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진케이 알럼나이 2기 김민석 셰프, 성진호 셰프가 운영하며, 전라도에서 상경한 두 영셰프가 '친근하고 편안한 한식'이라는 지향점에 걸맞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디너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메뉴는 ▲봄을 담은 허브 ▲주꾸미와 봄나물 ▲된장에 재운 은대구 ▲남도국시 ▲떡갈비 ▲수박화채 등 6가지 요리에 히든 메뉴를 더한 총 7가지 코스로 제공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주와 한국 와인 페어링도 준비되어 있다. 네번째 팝업 레스토랑 주인공이었던 'DOORI'의 배요환 셰프는 퀴진케이 프로젝트 참여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레스토랑을 오픈하기도 했다. 김민석 셰프는 "한식 파인 다이닝 실습 프로그램인 'K-스타쥬'로 퀴진케이 프로젝트와 첫 인연을 맺으며 최신 한식 다이닝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었다"면서, "이번 팝업 레스토랑을 통해 '소재'만의 색깔과 경험을 녹인 다양한 모습의 전라도 음식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프론티어랩스는 CJ제일제당 사업 부문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투자와 협업을 통해 사업화 기회를 제공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방식의 프로그램이다. 모집 분야는 지속가능 혁신소재, 제조 및 가공 패키징 기술, 디지털 유통 마케팅 플랫폼, 트렌드 선도 식품 브랜드 등이다. 선발 기업에게는 최초 3억 원의 투자금이 지급되며, CJ제일제당 사업부와의 협업, 사업 실증 지원, 전문가 멘토링, 최대 10억 원 규모의 후속 투자 기회 등이 제공된다. 이희준 CJ제일제당 Venture Investment 팀장은 "프론티어랩스는 스타트업의 단계별 성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향하고 있다"며 "식품과 유통 분야를 함께 혁신할 유망 스타트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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