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를 비롯해 김치, 햇반, 라면, K-소스, 냉동김밥 등 비비고 주요 제품을 전시하고 현장 시식을 통해 방문객들이 비비고만의 차별화된 맛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딱지치기 이벤트에서는 참가자들에게 신제품 비비고 김나쵸와 김팝콘을 증정해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방문객들도 한국 전통 놀이와 K-스낵을 즐기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숙진 CJ제일제당 식품마케팅실장은 '세계 시장에서 한식의 브랜드화'를 주제로, 비비고가 한식의 맛과 가치를 세계 시장에 알리며 글로벌 K-푸드 대표 브랜드로 성장해 온 과정과 브랜드 전략, 향후 방향성 등을 공유했다. 이어진 토론에는 패널로 참여해 K-푸드의 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전남광주지역 동반성장협의체는 지방정부와 기업, 공공기관이 역량과 자원을 모아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하는 상생협력 플랫폼이다. 우선 전남광주 지역 협력사의 신제품 출시와 생산 물량 확대에 따른 인력 수요를 지역 인재 채용으로 연계하는 방안을 마련한다. 또한 공식몰 'CJ더마켓'과 상생 브랜드 '즐거운동행' 등 유통·마케팅 역량을 활용해 지역 우수기업을 발굴하고, 상품화 지원을 통해 로컬푸드 판로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찬호 부문 대표는 "이번 협의체는 지역의 다양한 주체가 힘을 모아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이라며 "CJ제일제당은 식품사업 전반에서 축적한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우수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상생 성과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비비고 브랜드의 정체성을 담은 전용 디자인이 적용된 웰컴키트에는 '비비고 찹쌀 김부각', '비비고 오마이갓 미니 약과', '비비고 컵떡볶이' 등 한국의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들이 담겼다. 외국인 관광객들의 편의성을 고려해 별도 냉장 보관이 필요 없는 상온 제품 가운데 영문 표기가 적용된 제품들을 선정했다.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올리브영의 '센트럴 명동 타운'과 '올리브영N 성수' 매장을 안내해 한국 여행 중 경험한 제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일부 관광객들은 청소년 해설사들에게 비비고 브랜드와 제품 구매처를 문의하는 등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퀴진케이 알럼나이(Alumni) 1기 신용우 셰프가 오는 7일부터 약 6개월간 계절 한식 다이닝을 선보인다. 신용우 셰프는 지난 2023년 퀴진케이와 처음 인연을 맺고 세번째 팝업 레스토랑 '빌롱(Belong)'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세계 미쉐린 무대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한식 다이닝 철학을 선보이고자 퀴진케이 열 번째 팝업으로 복귀했다. 이번 팝업 레스토랑 '빌롱(Belong)'은 '제자리를 찾아가는 여정'이라는 의미를 담아, 차분하고 정제된 티룸형 한식 다이닝으로 운영된다. 대표 프로그램인 '한식 팝업 레스토랑'을 통해 유망한 젊은 한식 셰프들이 자신만의 다이닝을 선보이고 오너 셰프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김치, 단짠, 매콤달달, 매운맛 등 K-푸드를 대표하는 네 가지 맛을 형상화한 동작을 따라 하는 방식으로, 방문객들이 직접 몸을 움직이며 한국의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CJ제일제당은 방문객들에게 비비고 고추장 소스(bibigo Hot & Sweet Gochujang Sauce)를 드리즐(drizzle)로 곁들인 햇반(현지 제품명 bibigo Sticky White Rice) 시식과 함께, 비비고 라면, K-소스, 김스낵 등을 샘플로 제공했다. 멕시코를 비롯한 중남미는 K-컬처와 관련 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은 주요 신흥 시장으로 꼽힌다. 글로벌 데이터 기관 스태티스타(Statista)가 멕시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2025년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대다수가 현지에서 K-팝(67.1%)과 K-드라마(66%)가 유명하거나 인기가 있다고 답한 바 있다.
최근 채용 시장은 단순 스펙보다는 실제 직무 역량과 잠재력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지원자 역시 회사가 평가하는 대상에 그치지 않고 자신과 맞는 조직인지 직접 확인하고자 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특히 AI 도입으로 일하는 방식 자체가 급변하는 상황에서 CJ제일제당은 취업준비생들의 니즈에 맞춰 실제 업무 방식과 사업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커리어 고민을 해소하는 쌍방향 소통 채용 방식을 도입했다. 대표 프로그램인 'CJ 글로벌 인턴십'은 2024년부터 운영 중인 채용 연계형 제도로, 올해는 지원자 4,000여 명 가운데 한국, 영국, 중국 국적 등 총 14명이 선발돼 지난 달 국내외 사업장에서 글로벌 사업 관련 개별 프로젝트 등 실무를 수행한 바 있다. 아울러 이번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 지원 서류는 오는 30일까지 CJ그룹 채용 홈페이지 및 모바일 사이트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번 식품 후원은 올해 신규 협력을 맺은 '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진행하는 첫 번째 기부 활동으로, 추석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생활에 필요한 간편 먹거리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물품은 비비고 곰탕·육개장·된장국·도가니탕 등 국·탕류 제품을 비롯해 햇반, 햇반 라이스플랜 죽류, 쌈장·고추장 등 장류, 스팸, 올리브유 등이다. 후원 물품은 '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전북 참좋은사랑나눔공동체 봉사단'을 통해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북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Sticks To Anything' 캠페인은 미국 제품명인 'bibigo Sticky White Rice'의 'Sticky'를 활용, 제품과의 연계성을 고려해 기획됐다. 캠페인 시작 후 비비고를 포함한 캠페인 관련 구글 검색량은 3배 이상 급증하는 등 초기에 글로벌 소비자들의 관심과 눈길을 빠르게 사로잡고 있다. 이어 10월 6일(현지 시각) 공개되는 'Phase 2(Sticky Rice Tape)'에서는 'Sticky' 속성을 테이프 모티프로 시각화하여, 스테이크, 부리또 볼, 맥앤치즈 등 미국 현지 인기 메뉴들과의 조합을 총 5개 영상으로 선보인다. 특히 티저 영상에 등장한 한국계 미국 NFL 선수 '카일러 머레이(Kyler Murray)'는 물론, 총 5,000만 명의 글로벌 팔로워를 보유한 메가 인플루언서 '브루크 몽크(Brooke Monk)' 등 현지 톱 인플루언서들과 협업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글로벌 대세 브랜드로서의 입지와 영향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두 대회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세계주류품평회(SFWSC)와 함께 세계 3대 주류 품평회로 꼽히는 권위 있는 대회다. 이번 수상은 한국 증류주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어 'ISC 2026'에서는 '자리 문배술 24'가 금상을 받았으며, '자리 문배술 41'과 '자리 가무치 24'가 각각 은상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가을에는 미국 시장에 'jari'를 출시해 K-푸드와 어우러지는 새로운 한국 미식 경험을 제안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6월 식이섬유와 단백질 함유량이 높은 '햇반 라이스플랜 미니밥' 2종(파로통곡물밥, 렌틸콩현미밥)을 선보인 데 이어, 취식 빈도가 가장 높은 백미밥까지 추가하며 라인업을 확장했다. 이번에 선보인 '햇반 부드러운 미니밥'은 최근 확산하는 소식(小食), 식단관리, 소용량 등 변화하는 식습관을 정조준한 제품이다. 달라지는 소비자 식문화에 맞춰 210g 표준 용량에 더해 지난 2004년 130g 작은 공기 제품을 내놓은 것에 이어, 이제는 더 작은 110g 미니밥 백미 제품까지 선보이며 개인별 적정량에 따라 더 다양하게 즉석밥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즉석밥 시장 내 작은 공기(130g) 제품 비중은 2024년 상반기 기준 9%대에서 올해 상반기 16%대까지 증가하며 대세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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