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마스터 클래스에는 29명의 영셰프들이 참여했으며, 지난 9월 28일부터 1박 2일동안 전남 일대에서 △식초 명인 강연 △궁중한식 강의 △남도 식재료 투어 △쿡 오프(요리 챌린지) 등을 진행했다. 영셰프들은 지역 대표 식재료를 활용한 전통 조리법을 배우며 한식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영셰프는 "한식과 우리 전통 식재료에 대해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은데 퀴진케이를 통해 명인과 전문가들에게 직접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상명 CJ제일제당 Hansik245팀 담당자는 "이번 마스터 클래스는 지금까지 '산'을 테마로 했던 것에서 더 나아가 '바다'의 식문화로 범위를 넓혀 다양한 식재료들을 심층 탐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한식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인재 육성에 힘써 한식 생태계 확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미세플라스틱을 남기지 않기 때문에 석유계 플라스틱을 대체할 차세대 소재로 주목받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CJ제일제당을 비롯한 소수의 업체만이 대량생산할 수 있다. 최근 세계 1위 화장품 ODM 기업인 코스맥스와 'PHA 적용 화장품 용기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에는 섬유까지 적용분야를 넓혀 섬유패션 박람회인 '프리뷰인서울'에도 참가했으며, 현재도 석유계 소재를 대체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에 PHA 적용 확대를 위한 기술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정혁성 CJ제일제당 BMS(Biomaterials) 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CJ제일제당의 차별화 기술력을 토대로 여러 기업과 협업하며 펼쳐온 친환경 경영 및 지속가능 발전 노력이 인정을 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소비자들이 미세플라스틱에 대한 우려 없이 안심하고 제품을 쓸 수 있도록 PHA의 활용 범위를 더욱 다양한 소비재 분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적의 고춧가루 배합으로 깔끔한 매운맛에 김치의 시원한 단맛과 깊은 감칠맛이 어우러져 '습'만의 독보적 매운맛이 소비자를 사로잡고 있다. 이달 3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한 '애(愛)습파 도전 챌린지' 이벤트에서는 딘딘, 김풍, 파트리샤 등 셀럽과 백여명의 소비자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짜장라면, 스팸, 크림습파김치볶음밥, 삼겹살, 불고기 등 소비자들이 자발적으로 '습파김치'와 함께 먹으면 더 맛있는 음식 조합을 소개하고 추천하며 더 맛있고 재미있게 먹는 방법들이 다양하게 공유됐다. 이에 CJ제일제당은 국내는 매운 맛을 앞세운 '습' 제품을 중심으로, 해외에서는 현지 입맛에 맞는 김치 제품을 통해 국내외 김치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각기 다른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보다 다양한 카테고리와 원료, 제형의 제품 라인업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먼저, CJ웰케어는 '한뿌리 흑삼진액ZERO', '흑삼진 녹용스틱' 등 대표 흑삼 제품들을 '한뿌리 모던 헤리티지 선물세트'로 새롭게 선보였다. 피부 개선과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바이오코어 피부면역 유산균' 세트와 관절 및 연골 건강 관리를 돕는 '관절오만보 콘드로이친' 세트도 새로 내놨다. 이 밖에도 지난 설에 첫 선을 보였던 '닥터뉴트리 멀티비타 이뮨샷' 세트를 포함해 '바이오코어 생유산균 500억' 등 명절마다 큰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셀러 건강 선물세트들도 함께 마련했다.
미세플라스틱을 남기지 않기 때문에 석유계 플라스틱을 대체할 차세대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친환경 화장품 용기 개발 및 확산을 위해 손을 맞잡는다. 또한, 업계 박람회 등에 양사가 함께 참가해 'PHA 적용 화장품 용기'를 알리고, 나아가 글로벌 뷰티 브랜드들에게 사용을 제안하는 등 PHA 확산을 위한 공동 마케팅도 추진할 계획이다. 정 본부장은 "글로벌 1위 기업 코스맥스와의 협력을 통해 뷰티 분야에서 PHA 활용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긴밀한 협업을 통해 환경부담을 줄일 수 있는 혁신적 소재 솔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네이버 '해피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벨리곰' 등과 협업한 스팸 선물세트는 귀여운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네이버 해피빈 스팸 선물세트는 판매 수익금의 일부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돌봄결손아동에게 전달돼 명절의 따듯한 마음까지 전할 수 있다. 유럽 백화점을 연상하게 하는 패키지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이탈리아의 '갈란티노'와 스페인의 '노블레자 델 수르' 등 프리미엄 올리브유 브랜드의 제품들로 미식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심형진 CJ제일제당 선물세트 마케팅 담당자는 "점점 다양해지는 소비자들의 선물세트 소비 트렌드에 맞춰 소비자 선택권을 대폭 늘렸다"며 "명절에 선물세트로 소중한 마음을 전달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지난 8일 CJ더마켓에서 출시된 '스팸 골드바 더마켓 에디션'은 주문량이 쇄도하며 열띤 반응을 얻고 있다. 판매가 시작된 후에는 '스팸 골드바 에디션'을 수령한 고객들이 자세한 리뷰 영상을 SNS에 업로드하고, 골드바 에디션에 들어있는 '골드 라벨' 스팸 제품을 파인다이닝처럼 즐기는 레시피를 서로 공유하는 등 관련 콘텐츠가 활발히 확산되고 있다. 이와 함께 CJ제일제당은 '스팸 골드바 에디션'을 체험할 수 있는 스페셜 시딩 키트를 제작해 래퍼 스윙스, 모델 겸 패션 크리에이터 아옳이, 유명 셰프 나폴리 맛피아(본명 권성준) 등 각 분야의 대표 셀럽(유명인)들에게 선물했다. 금속 서류가방 안에 담긴 '스팸 골드바'와 맞춤으로 제작된 골드바 미니 액자를 인증하는 셀럽들의 모습이 SNS에 공개되면서 "감다살(감 다 살았네) 마케팅이다", "나도 갖고 싶다" 등 소비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6월 공개된 영상은 1분 분량의 결혼생활 에피소드 5편으로 제작됐으며, 배우 변요한과 차주영이 부부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결혼생활에서 흔히 있을 수 있는 일들을 제품과 함께 유쾌하게 풀어낸 영상들은 인터넷 커뮤니티, SNS 등에서 빠르게 확산됐으며, 광고를 시작한 6월에 전월 대비 매출이 약 50% 상승하는 등 매출 증가까지 이어졌다. 수백여 명이 참여한 '럭셔링 커플 챌린지'는 재미있고 감동적인 사연들이 다수 공개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소비자 참여형 마케팅을 확대하고 다양한 육수내기 제품들을 선보여 '백설 육수에는 1분링' 브랜드를 500억 이상 규모의 대형 카테고리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두 회사는 색깔을 구별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사람을 포함해 누구나 한눈에 인지할 수 있는 색채 디자인을 CJ제일제당 사업장과 물류센터에 적용함으로써 보다 일하기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두 회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CJ제일제당 제조 사업장의 특성을 반영한 '컬러 유니버설 디자인(Color Universal Design, CUD)'을 연구•제작하고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하는 데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 배색 및 명도와 채도 차이를 활용한 디자인 기법도 적용해 시인성을 대폭 높이는 동시에 사업장 전체 공간의 시각적 일관성을 높일 예정이다. 김태호 안전경영실장은 "KCC의 컬러 디자인 역량을 현장에 녹여 구성원들이 안심하며 일할 수 있는 쾌적한 일터를 구축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 안전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건설한 일본 현지 생산시설로, 최첨단 생산라인에서 '비비고 만두'를 생산해 일본 전역에 납품한다. 특히, 연간 1조 1,000억 원에 달하는 일본의 냉동만두 시장은 '비비고 만두'와 유사한 '교자' 형태 만두의 비중이 절반을 넘는다는 점에서 사업 성장의 큰 기회가 될 것이라는 판단이다. 실제로 최근 현지 소비자들의 비비고 만두에 대한 관심과 수요는 가파르게 늘고 있으며, 이에 힘입어 CJ제일제당의 올해 상반기 일본 만두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8% 늘었다. 이를 위해 이날 일본 '이토추상사'의 식품부문과 사업 협약을 맺었으며, 두 회사는 일본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손을 잡고 사업 확대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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