 선정 05.20 12:44
아우디 코리아, 제 62회 백상예술대상에 공식 의전 차량으로 ‘더 뉴 아우디 A6’ 지원 05.11 12:57
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서초 전시장 신규 오픈 04.29 10:47
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강북 전시장 리뉴얼 오픈 04.27 11:35
추천뉴스
유통 11:54 AM
대웅제약 '엔블로', 다국가 환자서 ‘일관된 혈당 강하 효과' 확인…글로벌 허가 근거 강화    
은행·보험 10:50 AM
신협중앙회, 디지털 혁신 '차세대 프로젝트' 공식 출범
유통 02:02 PM
하이트진로, 세계 해양의 날 맞아 2분기 환경정화활동 실시
유통 12:20 PM
코레일유통, 전국 철도역서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 실시
유통 03:24 PM
파마리서치, 두피 케어 위한 ‘리쥬란 스칼프라인’ 2종 출시
은행·보험 11:34 AM
하나금융그룹, 장애인 시설 개보수 및 차량 지원 확대 시행
유통 10:56 AM
동서식품, ‘카누 바리스타’ 아이스용 캡슐 2종 출시
산업 03:01 PM
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애니메 엑스포 2026 참가
산업 12:07 PM
컴투스 ‘서머너즈 워’, 글로벌 서비스 12주년 이벤트 시리즈 전개
유통 11:43 AM
삼양식품, 국제식음료품평회 ‘우수 미각상’ 수상
인기검색
5. GS건설 9. 신협중앙회 2. 농심 10. LS그룹 8. 대웅제약 1. 동아오츠카 7. 컴투스 6. 컬리 3. 하나금융그룹 4. 아우디
인기뉴스
건설 12:47 PM
GS건설, 대동로보틱스와 건설현장 로봇 기술 개발 나서
유통 12:40 PM
아성다이소,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립서울현충원 봉사활동 진행
유통 11:38 AM
농심, 소아암 환아 기부 마라톤 ‘백산수 심심런’ 성황리에 마무리
유통 11:12 AM
도미노피자, ‘대한민국 응원’ 프로모션 진행
은행·보험 01:40 PM
삼성생명, 퇴직연금 ETF 투자 편의성 강화
유통 12:42 PM
크래프톤 정글, 2026년 하반기 신입생 모집 시작…AI & 게임 개발자 양성
유통 12:20 PM
코레일유통, 전국 철도역서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 실시
Tag
#KB국민은행 #농심 #코레일유통 #대웅제약 #SK바이오팜 #CU #현대차기아차 #대신증권 #BNK부산은행 #도미노피자 #삼양식품 #금호타이어 #카카오뱅크 #컬리 #크래프톤 #신협중앙회 #아우디 #GS건설 #동서식품 #삼성물산 #아성다이소 #컴투스 #삼성생명 #GS리테일 #하나금융그룹
Categories
산업 유통 은행·보험 카드·증권 건설 공기업
Flickr Photos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