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첫 선을 보인 '고메 샤오롱바오'에 이은 두번째 제품으로, 냉동만두 1위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딤섬 시장에서의 영향력도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신제품 '고메 새우하가우'는 CJ제일제당이 개발한 최적의 피 배합과 뜨거운 물을 붓는 익반죽 공법으로 만든 속이 비치는 투명하고 쫄깃한 피가 특징이다. 이에 CJ제일제당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다양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고메 딤섬' 라인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오는 14일부터 2주 동안 CJ제일제당 공식몰 'CJ더마켓' 기획전을 통해 고메 딤섬 2종(샤오롱바오•새우하가우) 구매 고객 대상으로 정지선 셰프의 '티엔미미' 식사권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축구장 등에 주로 쓰이는 충전재는 인조잔디를 지탱해주고 충격을 흡수해 선수들의 부상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는데, 유럽연합(EU)에서 석유계 소재로 만든 충전재를 미세플라스틱을 발생시키는 주요 제품으로 분류하면서 2031년부터 사용이 금지된다. 정 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유럽 시장에서 PHA 활용 분야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을 통해 환경부담을 줄일 수 있는 혁신적 소재 솔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지난 22일에는 CJ제일제당의 PHA 사업 미국 자회사인 CJ바이오머티리얼즈(CJ Biomaterials)가 '미국 플라스틱산업협회(Plastics Industry Association, PLASTICS)'로부터 '2025 바이오플라스틱 어워드 혁신상(2025 Innovation in Bioplastics Award)'을 수상했다. 협회는 aPHA가 '바이오플라스틱의 잠재력을 증명할 뿐 아니라, 과거에는 적용 불가능했던 새로운 용도로 바이오플라스틱의 활용을 넓혀준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다양한 라인업의 비비고 김치, 중부식의 제일맞게컬리 김치 등과 함께 소비자 입맛과 취향에 맞는 세분화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추며 시장 내 지위와 경쟁력을 지속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지역특화 김치' 3종은 각 지역의 김치 맛을 세밀하게 연구해 최상의 조화를 찾아 그대로 구현, 비비고만의 기술력과 노하우로 완성한 포기 배추김치다. 김치는 특히 맛에 대한 소비자 관여도가 높은 품목으로, 최근 소비자들이 제각기 선호하는 김치 맛을 찾기 위해 온라인 상에서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을 추천받고 경험하고 정착하는 소위 '김치 유목민'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는 점도 적극 반영됐다. 서울식 '필동가' 김치는 네이버에서 27일부터 구입할 수 있고, 경상도식 '안동헌' 김치와 전라도식 '해남재' 김치는 각각 다음 달 19일과 21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드라마 '폭군의 셰프' 속 궁중 미식 세계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체험형 팝업 레스토랑으로, 캐치테이블 래플 응모 이벤트를 통해 전 좌석 무료로 운영할 예정이다. 팝업에는 이경원 셰프를 중심으로 심혁 셰프, 김건희 셰프, 이경운 셰프, 김지연 셰프 등 퀴진케이 영셰프 5인이 참여한다. 또한, 드라마 속 요리 자문과 메뉴 개발을 담당했던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의 신종철 총괄 셰프가 멘토로서 참여하며 영셰프들에게 실전 운영과 콘셉트 구현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할 계획이다. 박소연 CJ제일제당 Hansik245팀장은 "이번 팝업은 젊은 신예 셰프들의 창의성이 더해진 드라마 속 요리를 실제로 경험하며 K-푸드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라며, "퀴진케이 영셰프들에게도 한 걸음 더 성장하고 도약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개화한 장미 봉오리를 닮아 이름 붙여진 '그린로즈'는 25도 이상의 고온에서도 안정적으로 결구(잎이 여러 겹으로 겹쳐서 둥글게 뭉쳐지는 것)가 이루어지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뿌리가 깊고 넓게 퍼져 폭염과 장마, 일시적 가뭄 등 기후 스트레스에 강하고 기존 품종 못지 않은 우수한 품질로 김치 제조에도 적합하다. 기존 여름철 작물 대비 농가 수익성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급변하는 기후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생육이 가능한 신품종 '동행벼' 개발에도 성공했다. '동행벼'는 기존 품종 대비 수량성이 우수하고 주요 병해에 대한 저항성도 갖춰 농가에서 재배하기 편리한 품종이다. CJ제일제당은 종자 개발 및 보급은 물론이고 농가 대상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농가는 안정적 판로와 소득을 확보하고 CJ제일제당은 우수한 품질의 원재료를 조달하는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농가 상생 실현에도 앞장서고 있다.. 임수빈 CJ제일제당 글로벌S&T)Agriculture플랫폼 부장은 "앞으로도 CJ제일제당의 혁신기술을 바탕으로 신품종 연구개발 등에 힘쓰며 기후변화 대응과 인식 제고 확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방문객들은 '건강 측정존'에서 헬스케어 측정기를 통해 건강상태를, '체력 측정존'에서 정해진 시간 내에 얼마나 많이 제자리뛰기를 했는가로 체력을 측정할 수 있다. 방문객들은 결과에 따라 간편하게 식단관리를 할 수 있는 '햇반 라이스플랜' 제품과 '저당 굴소스', '단백하니 프로틴바' 등 CJ제일제당의 헬스앤웰니스(Health&Wellness) 제품들을 받을 수 있다. 페스타 첫 날부터 1500여명이 방문하는 등 저속라이프 체험 부스는 방문객들로 북적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부스를 방문한 방문객들은 "저속라이프 실천이 막연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시작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햇반 라이스플랜을 활용해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어 보려고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지속 가능하고 건강한 식문화를 추구하는 유기농 말차 브랜드 슈퍼말차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국내산 말차 원료를 함유한 크림 필링과 빵으로 말차의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며, 국산 찹쌀가루를 활용한 CJ제일제당만의 차별화된 '프리믹스 기술'로 바삭하고 쫀득한 식감까지 살렸다. 이러한 화제성을 토대로, CJ제일제당은 슈퍼말차와 손잡고 한국의 대표적인 겨울 간식인 붕어빵과 호떡 콜라보 시리즈를 선보이며 전 세계적인 말차 열풍에 본격 합류한다는 전략이다. 영화와 드라마 등 K-콘텐츠가 국내외로 흥행하면서 떡볶이, 김밥, 붕어빵 등을 중심으로 한 K-스트리트 푸드(K-Street Food)의 글로벌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착안해 이를 '말차'로 새롭게 풀어낸 신제품을 기획했다.
이번 제품은 자사몰인 CJ더마켓에서만 판매하는 전용 제품으로, 기존 '비비고 왕교자' 대비 만두피가 약 10% 얇은 것이 특징이다. 만두피가 얇아진 만큼 만두소도 더 채워 넣어 더욱 꽉 찬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리뷰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번 마스터 클래스에는 29명의 영셰프들이 참여했으며, 지난 9월 28일부터 1박 2일동안 전남 일대에서 △식초 명인 강연 △궁중한식 강의 △남도 식재료 투어 △쿡 오프(요리 챌린지) 등을 진행했다. 영셰프들은 지역 대표 식재료를 활용한 전통 조리법을 배우며 한식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영셰프는 "한식과 우리 전통 식재료에 대해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은데 퀴진케이를 통해 명인과 전문가들에게 직접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상명 CJ제일제당 Hansik245팀 담당자는 "이번 마스터 클래스는 지금까지 '산'을 테마로 했던 것에서 더 나아가 '바다'의 식문화로 범위를 넓혀 다양한 식재료들을 심층 탐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한식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인재 육성에 힘써 한식 생태계 확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미세플라스틱을 남기지 않기 때문에 석유계 플라스틱을 대체할 차세대 소재로 주목받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CJ제일제당을 비롯한 소수의 업체만이 대량생산할 수 있다. 최근 세계 1위 화장품 ODM 기업인 코스맥스와 'PHA 적용 화장품 용기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에는 섬유까지 적용분야를 넓혀 섬유패션 박람회인 '프리뷰인서울'에도 참가했으며, 현재도 석유계 소재를 대체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에 PHA 적용 확대를 위한 기술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정혁성 CJ제일제당 BMS(Biomaterials) 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CJ제일제당의 차별화 기술력을 토대로 여러 기업과 협업하며 펼쳐온 친환경 경영 및 지속가능 발전 노력이 인정을 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소비자들이 미세플라스틱에 대한 우려 없이 안심하고 제품을 쓸 수 있도록 PHA의 활용 범위를 더욱 다양한 소비재 분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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