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시멘트와 한일현대시멘트가 업계 최초로 보유 부지에 숲을 가꿔 탄소 저감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한일시멘트와 한일현대시멘트가 보유하고 있는 충청북도 단양군 내 252ha 넓이의 임야를 10년간 개발하지 않고 건강한 산림으로 가꿔나가겠다는 계획안이다. 한일시멘트와 한일현대시멘트는 이번 산림경영인가 획득에 그치지 않고 산림탄소흡수원 인증도 획득할 계획이다. 한일시멘트는 오는 5월 중 산림탄소흡수원 인증 획득을 위한 현장정밀실사를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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