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이지웰이 대구광역시 수성구청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몰 운영에 나선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복지솔루션 기업 현대이지웰은 26일, 대구 수성구청과 '공무원 대상 맞춤형 복지제도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이지웰은 오는 2026년 1월부터 수성구청 소속 공무원 약 1,500명을 대상으로 복지 포인트 기반의 전용 온라인몰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충진 현대이지웰 복지컨설팅사업부장은 "현대이지웰은 최근 선택적 복지업계 최초로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획득한 만큼, 수성구청 공무원들의 근무 만족도 제고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현대백화점은 K브랜드를 현지 시장에 소개해 온 '더현대 글로벌'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외 유명 리테일에서 'K-프리미엄 스토어(가칭)' 운영에 나선다. 한국무역협회는 K-프리미엄 스토어 입점 브랜드 모집 등의 상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메디쿼터스는 매장 운영과 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일본 패션 온라인몰이 주력 사업인 메디쿼터스는 현대백화점의 전략적 파트너사로 더현대 글로벌 일본 매장 운영과 Z세대 타깃 마케팅 등을 담당하고 있다. 정지영 현대백화점 사장은 "지난해부터 더현대 글로벌을 운영하며 구축한 글로벌 유통 네트워크와 유망 브랜드를 발굴하는 큐레이션 역량을 발휘해 K-프리미엄 스토어가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유망 K브랜드에게 해외 고객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현지 소비자 반응 분석, 유통 채널 확장 등 실질적인 글로벌 진출 기반을 마련하는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건강친화기업 인증은 3년 간 자격이 유지되는데, 현대그린푸드는 지난 2022년 식품업계 최초로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이번에도 또 한 번 인증을 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평가에서 건강친화경영, 건강친화문화, 건강친화활동, 직원만족도 등 4개 부문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얻어 건강친화기업에 다시 한 번 선정됐다"며 "특히 임직원의 건강 증진을 위해 '만성질환'과 '생활습관', 그리고 '정신건강' 등 3대 핵심 관리 영역을 정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점이 인증 획득에 주효했다고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생활습관 분야 활동으로는 임직원들 중 신청자를 대상으로 체력 증진과 금연, 비만 관리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감정 노동자의 직무 스트레스 관리와 자기개발 지원 등 정신건강을 위한 전문 상담 프로그램도 제공 중이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지난 2022년 첫 인증 이후 임직원들을 위한 건강경영 프로그램을 지속보완하고 관련 예산도 확대 편성해 2회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건강한 근로환경 조성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소비자의 식생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식품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한 조각 선물' 전시는 어린 아이들이 예술을 보다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디저트'를 주제로 기획됐으며, 김지민•장경린•비올레타 로피스 등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조각 및 회화 작품 20점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지난 2017년 세계적인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 '브라티슬라바 그림책 비엔날레(BIB)'에서 '황금사과상'을 수상한 김지민 작가의 신작 그림책 '타르트의 맛'에 수록된 석판화 작품 7점을 전시한다. 이외에도 스페인 그림책 작가 비올레타 로피스의 대표작 '할머니의 팡도르'에 수록된 일러스트레이션 작품 6점과 디저트를 주제로 한 신진 현대미술 작가 장경린의 조각 작품 7점도 함께 선보인다. 현대어린이책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디저트'가 주는 즐거움을 세 작가가 서로 다른 감성으로 풀어낸 작품들로 구성됐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복지솔루션 기업 현대이지웰은 대구광역시, 아이엠뱅크와 '대구광역시 공무원 대상 맞춤형 복지제도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이지웰은 대구광역시 소속 공무원의 근무 만족도 제고와 후생복리 향상을 위해 운영하는 맞춤형 복지 포인트 전용 복지몰을 운영할 예정이다. 현대이지웰은 국내 1위 맞춤형 복지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2,700개 고객사 소속 340만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몰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충진 현대이지웰 복지컨설팅사업부장은 "대구광역시 공무원들의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도록 국내 최고 수준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6일 목동점 7층 보타닉하우스에서 키움히어로즈가 주최하는 공식 행사 '2025 키움히어로즈 연말 자선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대백화점 목동점과 키움히어로즈가 올 한 해 지속해 온 협업의 연장선이다. 또한 행사에 참여하는 고객은 현대백화점의 크리스마스 한정 굿즈인 해리 인형을 구매할 수 있고, 선수단 물품 경매에도 참여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과거 목동구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해 온 키움히어로즈와의 지역적 인연을 바탕으로 다양한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며 "연말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야구 팬들이 함께 즐기고 나눔의 가치도 느낄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으며, 내년에도 키움히어로즈 측과의 협업을 지속해 더 많은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대백화점은 26일 노르웨이의 세계적인 ISO 인증 전문기관인 DNV 인증원으로부터 정보보안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인증인 'ISO/IEC 27001(이하 ISO 27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본사에서 진행된 인증서 수여식에는 정지영 현대백화점 사장과 비달 도로넨(Vidar Dolonen) DNV 인증원 한국•일본 지역 총괄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대백화점은 이번 ISO 27001 인증 획득에 따라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정보보안 역량을 확보하게 됐다. 이에 앞서 현대백화점은 지난 2012년과 2014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각각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PIMS)와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받았으며, 2020년에는 통합 인증인 ISMS-P를 획득하는 등 조직 전반의 보안 프로세스를 고도화해 오고 있다.
현대그린푸드는 전국 현대백화점 및 현대아울렛의 식품관과 공식 온라인몰 '그리팅몰'에서 판매하는 3만 5,000여 가공식품을 대상으로 영양정보, 첨가물 함유량, 원재료 가공 정도 등을 분석해 건강 점수를 매겼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세이프티 스코어는 건강에 대해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에게 제품에 대한 객관적이고 정확한 영양 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게 핵심"이라며 "이번 특허 취득은 단순히 영양성분만을 기준으로 점수를 매긴 유사 제도들과 달리, 영양성분뿐 아니라 첨가물 함유 여부와 원재료 가공 정도 등 여러가지 기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세이프티 스코어의 기술적 차별성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현대그린푸드는 이번 세이프티 스코어 특허 취득을 계기로 식생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기업'이 되겠다는 회사의 비전을 한 층 더 공고히 하겠다는 구상이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건강한 식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계속해서 커져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알리는 길잡이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지난 18일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현대그린푸드,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 관계자들과 함께 이영민 수지구청장, 지미연 경기도의회 의원이 참석했다.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는 현대그린푸드가 지난 2012년부터 14년간 매년 진행해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올해까지 누적 3만 9,000포기, 총 100톤의 김치를 취약계층을 위해 지원한 바 있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주민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충주시 농가들은 전국적인 농특산물 유통 판매망을 확보할 수 있고, 현대그린푸드는 우수한 농특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 받을 수 있어 상호 윈윈(win-win)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현대그린푸드는 이번 협약의 일환으로 충주 지역 특산물을 전국 단체급식 사업장 메뉴로 제공하는 '맛-닿음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현대그린푸드는 맛-닿음 프로젝트를 통해 충주시의 특산물인 '저탄소 인증 양배추' 240톤, '저탄소 인증 무' 270톤을 매입했으며, 이 식재료를 이용한 특식 메뉴를 개발해 11월 한 달간 전국 600여 단체급식 사업장에서 선보일 방침이다. 현대그린푸드는 또한, 맛-닿음 프로젝트와는 별개로 충주시 내 청년 농업인 발굴, 육성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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